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자수성가 끝판왕, 김홍국 회장

SBS CNBC를 통해 매주 수요일 방영되는 정지영의 블루베리라는 프로그램에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소개되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매주 한가지 주제를 정한후, 그에 맞는 기업CEO의 순위를발표하는프로그램입니다.김홍국 회장이 선정된 부문은자수성가 CEO로써, 부제는 자수성가 끝판왕, 김홍국회장입니다.아래 링크 클릭하여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00668pc_searchclick=all_news_cont_00_01

NO.6 관리자 2016-05-12

축산신문 파워인터뷰

대기업 성장신화 쓴 하림그룹 김홍국회장농가와 동반상생이 존재가치 전문성 높여 경쟁력 확보김홍국 회장님과 축산신문과의 인터뷰가 보도 되었습니다.김홍국 회장님은 인터뷰에서, 불가능은 없다 라는 나폴레옹의 좌우명을 좋아하지만 그 이면에 담겨있는긍정 마인드를 더 좋아한다고 말씀하시며, 꿈과 비전의 본질은 긍정이고 이 긍정을 통해 기회를 잡고도전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또한 하림그룹이 농축산기업으로는 최초로 대기업 반열에 오른 의의와 축산농가와의 상생 프로그램 및향후 비전에 관해서도 깊이 있게 인터뷰 하셨습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기사링크] 파워인터뷰, 대기업 성장시화 쓴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100601

NO.5 관리자 2016-04-21

하림그룹, 농업분야 최초 대기업 진입... 한국판 '카길' 꿈꾼다

지난 4월 1일, 하림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지정하는 상호출자제한기업(대기업집단)에포함되었습니다.하림그룹은,국내 농축산 기업으로는 최초로대기업집단에 진입하게 되어 재계에 큰 이정표가 되었으며특히, 선대의 유산없이 창업 당대에 이룬 자수성가 대기업이란 데에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삼장통합경영(축산계열화)을 통해 경영의 효율을 높였으며, 팬오션 인수로곡물에서 식탁까지사업을 심화확장하였습니다.하지만, 대기업 지정에 따른 각종 규제는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법규준수는 기업활동의 기본이기 때문에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키워가도록 하겠습니다.이와 관련된 한경닷컴의 보도기사를 링크합니다.[기사링크] 하림그룹, 농업분야 최초 대기업 진입... 한국판 카길꿈꾼다.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8242g

NO.4 관리자 2016-04-12

중앙일보 J가 만난사람

[J가 만난 사람] 닥공 아닙니다, 김홍국의 닭공지난 2016년 4월 6일자 중앙일보에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님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김홍국 회장님이 하림그룹을 자산규모 9조 9,000억원의 대기업으로 키워낸과정과 지난 2015년 팬오션 인수과정 및 당시 심경이 보도 되었습니다.특히, 힘겨운 해운경기에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는 팬오션의 경영상황이구체적으로 언급되었으며김홍국 회장님의 비전에 대한코멘트도 함께실렸습니다.그리고프랑스 경매장에서 낙찰받은 나폴레옹 모자가 상징하는 김홍국 회장님의 도전 정신도함께 소개되어 하림그룹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데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기사링크] (J가 만난 사람) 닥공 아닙니다, 김홍국의 닭공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8

NO.3 관리자 2016-04-12

'덕후' 전성시대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관련내용이 포함된, 한국경제신문 오형규 논설위원의 재미있는칼럼 [덕후전성시대]를 공유합니다.[발췌][한국경제신문 오형규 논설위원]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를 만든 데미스 허사비스의 공통점이 있다.바로 덕후중의 덕후라는 것, 이세돌은 바둑덕후, 데미스 허사비스는 체스덕후이다.일본어 오타쿠 (オタク) 를 한국식 줄임말로 표현한 덕후는, 과거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같은 부정적 의미였지만, 최근엔 전문가를 능가하는 특정 분야의 마니아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발전했다. 특히, 성공한 기업가들은 어려서부터한 분야의 덕후인 경우가 많았다. 할머니가 주신 병아리 10마리로 닭고기 왕국을 세운 하림그룹의 김홍국 회장, 넥슨의 김정주 창업자, 중국의 드론기업 DJI창업자 프랭크 왕도 어려서부터 한 분야를 깊이 파는 덕후였다.[하림그룹 김홍국 회장][넥슨 김정주 창업자]21세기는 덕후의 시대이다. 무엇에 빠지든 한 우물을 깊게 파며 쌓은 전문지식은 단순취미 이상이 될 수 있고,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직업을 찾는 덕업일체가 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원문링크] 덕후 전성시대 2016년 3월 15일, 한국경제신문 A38면(클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577031

NO.2 관리자 201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