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신년사] 2017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새해인사

신 년 사하림그룹 임직원 여러분!2017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국내외의 여러 사업장은 물론 해상에서 새해를 맞은 모든 하림가족들에게 희망찬 새해의 인사를전합니다.지난 한 해는 여느 해보다 다사다난했습니다.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경험하면서 변화는 일상적인 것이며, 우리는 늘 위기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쉽지 않은 시장 여건속에서도 우리 하림그룹은 우리의 비전과 목표를 향해 한걸음 더 전진했습니다.지난 한해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임직원 여러분!우리는 지난해부터 홀 관리 경영에 힘써 왔습니다.시간이 흐르고 규모가 커지면서 생기는 관리의 허점이나,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낡고 경직되어 나타나는 경영의 틈새들을 찾아 메우고자 했습니다.그동안 우리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가지 바람직한 성과를 얻게 되었습니다.홀 관리 경영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특히 올해는 잠재되어 있는 문제들을 미리 찾아 해소하는 선제적 홀 관리에 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하림그룹 가족 여러분!우리는 올해도 많은 도전에 나서게 될 것입니다.특히 하림그룹의 식품 비즈니스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그동안 우리는 육류 단백질 식품에서 종합식품으로 사업영역을 확대시켰으며 농장에서 식탁으로이어지는 식품사슬의 관리를 곡물유통 단계까지로 심화시켰습니다.더불어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거주 패턴, 손 안에서 이뤄지는 전자상거래, 품질과 안전 및 건강과편의에 부여되는 가치, 자연의 맛과 식품의 생산이력을 알고자 하는 요구들에 대해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그리고 주방에서 직접 만든 요리 이상의 품질과 안전?영양적 균형을 갖춘 식품을 직접 생산하는종합식품공장과,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최첨단 식품유통 시스템 구축을 추진했으며, 2017년은우리의 청사진이 현실에 펼쳐지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우리가 추구하는 식품 비즈니스는 자연에서 식탁으로 이어질 것이며, 하림그룹의 식품 생태계에초대된 고객들에게는 Natures Sensation, 즉 자연의 감동이 선물될 것입니다.하림그룹은 고객에게 자연 그대로의 감동을 전해주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우리는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자연의 가치, 자연의 길, 자연의 섭리 그대로를 고객과 사회공동체에게 전달하는 자연의 충실한 배달부가 되고자 합니다.우리가 추구하는 제품 품질, 서비스 품질, 경영품질은 자연의 본질,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닮으려는 우리의 노력입니다.하림그룹 가족 여러분우리가 추진해 온 윤리경영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더욱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윤리경영의 취지와 원칙, 행동강령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실행 프로세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야 하겠습니다.우리는 정의롭고 투명한 경영과 윤리적 활동을 통해 사회와 고객의 신뢰를 받고 이를 지속시켜야합니다.「윤리적으로 행동하는 임직원」, 「가치있는 브랜드」, 「믿음을 주는 제품」, 「신뢰받는 기업」이야말로 하림그룹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임직원 여러분!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ICT 기술과 SNS는 모든 장벽과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시장의 형태는 물론 비즈니스의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이 같은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는 혼돈의 세계에서 방황하고 도전의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스마트한 현장을 만들고, 스마트한 일하기 방식을 도입하고, 변화와 도전을 선제적으로 받아들여,미래 시장의 경쟁력을 만들어내야 합니다.우리 스스로를 미래 변화에 노출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노력과 속도감있는 실행이 요구됩니다.기술과 시스템이 소통과 융합의 장을 제아무리 잘 만들어도 소통의 문화가 자리잡지 못한다면하드웨어는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모든 계열사들이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면서도 문제해결의 성과를 공유하고지식을 확산시키며, 하림그룹의 비전과 경영철학이 공유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스마트 워크의 본질은 일과 일, 사람과 사람이 원활하게 공유되고 소통되는데 있다고 해도과언이 아닐 것입니다.신속한 공유, 격의없는 소통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하림그룹 임직원 여러분!세계 경제의 회복은 더디고, 내수의 부진으로 국내 경제도 저성장의 터널에 갇혀 있습니다.경영환경이 이처럼 어려울 때 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변칙과 잔재주는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모면할 수 있으나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없습니다.기본과 상식을 지키는 경영 원칙, 단순함을 추구하는 경영 철학과 끝없는 도전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다 함께 지혜를 모아 어지러운 상황들을 극복해 나갑시다.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중국 미국 등 해외 사업장의 하림그룹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각별한 새해 인사를 드리며, 올해도 저마다의 목표를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더불어 하림그룹 모든 임직원들과 가정마다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17. 1. 2.하림그룹 회장 김홍국

NO.15 운영자 2017-01-09

[보도자료]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하여 글로벌기업 일군 기업가 정신의 모델 평가-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 올해 산업 부문별 6명 선정 3일 시상식-내년 6월 모나코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2016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마스터상)에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선정됐다.전통의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국내에 도입, 올해 10회째 최고 기업가상을 배출한 EY한영(대표이사 서진석)은 11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 과거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고 김홍국 회장을 비롯한 6명의 기업가에게 최우수 기업가상을 시상했다.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독립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위원장 권오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이 약 6개월에 걸쳐 ▲기업가 정신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 6가지 항목을 객관적인 자료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평가하여 매년 각 분야 최고 기업가를 선정함으로써 그 권위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이날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어린 시절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면서 시작한 사업을 자산 10조원의 FoodAgribusiness 그룹으로 성장시킨 탁월한 기업가로,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미래지향적 사업전략 등 기업가 정신의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서 김회장은 성공한 사업가 보다는 도전하고 전진하는 기업인을 찾아 격려하는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는 기업가의 길을 걷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또한 산업부문별 수상자에는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오흥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 김준 경방 회장, 김담 경방 사장, 라이징스타상에는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이사, 스페셜 부문에는 한현옥 클리오 대표가 선정됐다.한편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군 기업가들의 열정과 성과를 기리고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 확산하고자 지난 1986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되어 매년세계 60여 개 국가 145개 도시에서 최우수 기업인을 선정 시상하는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글로벌 경영대상이다.마스터상을 수상한 김홍국 회장은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하여 전 세계 145개 도시에서 선정된 최고기업가들과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NO.14 관리자 2016-11-10

[보도자료] 하림그룹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 완료

[보도자료] 하림그룹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 완료- 엔바이콘, 매각사에 4,525억 매입대금 전액 지불- 25일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쳐- 개발방안 구상중토지 일부 재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하림그룹 계열 NS홈쇼핑은 26일 자회사 엔바이콘을 통해 서울시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엔바이콘은 지난 25일 매각사인 우리은행 및 무궁화신탁에 매각대금 4천 525억원 전액 지불완료하고 해당부지의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엔바이콘은 지난 4월28일 매입대금의 10%인 452억5천만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으며 25일 잔금 4천72억5천만원을 완납했다.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곳을 첨단 도시물류 및 복합 유통센터, 도심 RD 지원 시설 등의 조성을 위한 개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NS홈쇼핑은 이곳을 수도권 유통 및 첨단물류센터 등의 조성을 위해 매입했기 때문에 이 같은 기능을 우선적으로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는 한편 서울시의 도시 발전계획에도부응하는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NS홈쇼핑은 해당 토지 일부를 재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현재는 개발 방안을 구상을 하는 과정이며 재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NS홈쇼핑 관계자는 또 매각사를 상대로 해당 부지에 대해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된 데 대해이미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으며 설령 가처분 신청이 받아진다 하더라도 법률적 효력이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NO.13 관리자 2016-05-27

[보도자료] 하림그룹-NS홈쇼핑 양재에 선진형 물류유통기지 조성키로

하림그룹-NS홈쇼핑 양재에 선진형 물류유통기지 조성키로-옛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계약 28일 체결-최첨단 집배송센터 조성 수도권 소비자에 3시간내 배송 목표-복합 유통시설 및 서울시 추진 도심형 RD혁신지구기반시설도 조성-NS홈쇼핑 및 하림그룹 사업다각화와 신성장 모멘텀 기회하림그룹(회장 김홍국)과 NS홈쇼핑((주)NS쇼핑, 대표이사 도상철)은 28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부지에 최첨단 선진형 물류유통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날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우리은행 및 무궁화신탁과 NS홈쇼핑의 자회사 ㈜엔바이콘을 통해 부지 91,082.8㎡를 4,525억원에 매입키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했다.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와 관련 해당부지에 수도권 2천만 소비자를 위한 최첨단 선진형 물류유통기지와 복합 유통센터를 조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서울시의 일하고 먹고 자는 것이 가능한 도심형 RD지구 조성 계획을 뒷받침하는 오피스, 컨벤션센터, 주거 및 숙박서비스 시설 등의 구축 방안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하림그룹과 NS홈쇼핑의 개발구상에 따르면 수도권과 접근성 및 지방과의 연계성이 뛰어난 해당 부지에 상온/냉장/냉동식품이 3시간 이내에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배송될 수 있도록 ICT와 결합한 선진형 스마트 집배송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온라인 상거래(TV홈쇼핑, 유선인터넷 및 모바일 쇼핑)가 보편화되고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의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 부응하는 물류센터와 첨단 운용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며 우리나라 식품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도 이같은 시설이 필요하다는 게 하림그룹의 판단이다.도시계획시설상 유통업무설비인 해당 부지에는 대규모 점포, 전문상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수 있어 물류유물기지와 연계한 복합유통센터도 함께 조성한다는 구상이다.해당부지는 또 서울시가 일하고 먹고 자는 것이 가능한 도심형 RD 혁신지구로 육성하려는 양재?우면 RD지구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는 시설과 기능의 조성방안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NS홈쇼핑은 자회사 ㈜하림식품이 전라북도 익산지역에 대규모 식품가공공장 단지를 조성중이어서 생산-물류-판매의 식품사슬이 완성될 경우 새롭고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식품분야 업종 전문화 대기업집단인 하림그룹도 수도권 물류의 효율화와 함께 종합RD센터를 조성함으로써 현재의 사업 경쟁력을 배가시키는 시너지와 함께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의 확보도 기대하고 있다.한편 NS홈쇼핑 관계자는 매입 비용은 자체 자금과 일부 외부차입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며 매입 절차가 완료 되는대로 구체적인 종합개발계획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NO.12 관리자 2016-04-28

[보도자료]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사업 첫 걸음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사업 첫 걸음- 옥수수 7만톤 직접 구매/운송 인천항에 하역 곡물유통사업 첫 성과- 하림그룹 편입 후 곡물유통사업 진출 지난해 30여만톤 계약- 2월 11일 인천항서 입항 기념행사 갖고 글로벌 곡물유통사 성장 다짐지난해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하림그룹에 편입된 팬오션(대표이사 추성엽)이 새롭게 추진한 곡물유통사업의 첫 성과를 거뒀다.팬오션은 11일 곡물유통사업 개시 이후 첫 물량으로 국내 사료업체에서 공동구매한 남미산 옥수수 71,500톤을 직접 구매/운송하여 인천항에 하역했다고 밝혔다.팬오션에 따르면 이번 국내에 처음 들여온 옥수수는 사료용으로, 지난해 9월 계약한 물량이며 지난해 12월 브라질 산토스항에서 피오렐라호(81,500톤급)에 선적, 1개월 만에 인천항 TBT 엘리베이터에 하역됐다.지난해 7월 하림그룹에 편입되며 새롭게 출발한 팬오션은 곡물사업실을 신설하고 미국 현지법인인 팬오션America(뉴저지소재)가 미 농무성 (USDA)으로 부터 곡물수출허가를 취득하는 등 글로벌 곡물유통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에만 국내 도입 곡물 31만 5천 톤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날 하역한 곡물은 첫 도착 분으로 나머지 5개 모선 분량의 곡물들은 5~6월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팬오션은 이날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과 팬오션 추성엽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내항 TBT부두에서 곡물도입 첫 모선 입항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곡물 트레이더 메이저로서의 성장을 다짐했다.팬오션 관계자는곡물유통사업은 우리나라에 꼭 필요하지만 해운기반과 곡물 엘리베이터 운영경험 등을 가진 팬오션만이 잘 해낼 수 있는 사업이라며곡물의 안정적 조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차별화된 역량을 키워 동북아 식품시장은 물론 세계 곡물유통시장으로 진출하여 안정적 수익기반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우리나라는 매년 사료곡물 1천만 톤을 포함하여 약 1천 5백만 톤의 곡물을 외국에서 수입(2014년 곡물자급률 24%)하고 있으나 거의 대부분의 물량을 외국 곡물유통기업들에 의존해 왔다.[그래프] 2014년 우리나라의 양곡 도입량은 1천570만 톤으로 이 가운데 사료용 곡물이 978만 톤이었다. 사료 곡물에 대한 해외 의존도는 97%로 사료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곡물에 의존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전체 곡물 자급도는 24%다. 자료 출처 :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농림축산식품부, 2015년

NO.11 관리자 201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