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덕후' 전성시대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관련내용이 포함된, 한국경제신문 오형규 논설위원의 재미있는칼럼 [덕후전성시대]를 공유합니다.[발췌][한국경제신문 오형규 논설위원]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를 만든 데미스 허사비스의 공통점이 있다.바로 덕후중의 덕후라는 것, 이세돌은 바둑덕후, 데미스 허사비스는 체스덕후이다.일본어 오타쿠 (オタク) 를 한국식 줄임말로 표현한 덕후는, 과거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같은 부정적 의미였지만, 최근엔 전문가를 능가하는 특정 분야의 마니아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발전했다. 특히, 성공한 기업가들은 어려서부터한 분야의 덕후인 경우가 많았다. 할머니가 주신 병아리 10마리로 닭고기 왕국을 세운 하림그룹의 김홍국 회장, 넥슨의 김정주 창업자, 중국의 드론기업 DJI창업자 프랭크 왕도 어려서부터 한 분야를 깊이 파는 덕후였다.[하림그룹 김홍국 회장][넥슨 김정주 창업자]21세기는 덕후의 시대이다. 무엇에 빠지든 한 우물을 깊게 파며 쌓은 전문지식은 단순취미 이상이 될 수 있고,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직업을 찾는 덕업일체가 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원문링크] 덕후 전성시대 2016년 3월 15일, 한국경제신문 A38면(클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577031

NO.2 관리자 2016-03-16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우리 농업을 빛낸 국내외 인물 10에 선정

농업 전문 언론매체인 농수축산신문은 광복 70년, 농업 70년을 맞아 우리 농업을 빛낸 국내외 인물 10을 선정했다.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은 농장공장시장 3장 통합경영을 도입하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 점에서 우리나라 농업의 선구자로 선정되었다.선정 배경은 아래와 같다.김홍국 회장은 1986년 하림식품을 세워 사육사료가공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연매출 4조원이 넘는 국내 최대 축산기업으로 키워냈다. 무조건적인 사업 확대가 아니라 축산을 기반으로 하는 단백질 식품 분야에 집중하면서 통합경영의 효율을 높인다는 원칙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했다. 그는 무엇보다 농장(사료 생산, 사육)-공장(도계, 가공)-시장(유통)을 수직계열화한 3장 통합경영으로 혁신을 이뤄냈다.김홍국 회장 외에 선정된 우리 농업을 빛낸 국내외 인물 10은 다음과 같다.▷ 해방 후 식량난 해소 및 국산 종자개발에 기여한 육종학자 우장춘 박사,▷ 농업경제학을 독립학문으로 분리, 경제학계의 기틀을 마련한 김준보 박사,▷ 농지개혁을 완수하고 자작농의 기틀을 마련한 조봉암 초대 농림부 장관,▷ 인공교배계통선발 등 통일벼 개발에 기여한 H.M.Beachell 박사,▷ 통일벼 등 품종개발을 주도하고 농학계 선구자 역할을 한 허문회 박사,▷ 다양한 농기계 생산 및 공급으로 농업생산력을 향상시킨 김삼만 회장,▷ 임실치즈농협의 초석을 마련한 국내 최초 치즈 전도사 지정환 신부,▷ 토종 종자업체 농우종묘사를 성장시키고 세계진출을 실현한 고희선 회장,▷ 봉사와 나눔을 전파하고, 국산우유 소비촉진 홍보에도 앞장선 인요한 박사해당 기사는 아래 링크 클릭http://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22

NO.1 관리자 20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