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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 4기 출범식 및 심포지엄 개최

      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가 정밀 사양관리 전략과 2026년 핵심 방향을 공유하며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한우 고급육 생산 위한 정밀 사양관리 전략 공유… "튼튼한 육성, 탄탄한 마무리" 제시한우산업 경쟁력 확보 위한 산·학·연 협력의 장 마련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한우연구소는 지난 17일 대전 하림중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과 임직원, 한우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정밀 사양관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우연구소 4기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한우산업이 직면한 생산비 상승과 수익성 악화 문제를 진단하고, 고급육 생산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산업 회복 국면 속 생산성 향상 전략 공유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비육우PM 안경철 부장이 최근 한우 시황과 산업 동향을 소개했다. 안 PM은 조사료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송아지 가격 강세 등으로 생산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육두수 감소에 따른 가격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한 시세 회복보다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확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한우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사육기간 단축과 고급육 생산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한우연구소 4기 출범… 현장 중심 연구 강화이어 우준식 박사는 한우연구소 3기 활동 성과와 함께 4기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는 2011년 출범 이후 '최적의 사양프로그램과 종축개량을 통한 최고 육질의 한우 생산'이라는 목표 아래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 전국 우수농가 연구위원과 대학·연구기관 전문가, 내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연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 연구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4기 연구소에서는 연구위원 간 교류 확대와 실증 연구 강화를 통해 현장 적용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밀 사양관리, 고급육 생산의 새로운 해법 제시특별강연은 충남대학교 동물바이오시스템과학과 서성원 교수가 맡아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정밀 사양관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서 교수는 최근 한우산업이 수익성 악화와 생산비 증가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생산비 절감과 고급육 생산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정밀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TMR(Total Mixed Ration)과 TMF(Total Mixed Fermented) 급여체계의 특징과 활용 방안을 소개하며, 개체별 유전능력과 성장단계에 맞춘 정밀 사양관리가 생산성 향상과 도체 성적 개선의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양소를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게 공급해 목표 성적을 가장 경제적으로 달성하는 '정밀 사양(Precision Feeding)' 개념을 제시하며, 향후 한우산업 경쟁력 확보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튼튼한 육성, 탄탄한 마무리"… 2026 핵심 방향 제시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는 이날 2026년 핵심 키워드로 '튼튼한 육성, 탄탄한 마무리'를 제시했다. 육성기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비육 후기 출하 성적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김덕영 한우연구소장은 "한우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구와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한우연구소가 축산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농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 활동과 기술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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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 경영 성과 및 미래 비전 제시

      축산식품전문기업 (주)팜스코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향후 중장기 비전을 담은‘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향후 중장기 비전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팜스코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 활동의 구체적인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팜스코는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경영평가에서 종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는 등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에 걸친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 역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팜스코 고유의 산업 특성과 진정성 있는 ESG 전략을 정교하게 담아냈다. 환경 부문에서는 ‘2050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로드맵 추진 전략이 상세히 다뤄졌다. 팜스코는 탄소중립 사료와 유기질 비료, 돈혈을 활용한 선지묵 등의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친환경 설비 투자와 사업장 내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사회 부문 역시 축산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팜스코는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농가와의 상생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임직원 대상 교육의 효과성을 체계적으로 측정·관리해 조직 역량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등 진정성 있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경영정책’ 및 ‘공급망 지속가능성 관리 정책’을 전격 수립 및 가동하며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가치 사슬을 구축한 내용이 핵심으로 다뤄졌다.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팜스코는 매년 이사회 및 사외이사 평가를 정례화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견된 개선방안과 향후 계획을 이사회에 직접 보고하는 등 피드백 시스템을 갖췄다. 단순 형식에 그치지 않고 평가 결과에 기반한 개선안을 적극 도출함으로써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건전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를 준수하여 작성되었으며, 정보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된 제3자 검증기관의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은 팜스코가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본업에 녹여내고 실천하고 있는지를 주주와 고객 등 대외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소통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저탄소 축산 생태계를 선도하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진정성 있는 성과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팜스코의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전문은 팜스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팜스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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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정(情)을 잇는 동행… 선진한마을 ‘마실’ 첫 교류 행사 개최

      축산식품기업 (주)선진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주)선진한마을이지난 6월 19일 보령에서 ADVANCE136의 지역 교류 프로그램 '마실'의 첫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선진 회원 농가와 지역담당 임직원이 함께한 배낚시 현장> • ADVANCE136 신규 콘텐츠 ‘마실’, 회원 농가 간 교류의 장 마련• 배낚시 함께하며 농장 이야기·현장 고민 나누는 시간 가져 축산식품기업 (주)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주)선진한마을이 지난 6월 19일 보령에서 ADVANCE136의 지역 교류 프로그램 '마실'의 첫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ADVANCE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 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진한마을의 고객 동반성장 프로젝트다. 회원 농가 간 학습과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마실’은 가까운 이웃집에 잠시 다녀온다는 정겨운 우리말에서 이름을 따왔다. 지역별 회원 농가들이 서로의 지역을 오가며 교류하고 지역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농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나누며 동반성장의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부지역이 주관해 진행됐다. 보령 오천항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함께 배낚시에 나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른 아침부터 한 배에 오른 회원 농가와 지역 담당자들은 낚시를 즐기며 농장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농가는 “같은 배를 타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니 한결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서로 더 자주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진한마을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마실’을 전국 각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회원 농가 간 교류와 우수 사례 공유를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ADVANCE136이 추구하는 동반성장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선진한마을 권혁만 대표는 “ADVANCE136의 핵심은 고객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마실과 같은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농가와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는 동반성장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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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더미식 비빔면’ 경품 이벤트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The미식(더미식) 비빔면’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사진: ‘더미식 비빔면’ 경품 이벤트> • 고기 풍미 돋우는 비법 양념장… ‘더미식 비빔면’만의 차별화된 맛 경험 기회• 7월 31일까지 쿠폰 응모 시 추첨 통해 ‘하이포크 블랙 300g’ 및 공식몰 할인쿠폰 증정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The미식(더미식) 비빔면’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인기 있는 ‘고기와 비빔면’의 조합에 착안해, 고기 고유의 풍미를 살려주는 ‘더미식 비빔면’만의 차별화된 맛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더미식 비빔면 멀티팩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품에 동봉된 경품 응모 쿠폰의 시리얼 넘버를 공식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더미식은 소비자들이 삼겹살과의 완벽한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축산식품 전문기업 팜스코의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의 프리미엄 라인업 ‘하이포크 블랙 300g’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참여자 전원에게는 공식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더미식 비빔면 맛의 핵심은 정성껏 우려낸 육수와 과채로 완성한 비법 양념장에 있다. 육수와 볶은 고추, 동치미 국물로 만든 베이스에 자두, 매실, 사과, 배 등 과일 4종과 마늘, 양파, 생강, 무, 대파, 청양고추 등 채소 6종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콤새콤함과 깊은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비법 양념장은 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돋워주는 역할을 해, 고기와 비빔면 조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한층 완성도 높은 맛의 균형을 선사한다. 더미식 관계자는 “더미식 비빔면은 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려주는 차별화된 소스가 특징으로, 삼겹살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더미식 비빔면만이 선사하는 완성도 높은 맛의 균형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하림산업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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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전체 공장 7년 연속 HACCP 정기평가 적합

      천하제일사료가 북부·중부·서부·남부 전 공장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평가에서 7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전 사업장 안전·품질 경쟁력 입증… 고객이 신뢰하는 생산 시스템 구축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북부·중부·서부·남부 전 공장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평가에서 7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7년 연속 적합 판정은 원료 입고부터 생산·출하에 이르는 전 공정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의 성과로, 천하제일사료의 생산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천하제일사료는 2005년 전 사업장에 HACCP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단순한 인증 유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품질경영 체계 고도화에 힘써왔다. 특히 제조 공정별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설비 개선과 작업환경 정비, 위생관리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하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생산 환경 구축에 집중해 왔다. 또한 각 사업장은 축종별 전문 생산 역량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설비 혁신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생산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사료의 안전은 고객의 성공과 축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7년 연속 HACCP 적합 판정은 현장에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과 선진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겠다”며 “생산 혁신과 안전경영을 지속 강화해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스마트 생산 설비 확대와 선진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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