인재육성

교육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 행복한 내일을 만드는 하림그룹의 인재육성사업

하림그룹은 농수산업 및 식품관련 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만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인재육성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차 우리나라 농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식량안보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 자녀 및 농수산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인재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은 2003년 재단법인 하림재단(이사장 김홍국)을 설립하고, 매년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육성사업 펼치고 있습니다. 설립 후 현재까지 약 2,306명의 학생들에게 10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장학금 혜택을 받은 많은 학생들이 인재로 자라나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해 저마다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인재육성사업을 추진하여 농어민 자녀 및 농수산계 학생들에게 희망을 줌으로써 농수산업 및 식품산업의 발전과 농어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해 나갈 것입니다.

2003 ~ 2017년

하림재단 장학금 지원 현황

  • 초·중·고교생 : 2,306명
  • 총 지원 장학금 : 100억 6,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