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2세 한돈인 대상 특강

한돈, 동북아시장 수출산업으로 키울 수 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2세 한돈인 대상 특강- 환경문제와 생산성 해결하면 글로벌 경쟁력 가질 수 있어- 젊은 축산인 글로벌 시각과 도전정신 필요축산으로 출발하여 대기업을 일군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은 8월 24일 2세 한돈경영인에게 우리나라 한돈산업을 수출산업으로 만들 수 있다며 글로벌 경쟁을 키워가자고 강조했다.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돈협회가 주관한 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 한돈산업, 2세 한돈인 세미나(대전 아드리아호텔)에서 젊은 한돈인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특별강연을 했다. 2세 한돈인 18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김회장은 단백질 식품의 세계적인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그 기반이 되는 축산업은 미래의 유망산업이라고 전제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 코스트를 낮춤으로써 한돈을 동북아 시장의 수출산업으로 키워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젊은 한돈인들이 긍정적 사고와 도전 정신, 글로벌 시각와 시장 지향적 인식을 갖고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김회장은 환경과 생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실현 가능한 목표라며 국내 최초의 3무(무악취 무오염 무방류) 하이포크 봉동농장에서 이미 실증했다고 밝혔다.김회장은 우리나라가 포함된 동북아 식품시장이 2014년부터 유럽을 능가하여 세계에서 가장 크고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표적 단백질 식품인 돼지고기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세계 돼지고기 소비량(약 1.1억톤)의 절반 이상을 소비하는 중국과 돈육 생산원가가 높아 수입에 의존하는 일본시장이 우리의 지척에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젊은 한돈인들에게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사료 원료곡물을 거의 해외에 의존하고 높은 인건비 등 우리나라보다 여건이 더 어려운데도 생산성과 환경문제를 기술과 전문성으로 극복한 EU의 사례를 볼 때 우리 한돈산업도 얼마든지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김회장은 2세 한돈인들에게 도전은 젊음의 특권이라며 동북아 식품시장, 중국의 돈육시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가자고 강조했다.김회장은 자신이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초등학교 6학년때 이미 돼지 18마리를 키우며 양돈업도 함께 했던 한돈인이라고 소개하고 농장-공장-시장을 연결하는 삼장통합경영의 아이디어는 돼지값 파동으로 도산하면서 얻은 교훈이라며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김회장은 기업의 비육돈 직영사육을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2세 한돈인의 질문에 대해 축산기업은 종축사업과 가공분야에서, 비육은 농가가 전문성을 갖고 해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하림그룹도 비육돈을 직영 사육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이병규 대한한돈협회장을 비롯한 한돈 관계자와 2세 한돈인 등 250여명의 축산인들이 참석하여 한돈의 미래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NO.8 운영자 2015-09-03

[보도자료] 하림그룹, 팬오션 인수 본계약 체결

하림그룹-팬오션 인수 본계약 체결- 유상증자 및 회사채 인수방식1조80억 투자키로-변경회생계획안 승인 절차 남아하림그룹(회장 김홍국)은 2월 12일 투자 파트너인 JKL과 함께 글로벌 해운기업인 팬오션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인수작업에 돌입했다.지주회사인 제일홀딩스를 통해 팬오션 인수에 나섰던 하림그룹은 지난해 12월18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실사작업을 벌여왔으며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계약안에 대해 최종 허가를 받은 팬오션과 MA 투자계약을 체결했다.팬오션 인수대금은 총 1조79억5천만원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8,500억원, 나머지 1,579억5천만원은 회사채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투자될 예정이다.팬오션 인수는 변경 회생계획안에 대한 법원 및 채권단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이와 관련 하림그룹은 팬오션이 과거의 명성과 영광을 되찾고 우리나라 해운업의 부흥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회생계획을 마련하여 후속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왼쪽부터 팬오션 김유식 부회장,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JKL파트너스 정장근 대표

NO.7 운영자 2015-02-26

[신년사] 2015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새해인사

2015년 신년사하림그룹 임직원 여러분!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국내외 사업장에서 일하시는 하림그룹 가족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글로벌 경제 불황이 계속되는 등 지난 한 해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하림그룹은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각자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가족 여러분!우리에게 2015년은 매우 의미있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장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사업을 더 확대하고 심화시키며, 경쟁력은 배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우리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담대하고 의연하게, 그러나 지혜롭게 이 도전을 맞아들여 대도약의 힘찬 걸음을 내디뎌야 할 것입니다.아직 불황의 터널에 갇혀 있는 세계 경기,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한 국내 경제, 곳곳에 도사린 규제의 장벽들, 위험은 많고 기회는 적다는 비관적 전망들이야 말로 우리가 나서야 할 값진 이유인 것입니다.늘 그랬듯이 우리는 새로운 길, 비관하고 두려워하는 이들이 꺼려하는, 미지의 길을 찾아 도전할 것입니다.하림그룹 임직원 여러분기아와 비만의 부조리가 식품 흐름의 부조화에서 발생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우리는 오래전부터 식품의 세계적인 흐름을 탐색하며, 구조적으로 식량이 부족한 나라의 기업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모색해 왔습니다.그 흐름을 효율적으로 연결해주는 일이야말로 식품기업이 해야 할 가치있는 비즈니스이며, 특히 식량부족 국가 기업들에게 주어진 책무라 하겠습니다.하림그룹은 식품소재의 생산?가공?유통을 통합 관리하는 현재의 사업기반에 글로벌 공급?물류 역량을 추가함으로써, 식품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합리적 가치를 제공하는 애그리푸드 비즈니스로 확장해 나가고자 하는 것입니다.우리의 모색과 염원은 사업 자체가 가진 가치와 에너지로 인해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 믿습니다.임직원 여러분!올해는 애그리푸드 시장의 푸른 바다에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써 가져야 할 물적 토대와 조직들이, 하나 하나 모습들을 드러내면서 모호하게 느껴졌던 항로가 좀 더 선명해질 것입니다.내부적으로는 가공식품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잠재 역량을 결집시키는 방향으로 경영구조가 바뀌고, 시너지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들도 단계적으로 추진될 것입니다.하림그룹 가족 여러분!애그리푸드 산업은 끊임없이 역동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기술과 결합하거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지고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이처럼 격동하는 글로벌 식품시장에서도 경쟁력의 본질은 생산성과 품질입니다.생산성을 높이면 품질이 훼손되고, 품질을 위해서는 생산성이 희생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품질은 원가 경쟁력과 함께 만들어진 품질을 말하는 것입니다.우리는 많은 노력끝에 품질과 생산성이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하는 솔루션을 확보했고 올해부터는 그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일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임직원 여러분!우리는 지난해 경영품질을 선언하고 시스템에 의한 무관용의 품질관리를 통해 최고수준의 품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관리체계의 구축과 운용에서 부분적인 성과가 없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기대했던 수준에 이르지 못했음을 자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제품의 품질, 서비스의 품질은 경쟁력의 본질일 뿐 아니라 기업의 존망마저 좌우하는 치명적 요소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여 품질관리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균열은 언제나 약한 고리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마음가짐과 시스템, 실행의 순환고리를 단단히 조여매야 할 것입니다.특히 식품안전은 품질의 핵심이자 전부라 하겠습니다. 고객은 안전해야 안심합니다. 정직하고 투명하며 윤리적인 행동 없이는 결코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가장 높은 수준의 식품안전을 제공하고 더 지극한 경지에 이르도록 끝없이 노력하고 실행해야 합니다.하림그룹 가족 여러분!기업의 규모가 커진다고 해서, 새로운 비즈니스에 나선다고 해서 일의 본질이 달라지거나 우리의 철학과 행동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우리는 고도의 전문성, 높은 완성도, 낭비와 비효율이 제거된 프로세스와 행동들은 단순하게 드러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단순함은 우리의 철학이며, 목표이며, 기준이며, 업무입니다.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생산성과 경쟁력, 고객에게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우리는 또 도전하여 성취하고, 성취하되 안주하지 않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끝없는 도전정신을 추구해왔습니다.불가피하여 잠시 멈출 수는 있으나 뒷걸음치지 않으며, 견딜 만큼의 낮은 물매를 천천히 오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곧 하림인의 정신인 것입니다.대도약의 힘찬 출발에 즈음하여 우리의 비전경영체계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 의미를 보다 선명하게 재정립했습니다.끝없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창조적으로, 열정적으로, 윤리적으로 행동하는 하림그룹 임직원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2015년에는 하림그룹에서 발원한 도전 정신과 긍정의 바이러스가 온 나라에 널리 퍼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하림그룹 가족 여러분!올해는 착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양의 해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열정과 창의는 선한 의지, 즉 윤리를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양처럼 선하고 순수한 열정이 여러분의 가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더불어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15년 1월 2일 하림그룹 회장 김 홍 국

NO.6 운영자 2015-01-07

[보도자료] 나폴레옹 1세 2각 모자 구매자는 하림그룹 김홍국회장

세간에 화제가 된 나폴레옹 모자 관련 내용입니다.사재 구입이지만, 국민적 관심으로 인해 하림그룹 홈페이지에 공개하게 되었습니다.나폴레옹 1세 2각 모자 구매자는 하림그룹 김홍국회장-도전정신의 상징- 기업가정신이 절실한 이 시대에 주는 메시지-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여 도전정신 공유하겠다하림그룹은 17일 프랑스 오세나 경매소에 경매된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의 2각모자 (Bicorne) 구매자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라고 밝혔다.김회장은 평소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1세의 불가능은 없다는 도전정신을 높이 사왔으며 기업가정신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의미에서 마침 경매로 나온 나폴레옹 1세의 2각 모자를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어린 시절 키웠던 병아리 10마리를 기반으로 연간 매출액 4조8천억원대의 하림그룹을 일군 김회장은 평소 안전지대를 떠나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과 개척 정신을 강조해왔다.하림그룹은 김회장이 나폴레옹의 도전정신은 기업가정신이 절실한 이 시대에 주는 메시지가 있다며 이 모자를 개인적으로 소장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여 나폴레옹의 도전과 개척정신을 공유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림그룹 관계자는 나폴레옹 모자가 한국인에게 낙찰됐다는 국내외 언론 보도가 있어 불필요한 추측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이 좋겠다는 김회장의 뜻에 따라 구매 사실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비버의 털가죽으로 만들어진 검은색 펠트 모자인 나폴레옹 2각 모자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나폴레옹의 19개 모자 가운데 민간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2개 가운데 하나(나머지는 박물관 소장)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모나코 왕실은 나폴레옹으로부터 이 모자를 선물받은 수의사에게 구입하여 왕실 소장품으로 소장해오다 이번 경매에 내놓았다.2각 모자는 한국시간 17일 새벽 프랑스 퐁텐블로의 오세나 경매소에서 188만 4,000유로(한화 약 25억 8000만원)에 낙찰됐다.

NO.5 운영자 2014-11-19

[보도자료] 하림그룹, 팬오션 인수통해 곡물사업 모색

하림그룹, 팬오션 인수통해 곡물사업 모색하림그룹이 팬오션 인수 참여를 통해 글로벌 곡물사업 진출을 모색한다.하림그룹은 4일 팬오션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에 그룹 내 지주회사인 제일홀딩스를 인수 주체로 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민간부문에서 국내 최대의 곡물 수요기반을 갖춘 하림그룹은 이날 제출한 인수의향서를 통해, 곡물 벌크 운송 인프라를 갖춘 팬오션과의 결합으로 식품 및 축산업계의 숙원인 국제 곡물유통사업 진출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우리나라는 세계 6~7위권의 곡물 수입국이지만 조달의 전 과정을 국제 곡물메이저들에 의존하고 있어 사실상 자주권을 상실한 처지다. 이에따라 국내 기업의 곡물유통사업 진출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곡물에 대한 안정적 수요기반을 가진 기업과 해상운송 기반을 가진 업체간 결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것이 하림그룹의 설명이다.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은 2013년말 현재 23.1%에 불과하고 특히 사료곡물의 해외 의존도는 97.3%로 사실상 전량 해외에 의존하는 실정이어서 곡물의 안정적 조달은 국가적인 과제로 인식되어 왔다. 반면 곡물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는 일본의 경우 (곡물자급률 28%) 전체 수입물량의 96%를 자국의 곡물유통기업(이토추, 미쓰이, 마루베니 등)이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일부 수입물량(10%)이 일본기업을 통해 조달되고 있다.닭고기 사업에서 출발한 하림그룹은 사료, 축산, 식품가공 및 유통사업 등으로 확장하며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 진출, 2014년 현재 국내외 50여개 법인으로 구성된 종합식품서비스 그룹으로 성장했으며, 2013년 매출액은 4조 8천억원을 기록했다.하림그룹은 국내 민간기업 중 사료생산 M/S 1위(사료부문 연매출 1.4조원)로 국내에 안정적인 곡물 수요기반을 갖고 있으며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수요기반도 확대하고 있다.또한 오래전부터 글로벌 곡물유통사업의 중요성을 인식, 연해주,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등에 곡물 공급기반 조성 사업을 시도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곡물수집 및 유통사업을 벌이고 있다.하림그룹 관계자는 항만네트워크와 곡물 유통의 경험을 갖고 있는 팬오션과 하림그룹의 결합이 이루어진다면 국내의 안정적 곡물 조달은 물론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동아시아 곡물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다며 인수에 필요한 자금 조달 여력도 충분한 만큼 팬오션 인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O.4 운영자 201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