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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별미요리' 신규 라인업 3종 쿠팡에서 선론칭 진행

      하림이 닭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한 '별미요리' 신제품 3종을 쿠팡에서 선론칭했다. <사진: 하림 신제품 '별미요리' 신제품 3종(△닭 특수부위 두루치기 △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주꾸미 닭갈비)> • 하림, 닭고기 특수부위 활용한 ‘별미요리’ 시리즈의 신제품 3종 쿠팡에서 온라인 선론칭 진행• 끓일수록 깊은 육향과 칼칼한 국물의 ‘두루치기’, 부드러운 어깨살과 채소, 떡 등 함께 구성된 ‘닭갈비’ 2종• 20일까지 쿠팡에서 신규 라인업 출시 및 선론칭 기념해 신제품 3종 대상 할인 이벤트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별미요리'의 신규 라인업 3종(△닭 특수부위 두루치기 △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주꾸미 닭갈비)을 쿠팡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 ‘별미요리’는 닭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한 간편식 시리즈 ‘한판’의 맛과 식감,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하여 전면 리뉴얼 한 제품이다. 특히 이번 신규 라인업 3종은 술 안주는 물론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닭 한 마리당 소량만 나오는 ‘닭 어깨살’을 핵심 원료로 사용해 담백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두루치기’는 닭 어깨살과 목살을 사용해 서로 다른 부위에서 나오는 풍미와 식감의 대비를 경험할 수 있다.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다르게 기름지지 않으면서, 끓일수록 깊어지는 닭고기의 육향과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닭갈비’는 닭 어깨살에 고추장 베이스의 특제 양념과 고구마·양배추·떡을 포함해 특별한 노하우 없이 전문점 수준의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꾸미 닭갈비’는 탱글한 주꾸미가 부드러운 닭 어깨살과 어우러져 한층 더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한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서 10분만 끓여주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원하는 토핑을 추가해 나만의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여름 방학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식사 메뉴로도 제격이다. ‘별미요리’ 신제품 3종은 온라인몰 중 쿠팡에서 단독 선론칭되며, 신선식품 전문 당일 배송 서비스인 ‘로켓프레시’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하림은 이번 신규 라인업 출시 및 쿠팡 선론칭을 기념해 7월 20일까지 ‘별미요리’ 신제품 3종을 1천 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할인전도 진행한다. 쿠팡 김민환 BM은 “최근 집에서도 특수부위를 통한 미식 경험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하림 ‘별미요리’ 신제품 3종을 쿠팡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쿠팡의 ‘로켓프레시’ 서비스를 통해 ‘별미요리’만의 특별한 맛을 보다 간편하게, 빠르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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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내부 역량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내실·신뢰 다 잡았다

      하림이 가치사슬 전반의 ESG 성과를 담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 하림 제공> • 검증 수준 'Type 2' 상향으로 신뢰도 고도화• 친환경 사육 비중 71% 돌파·KCGS 평가 3년 연속 종합 ‘A등급’ 획득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가치사슬 전반의 ESG 성과를 담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자율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외주 대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사내 지속경영팀과 ESG TFT의 자체 역량만으로 완성됐다. 하림은 이를 통해 임직원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공시 정보의 객관성도 엄격해졌다. 하림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ESG경영개발원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수감했으며, 검증 수준을 기존 프로세스 점검(Type 1)에서 데이터의 실질적 정확성까지 공인받는 ‘Type 2(Moderate)’로 상향해 신뢰성을 고도화했다. 또한, 환경·사회적 영향과 재무 가치를 종합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전면 도입했다. 환경(E) 부문에서는 탄소중립 로드맵에 기반한 공정 효율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집약도를 목표 대비 3% 초과 달성했다. 도계 작업시 발생되는 뼈와 혈액 등 유기성 부산물을 사료·비료로 자원화하는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가동해 폐기물 자원순환 이용률 96.5%를 달성했다. 아울러 가공2공장과 정읍공장에 총 299kW 규모의 자가 태양광 발전시설을 증설했다. 특히 전체 육계 생산량 중 동물복지 및 무항생제 인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제품 비중이 71%를 돌파하며 지속가능한 축산 모델임을 입증했다. 사회(S) 부문에서는 주요 생산 거점인 전북특별자치도 내 현지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총 조달 비용의 51.9%인 2,919억 원을 지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핵심 협력사 42개사를 대상으로 ESG 정기평가를 시행해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 조식 지원 등 총 14개의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정보보호 측면에서는 기술적 보안 강화를 통해 3년 연속 개인정보 유출·분실 사건 ‘Zero’를 유지했다. 지배구조(G) 영역에서는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3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지난해 참석률 100%를 기록하며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감사위원회 위원 전원이 전문 교육을 이수해 감독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익명 제보시스템 ‘K-휘슬’ 운영을 바탕으로 3년 연속 부패사건 등 윤리규범 위반 0건을 확고히 지켰다. 하림은 이러한 거버넌스 건전성을 인정받아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기업의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관리 체계와 내부 통제를 강화해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하림 홈페이지와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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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Zoo’ 타운홀 미팅 개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천하제일사료가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2분기 타운홀 미팅 '제Zoo'를 개최했다. • 상반기 성과 공유부터 신제품 학습·고객 가치 체험까지…• 소통과 화합으로 One Team 조직문화 강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25일 대전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2분기 타운홀 미팅 '제Zo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임직원 간 소통과 공감대를 강화하고 상반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제Zoo'는 제일사료(Jeilfeed)와 동물원(Zoo)을 결합한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임직원들은 탐험대원으로 참여해 상반기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2026년 상반기 주요 경영 성과를 공유하는 'NEWS 브리핑'을 시작으로 팀 빌딩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2026년 축종별 신제품 소개, 고객 농가의 우수 축산물을 직접 알아보는 '미식대탐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상반기 고객 지원 활동과 연구개발 성과, 생산 혁신 활동, ESG 실천 사례 등을 공유하며 회사의 핵심 가치와 미래 비전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신제품 소개 세션에서는 축종별 핵심 제품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진 '미식대탐험'에서는 마케팅실 박진성 이사가 천하제일사료 고객 농가가 생산한 계란, 유제품, 한우, 한돈 등을 소개하며 생산 현장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는 축산업의 가치사슬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고객의 생산 현장과 소비자의 식탁을 잇는 축산업의 가치사슬을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가 고객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타운홀 미팅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공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고객 성공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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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초복 앞두고 익산서 15년째 '삼계탕 나눔'…이웃사랑 실천

      하림이 익산시 차상위계층 이웃 450명을 초청해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지난 7월 3일 익산시 이리중앙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하림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하림 임직원, 익산시 차상위계층 450명에 보양식 대접• 2012년부터 올해로 15년째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 활동… 상생 중심의 ESG 경영 강화 • 행사 당일 아침 갓 조리한 ‘하림즉석삼계탕’과 치킨, 반찬 등 풍성한 한 끼 선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하림은 지난 3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이리중앙교회에서 익산시 차상위계층 이웃을 초청해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하림사랑나눔봉사단' 소속 임직원 40명, 익산시 복지정책과 직원 10명,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고재일 관장)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봉사단은 익산시 행복나눔마켓 이용 대상자 등 차상위계층 이웃 450여 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대접하며 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제공된 '하림즉석삼계탕'은 행사 당일 아침 하림 생산공장에서 직접 가열 및 포장해 현장으로 신속하게 배송됐다. 이와 함께 닭고기 육가공 제품과 김치, 깍두기 등의 반찬, 식기류 일체가 함께 지원돼 풍성한 식사를 선사했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사랑의 맛데이' 프로그램은 하림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이다. 하림은 이 외에도 매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 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와 다각적인 ESG 경영 활동을 전파하고 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행복을 나눈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해 준 ㈜하림과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촘촘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든든한 삼계탕을 대접해 주니 덕분에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출처: (주)하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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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팜스코바이오인티, 신규 협력 GP ‘농업회사법인㈜화원’ 첫 분양… 고품질 종돈 공급 박차

      팜스코바이오인티가 신규 협력 종돈장 화원GP와 함께 7월 3일 첫 종돈 분양을 시작한다. • 35년 양돈 베테랑 화원GP 선희기 대표와 손잡a고 한돈 산업 경쟁력 강화• 농장 이름처럼 ‘꽃밭 같은 번식 성적’ 일궈내겠다는 상생의 포부 담아• 7월 3일 첫 분양 시작으로 양돈 농가 수익성 극대화 기여 기대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신규 협력 종돈장(GP)인 ‘농업회사법인㈜화원(이하 화원GP)’과 손잡고 오는 7월 3일 대망의 첫 종돈 분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양은 팜스코바이오인티의 우수한 유전 자원과 화원GP의 숙련된 사양관리 기술이 결합해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한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원GP를 이끄는 선희기 대표는 1991년 양돈업에 투신한 이래 약 35년간 외길을 걸어온 베테랑이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종돈 사업에 뛰어들어 20년 가까이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선 대표는 오랜 기간 다져온 사육 기술을 바탕으로 철저한 차단 방역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실천하며, 최고 수준의 위생도와 유전력을 갖춘 우량 후보돈 생산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화원(花園, 화초를 심은 정원)'이라는 농장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종돈을 분양받는 고객 농가의 분만사와 돈사가 마치 꽃밭처럼 풍성하고 아름다운 번식 성적으로 가득 차기를 바라는 선 대표의 진심 어린 염원이 반영된 이름이다. 선희기 화원GP 대표는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 기업인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첫 분양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35년간 쌓아온 양돈 노하우를 모두 쏟아부어, 고객 농가의 번식 성적이 꽃처럼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생산성 높은 고품질 종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점수 팜스코바이오인티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양돈 및 종돈 업계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검증받은 선희기 대표와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화원GP의 첫 분양을 시작으로 양돈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극대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파트너 농가들과의 상생을 위한 기술 및 경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화원GP 선희기 사장의 양돈 철학이 담겨있는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팜스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팜스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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