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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감동근 박사, 경인방송 ‘이슈&피플’ 출연

      천하제일사료 감동근 박사가 경인방송 ‘이슈&피플’에 출연해 카우시그널과 정밀 영양 기술을 통한 지속가능한 낙농의 미래를 소개했다. • 카우시그널부터 K-낙농까지…지속가능한 낙농의 미래 제시• 방송 내용은 경인방송 홈페이지에서 다시듣기 가능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축우PM 감동근 박사가 경인방송 ‘이슈&피플’ 서른한 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건강한 젖소와 행복한 목장, 지속가능한 낙농을 위한 현장 관리와 정밀 영양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소와 소통하는 카우시그널 전문가, 지속가능한 낙농 미래 설계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감 박사는 젖소의 눈빛과 호흡, 행동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해 건강과 스트레스 상태를 파악하는 ‘카우시그널’을 소개했다. 특히 여름철 온습도지수(THI) 관리 등 젖소의 편안함을 우선하는 사양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반추위 건강과 소장이용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정밀 영양을 통해 생산성과 번식 성적, 사료효율을 함께 높이는 것이 국내 낙농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천하제일사료가 올해 선보인 신제품 ‘원샷마이스터’와 ‘밀크솔루션’을 언급하며 낙농 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영양 솔루션도 소개했다. 감 박사는 젖소에게 스마트워치와 같은 ICT 장비를 적용해 활동량과 반추 행동 등을 확인하고, 친환경 탄소 저감 사료를 설계하는 스마트 낙농의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 또한 ICT·자동화 기술에 사료 영양과 번식·환경관리를 결합한 ‘K-낙농 패키지’가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과 수출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감동근 박사는 “건강한 우유는 건강한 소에게서 나오고, 건강한 소는 행복한 목장에서 자란다”며 “거창한 숫자보다 소의 평화로운 되새김질과 목장주의 행복한 삶을 지키는 것이 혁신의 진정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동물과 농가, 환경이 함께 지속가능한 낙농의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감동근 박사가 전하는 카우시그널과 스마트 낙농의 미래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경인방송 ‘이슈&피플’ 홈페이지의 다시 듣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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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세계 최대 낙농시장서 ‘K-축산 솔루션’으로 Pan-India 도약

      선진이 인도에서 현지 맞춤형 사료·사양관리 솔루션을 확대하고 인도 전역으로 사업을 넓히는 ‘Pan-India’ 전략을 추진한다. <사진: 인도 라즈푸라 사료 공장> • 2018년 인도 사료시장 진출…낮은 배합사료 이용률과 농가 생산성 격차에서 성장 가능성 포착• YOLO Mix, Quick Scan, Model Farm 등 현지 맞춤형 사료·사양관리 솔루션으로 농가 생산성 향상• 2025년 사료 판매량 4만 9,235톤, High-End 제품 비중 81%…Pan-India 전략으로 전국 시장 확대 ‘선진’이라는 이름에서 소비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이다. 50여 년간 양돈을 시작으로 사료, 식육, 육가공까지 사업을 확장해 온 선진이 2018년 새로운 해외시장으로 선택했던 곳은 인도였다. 그런데 선진이 인도에서 주목한 것은 돼지고기가 아닌 ‘우유’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인도 법인인 선진 인디아(Sunjin India Feeds Private Limited)를 통해 사료와 사양관리 기술을 결합한 현지 맞춤 축산 솔루션을 확대하고, 북인도를 넘어 인도 전역으로 사업을 넓히는 ‘Pan-India’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는 연간 약 2억 5,000만 톤의 우유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낙농국가다. 하지만 선진이 진출을 검토하던 당시 고품질 배합사료 이용률은 전체 낙농 사료 수요의 9.8% 수준에 그쳤고, 농가별 일일 유량 역시 10L 미만에서 30L 이상까지 큰 차이를 보였다. 선진이 인도에서 발견한 기회는 거대한 시장 그 자체가 아니라, 농가의 생산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었다. 이러한 판단의 배경에는 국내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낙농사료와 사양관리 기술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선진은 1997년 국내 최초로 펠렛형 낙농사료 ‘썬텍’을 출시한 이후 젖소의 성장 단계와 사육 환경에 맞춘 정밀 영양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최근에는 로봇착유기와 스마트축산 기술까지 접목하며 사료를 넘어 낙농 생산성 전반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다. 선진은 한국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현지의 기후와 원료 수급 환경, 농장 규모 등에 맞춰 농가가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재설계했다. 농가가 보유한 원료와 조사료 상태를 진단하는 ‘Quick Scan’, 농장 별로 맞춤 배합비를 제안하는 ‘YOLO Mix’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프리미엄 사료와 사양관리 솔루션을 실제 농장에 적용해 생산성 변화를 검증하는 ‘Model Farm’을 운영하고, 그 성공 사례를 인근 농가에 확산시키는 현지 밀착형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선진이 인도에서 판매한 것은 단순한 ‘사료 한 포대’가 아니라 농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종합적인 축산 솔루션인 셈이다. 특히 프리미엄 사료의 품질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조기술에도 차별화를 뒀다. 선진 인디아 라즈푸라 공장에는 인도 최초로 ‘더블 컨디셔너 & 더블 펠렛밀(Double Conditioner & Double Pellet Mill)’을 적용했다. 원료에 두 차례 열과 압력을 가하는 방식으로 사료의 소화율을 높이고, 균일하고 조밀한 고품질 펠렛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단순히 생산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사료의 품질과 효율을 높여 농가의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하기 위한 투자다. 이러한 경쟁력은 현지 농가의 성적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2025년 국제 낙농 박람회 PEDA의 HF(홀스타인) 착유 경쟁에서는 선진의 프리미엄 사료와 YOLO Mix를 적용한 고객 농장이 일일 착유량 최대 82L를 기록했다. 2026년 PDFA 경연대회에서도 현지 대표 버팔로 품종인 무라(Murrah)와 닐 라비(Nil Ravi) 부문에서 선진 고객 농가들이 잇따라 상위권에 올랐다. 사업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선진 인디아의 연간 사료 판매량은 2021년 1만 7,500여 톤에서 2025년 4만 9,000여 톤으로 4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선진은 라즈푸라 공장의 월 생산능력을 기존 8,000톤에서 1만 6,000톤으로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생산·물류 인프라와 ERP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라자스탄과 구자라트에 이어 마하라슈트라, 카르나타카 등 서부·남부 쪽의 핵심 지역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선진 인디아 관계자는 “2018년 선진이 인도에서 발견한 것은 단순히 큰 시장이 아니라 농가의 생산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었다”며 “한국에서 축적한 사료·사양관리 기술을 현지 환경에 맞게 발전시키고 농가와 함께 성과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 축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종합 축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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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그랜드오픈 캠페인’ 새로운 장보기 경험 선보인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그랜드 오픈 캠페인’을 시작하고 상품·가격·매장 서비스를 중심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선보인다. <사진: 지난 1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당서현점에서 조항목 대표이사와 새 유니폼을 입은 임직원들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있다.> • ‘신선의 제맛·365 맛있는 가격·식탁의 이유’ 3대 고객가치, 상품 표시·안내로 구현• 신선식품 차별점과 상품 추천 이유 제공…11개 품목 연중 동일 가격• 새 유니폼으로 매장에 활력…새로운 운영 기반으로 고객 중심 변화 추진 홈플러스익스프레스(㈜홈플러스익스프레스, 대표이사 조항목)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그랜드 오픈 캠페인’을 시작하고, ‘산지와 고객을 가장 가깝게 연결하는 근거리 그로서리’를 향한 변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NS홈쇼핑의 인수 이후 새로운 운영체제로 출발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그동안 준비해 온 상품과 가격, 매장 서비스의 변화를 고객에게 선보이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더 신선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하고 상품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며,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장볼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제시하는 3대 고객가치인 ▲‘신선의 제맛’ ▲‘365 맛있는 가격’ ▲‘식탁의 이유’는 매장 내 해당 상품의 표시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엄선한 신선식품에는 ‘신선의 제맛’ 표시와 함께 산지와 품종, 숙도, 유통 과정 등 맛과 신선도를 결정하는 핵심 정보를 제공해 상품의 차별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과일은 산지와 품종, 숙도 등 상품별 특성을 고려해 관리하고, 닭고기와 오리고기는 생산 다음 날 매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저온 유통체계를 운영한다. 한우와 한돈도 숙성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0℃ 이하로 관리해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한다. ‘365 맛있는 가격’은 장바구니 구매 빈도가 높은 11개 품목을 맛과 품질까지 고려해 선정하고 1년 내내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이다. 바나나 1송이와 양파 중망은 각각 2,990원, 강릉초당 국산콩 초당두부 550g은 4,990원, 손질오징어 300g과 냉동 대패삼겹살 800g은 각각 8,990원에 판매한다. 대상 상품에는 ‘365 맛있는 가격’ 표시를 적용해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원재료와 제조 방식, 맛과 품질을 살펴 선정한 상품에는 ‘식탁의 이유’ 표시를 적용한다. 해당 상품을 식탁에 추천하는 이유와 차별점을 매장 안내물과 온라인 상품정보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해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다. 매장과 온라인에서 접하는 브랜드 경험도 일관되게 정비한다.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은 유니폼을 9월 1일부터 전국 점포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장바구니와 신선식품 매대 등 매장 곳곳을 새로운 브랜드 방향에 맞춰 바꾼다. 온라인 상품정보와 배송봉투에도 같은 방향의 메시지와 디자인을 순차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제휴 플랫폼을 통한 근거리 즉시배송 서비스도 강화한다. 기존 제휴 플랫폼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점포와 배송 가능 지역을 확대하고, 9월 1일부터 4개 점포에서 주문 마감 시간을 오후 10시에서 11시로 한 시간 연장하는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지난 6월 22일 영업양수도 절차를 완료하고 23일부터 새로운 운영체제로 출발했다. 이후 상품 공급망을 신속하게 복구하고 전국 284개 점포의 상품 구색과 재고 수준을 회복하는 한편, 매장 운영과 근거리 즉시배송 서비스를 안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주요 영업지표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인수 전 4주간인 5월 24일부터 6월 22일까지와 최근 4주인 8월 1일부터 28일까지의 실적을 비교하면 매출은 161%, 객수는 1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근거리 즉시배송 매출은 192%, 온라인 주문 건수는 202% 늘었다. 상품군별로는 과일 매출이 230%, 축산이 172%, 수산이 213%, 쌀·잡곡이 302% 증가했다.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근거리 즉시배송 매출은 약 80%, 수산 매출은 약 85%, 쌀·잡곡 매출은 약 91% 수준까지 회복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이 같은 흐름을 그랜드 오픈 캠페인의 추진력으로 삼아 고객이 체감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변화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새로운 운영 기반 위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차근차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가을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9월 1일부터 9일까지 ‘그랜드오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등급 한우 등심을 50% 할인하고, 12브릭스 당도의 첫 수확 홍로사과와 샤인머스캣을 각각 9,900원, 보리먹인 돼지 삼겹살·목심 1kg을 14,900원에 선보인다. 서해안 가을 꽃게 3kg은 29,700원, 첫 수확 고흥 햅쌀 10kg은 37,900원, 하림 무항생제 영양란 25구는 7,99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는 “이번 그랜드 오픈 캠페인은 고객이 더 신선하고 좋은 상품을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는 출발점”이라며 “하림그룹이 지향하는 식품 중심의 가치와 방향에 발맞춰 NS홈쇼핑의 상품 운영 역량을 접목하고, 산지와 고객을 가장 가깝게 연결해 일상의 장보기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근거리 그로서리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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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제주 청소년 ‘방송콘텐츠경연대회’ 후원 미래 콘텐츠 인재 육성

      NS홈쇼핑이 제주 지역 청소년의 방송콘텐츠 제작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2026’을 후원했다. <사진: 지난 29일 열린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2026’ 시상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참가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KCTV제주 부강언 편성제작국 차장, KCTV제주 공대인 대표이사, 오경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강충룡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NS홈쇼핑 이상근 상무, 강재원 한국방송학회장(동국대학교 교수), 박주성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단장, 강동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양영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뒤편 객석에는 대회에 참가한 제주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자리했다.> • 올해 처음 후원 참여…제주 지역 청소년 방송콘텐츠 제작·도전 지원• 중·고등학생 약 250명 참여…촬영·편집부터 작품 제작·발표까지 경험• ‘Yes, NS!’ 사회공헌 활동 통해 미래 방송콘텐츠 인재 성장 지원 NS홈쇼핑이 미래 방송콘텐츠 산업을 이끌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2026’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29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열린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2026’은 ‘우리가 담으면 세상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제주 지역 고등학교 11팀과 중학교 8팀 등 약 25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방송콘텐츠를 선보였다.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방송콘텐츠 경연대회는 제주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방송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미래 방송·미디어 분야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NS홈쇼핑은 올해 처음 후원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의 콘텐츠 제작 활동과 우수 인재 발굴을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촬영·편집, 시나리오 작성, 연기 등 영상 제작 관련 교육을 받은 뒤 팀별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완성된 작품은 심사와 온라인 인기투표 등을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참가팀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제작발표회에 이어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의 의미와 제작 과정을 진지하게 소개하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특히 결과를 떠나 서로의 작품에 집중하고 응원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미래 방송콘텐츠를 이끌 세대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인기상과 촬영상, 연기상, 연출상, 지도교사상, 열정상, 최우수상, 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으며, NS홈쇼핑에서는 사회공헌위원장 이상근 상무가 참석해 중등부 최우수상 2팀을 시상하며 청소년들의 도전을 격려했다. 수상작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KCTV제주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협력사와 지역사회, 미래세대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는 NS홈쇼핑의 사회공헌 활동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일환이다. NS홈쇼핑은 방송·미디어 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이상근 상무는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진지하게 소개하고 콘텐츠에 쏟은 열정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보니 우리 방송콘텐츠의 미래가 더욱 밝게 느껴졌다”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아내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NS홈쇼핑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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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낙농 고객과 함께한 ‘우(牛)아한 날’ 개최

      천하제일사료가 낙농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더위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결합한 ‘우(牛)아한 날’을 개최했다. • 더위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소통·휴식 프로그램으로 고객 가치 높여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8월 19일 충남 예산 예지원수영장에서 낙농 고객 약 60명을 초청해 ‘우(牛)아한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 낙농산업을 지켜온 고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여름철 목장 생산성을 위협하는 고온 스트레스의 증상과 회복·관리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강의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교육과 체험, 소통을 결합한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행사명인 ‘우(牛)아한 날’에는 대한민국 낙농업을 이끌고 있는 사양가와 그들의 젖소가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하루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이어 부제인 ‘참 좋은 당신에게, 참 좋은 하루를’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현업의 걱정으로 좀처럼 마음 편히 쉬지 못했던 낙농 사양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이날만큼은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정해졌다고 전했다. 행사는 크게 교육 프로그램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천하제일사료 축우PM 감동근 박사가 ‘더위 스트레스 저감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감 박사는 젖소의 고온 스트레스에 따른 주요 증상과 생리적 변화, 건유우 관리의 중요성, 한여름 체온 관리 방안, 여름철 이후 회복 관리 등 목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무더위로 인해 사료 섭취량과 산유량 저하를 경험하고 있는 낙농가의 고민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했으며, 여름철 스트레스 관리 솔루션인 신제품 ‘오아시스’도 함께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2부에서는 교육 내용을 되짚어보는 퀴즈와 고객 참여형 수영대회가 이어졌다.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1부에서 다룬 핵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고객과 천하제일사료 임직원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한층 가까이에서 듣는 계기를 마련했다. J2영업본부 황주한 지역부장은 “이번 행사는 낙농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전문적인 솔루션과 차별화된 고객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축산 환경과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낙농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소통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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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년 추석 선물세트 출시…하이포크·천평한우로 ‘실속·프리미엄’ 동시 공략

      팜스코가 추석을 맞아 하이포크 신선·육가공 세트와 천평한우 등 다양한 구성의 ‘2026년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 하이포크 신선·육가공 세트부터 1++등급 천평한우까지 라인업 구성• 실속형 세트 강화…B2B 대량구매 및 지정일 배송 지원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식품사업본부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2026년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물가 상황 속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과 명절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함께 반영해 구성됐다. 팜스코는 하이포크 신선세트와 육가공세트, 천평한우 세트 등 다양한 가격대와 용도의 선물세트를 마련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하이포크 신선세트는 명절 식탁에서 활용도가 높은 한돈 부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은 ▲하이포크 모둠세트 ▲하이포크 구이세트 ▲하이포크 보쌈세트 등이다. 지속 가능한 식문화와 자연 친화적인 먹거리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한돈으로 구성한 ▲하이포크 동물복지 구이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육가공 세트는 3만~6만 원대의 실속형 라인업을 강화했다. ▲하이포크 동물복지 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 1호 ▲하이포크 동물복지 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 2호 ▲하이포크 동물복지 돼지불고기 세트 ▲하이포크 육즙가득 두툼떡갈비 세트 등으로 구성돼 명절 선물뿐 아니라 가정 간편식 수요에도 대응한다. 격식 있는 명절 선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한우 세트도 마련됐다. 1++등급 한우로 구성한 천평한우 시리즈는 ▲천평한우 실속세트 ▲천평한우 구이정육세트 ▲천평한우 프리미엄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구이용 정육 부위부터 등심, 안심, 채끝, 특수부위까지 다양한 부위를 담아 선물 목적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팜스코는 추석 시즌 동안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 단체 선물과 B2B 대량구매 고객을 위한 전담 문의 창구도 운영한다. 지정일 배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기업 고객의 명절 선물 준비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판매 채널도 확대했다. 팜스코는 공식 온라인몰인 하이포크몰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팜스코 관계자는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축산식품 부문 15년 연속 수상 브랜드로서 품질과 안전성을 고려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하이포크와 천평한우 선물세트를 통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팜스코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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