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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어제 잡은 닭이 오늘 매대에 진열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두점 직접 가봤더니

      미리보기 - 마두점 현장 르포 3줄 요약 🍗 어제 도계한 닭고기와 도축 후 최적 숙성을 거친 돼지고기와 소고기, 도계일과 숙성 기간을 라벨에서 바로 확인 🛒 하림그룹의 한 식구가 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두점, 신선식품 전문매장으로 재단장 🍑 제철과일, 소분 쌈채소부터 냉동 간편식, 음료, 기타 생필품까지 한 번에 장보기 가능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두점 외관 어제 잡은 닭이 오늘 매대에 오른다면 얼마나 신선할까요? 최근 하림그룹의 한 식구가 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두점은 신선식품 전문매장으로 재단장을 했습니다. 평일 오전, 이른 시간인데도 장바구니를 든 고객들이 자동문을 드나들고 있는데요. 고기가 가장 맛있을 때를 라벨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정육 코너부터 들여다봤습니다. MEAT 신선함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축산 코너 벽면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정육 쇼케이스 정육 쇼케이스 앞에서 상품을 고르는 고객들 매장 안쪽으로 들어서면 정육 쇼케이스가 벽면을 따라 길게 이어집니다. 도계완료시간이 찍힌 한강식품 1등급 닭 안심 라벨 진열대 앞에서 '한강식품 1등급 닭 안심'에 붙여진 라벨을 하나 들여다봤습니다. 등급판정일, 이력번호, 도계완료시간, 소비기한까지 빠짐없이 적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도계완료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7월 29일 오전 10시 40분'. 취재한 날이 7월 30일이었으니 틀림없이 어제 도계된 신선한 닭고기가 매대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한강식품 무항생제 영계 두마리 생닭 포장 뒷면에 찍힌 도계시간 같은 매대 오른쪽 칸의 '한강식품 무항생제 영계 두마리 생닭' 제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포장 뒷면 라벨의 도계시간 역시 하루 전인 '2026년 7월 29일 오전 11시'였습니다. 이 닭고기를 만든 한강식품은 부화와 사육부터 도계와 포장까지 한 곳에서 잇는 하림그룹 계열사인데요. 물 대신 찬 바람으로 식히는 수도권 유일의 풀에어칠링 시설을 갖췄고, 지금은 수도권 최초로 닭고기 전문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선진포크 한돈 삼겹살 돼지고기와 소고기도 도축 후 최적의 숙성 기간을 거친 제품들이 매대를 채우고 있습니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쇼케이스 상단의 온도계는 마이너스 0.1도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육류 코너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상품은 닭볶음탕용 부분육과 삼겹살, 목살이라고 합니다. 훈제오리도 꾸준히 찾는 분이 많은데, 최근 주원산오리 제품이 인기가 늘었다고 하네요. FRUITS & VEGETABLES 매장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싱싱한 과일과 채소 코너 평일 오전, 장을 보러 나온 고객들 과일 매대를 둘러보는 고객들 정육 코너를 나와 매장 입구 쪽으로 돌아오면 싱싱한 과일들이 매대를 보기 좋게 채우고 있습니다. 복숭아, 포도, 사과, 키위, 바나나가 줄지어 있습니다. 이날 과일 코너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복숭아였습니다. 복숭아 매대 팩 단위로 진열된 복숭아 워낙 인기가 좋아서 방문한 당일에는 하루에 고객 한 분당 두 팩까지만 살 수 있도록 수량을 제한할 정도였습니다. 마침 이날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전국 매장에서 시작한 신선식품 행사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 (7월 30일 ~ 8월 5일)의 첫날이었는데요. 복숭아도 행사 품목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소분 채소를 모아 놓은 '한끼신선' 코너 감자와 고구마, 무와 대파가 놓인 야채 매대 그 옆의 '한끼신선' 코너에는 깔끔하게 소분되어 있는 샐러드 채소, 일반 채소, 쌈채소가 여러 종류가 놓여 있었습니다. 1~2인 기준으로 식사를 차릴 때 남기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만 담아 갈 수 있는 간편한 구성이었습니다. 과일 코너 쪽으로는 감자와 고구마, 무와 대파를 모아 둔 매대가 따로 있었습니다. 한끼신선 코너와는 떨어진 자리인데요 이쪽은 소분 대신 넉넉한 단위로 담겨 있어 국거리나 밑반찬을 한 번에 준비할 때 찾게 되는 자리였습니다. SEAFOOD 생물 오징어와 완도 전복까지, 알찬 수산 코너 손질과 포장을 마친 수산 코너 냉동육과 냉동 해산물, 간편식 진열장 맛살과 어묵 매대 과일 매대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수산 코너입니다. 손질된 수산물들, 해물 밀키트가 정돈되어 있었고, 그 아래로는 생물 오징어와 완도 전복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항공 직송한 노르웨이 생연어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이라고 합니다. 어느 수산물이든 깔끔하게 손질과 포장이 되어 있어서 고르는 데 부담이 없어 보였습니다. FROZEN & GROCERY 냉동 가공식품과 음료, 기타 생필품도 한 번에 만두와 피자 등 냉동 간편식 진열장 즉석밥과 국·탕류가 모인 간편식 코너 라면 코너 과자 코너 계란 코너 장류와 소스 코너 우유와 요구르트가 놓인 유제품 코너 '우리동네 맥주성지' 주류 코너 과일음료 코너 커피음료 코너 만두와 피자 등 냉동 간편식 진열장 즉석밥과 국·탕류가 모인 간편식 코너 3초마다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점을 누르면 멈춥니다 수산 코너 안쪽으로는 냉동가공식품 진열대가 이어집니다. 만두와 핫도그, 피자 등 냉동 간편식이 칸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재료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냉동 밀키트까지 갖춰져 있어 요리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날에 딱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즉석밥과 국·탕류, 라면과 과자, 계란과 장류, 유제품까지 매일 쓰는 것들이 코너마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또한 주류 코너, 과일음료, 커피음료 코너부터 기타 생활용품도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고, 저녁 찬거리를 사러 나온 김에 떨어진 생필품까지 한 번에 담아 갈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DELIVERY 장바구니가 무거운 날엔, 매장에서 집까지 배송해드려요 배송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두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장 차량으로 배달하는 매장 직접 배송과,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오토바이로 빠르게 배달하는 퀵커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퀵커머스 주문은 일주일 평균 120건 정도, 특히 주말에 이용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퀵커머스 포장을 마무리하는 모습 INTERVIEW 물건만 사러 오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마두점을 찾는 단골 고객분들의 연령층은 주로 60대에서 70대입니다. 혼자 장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계산대 앞에서 바로 나가는 대신 지점장과 한참 이야기를 나누다 가시는 풍경이 보였습니다. 오늘 과일 중에 뭐가 좋으냐는 물음으로 시작해서 안부와 동네 소식으로 이어지는 대화입니다. 취재 중에도 그랬습니다. 매대를 둘러보고 있는데 한 어르신께서 지점장님에게 죽염사탕을 건넸습니다. 그러고는 옆에 서 있던 저에게도 넌지시 한 알을 쥐여주셨습니다. 물건을 사러 온 사람과 파는 사람 사이라기보다, 동네에서 자주 마주치는 친근한 이웃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과일 매대를 정리하는 민현문 지점장 마두점을 지키는 직원들 이런 사이가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았을 텐데요. 매장을 꾸려온 이야기가 궁금해져 민현문 지점장님께 몇 가지를 여쭤봤습니다. Q1매장이 신선식품 전문매장 콘셉트로 리모델링됐다고 들었어요. 지금 가장 신경 쓰시는 코너는 어디인가요? 아무래도 축산과 채소·과일 코너를 가장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매장에 들어오셨을 때 가장 먼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품질과 진열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습니다. Q2육류 코너 상품 구성이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나요? 입고 주기나 신선도 관리에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하림 브랜드 중심으로 신선한 상품 구성이 강화됐고, 입고도 더 자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판매 기간도 더 엄격하게 관리해 고객께 가장 맛있는 상태의 상품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3닭고기는 관리 기준이 다른 품목보다 짧다고 들었는데, 실제 매장에서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닭고기는 초신선 기준에 맞춰 입고부터 판매까지 정확하게 관리합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 판매하고, D-2 할인 및 폐기를 통해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4고객들이 매장에 방문하시면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나요? 단골 고객이 늘고 있다는 체감도 있으신가요? 고객님들께서 감사하게도 '상품이 정말 신선하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신선식품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재방문하시는 고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Q5퀵커머스(퀵배송) 주문은 요즘 어느 정도인가요? 주로 어떤 상품이 많이 나가나요? 퀵배송 주문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특히 과일, 채소, 축산, 계란처럼 신선식품과 간편식 주문이 많은 편입니다. Q6앞으로 이 매장을 어떤 곳으로 만들어가고 싶으신가요? 마두점을 고객들이 가장 믿고 찾는 우리 동네 신선한 냉장고로 만들고 싶습니다. 언제 방문하셔도 깨끗하고, 친절하며, 내가 원하는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날 수 있는 매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OMEPLUS EXPRESS 우리 동네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최근 NS홈쇼핑이 밝힌 수치는 아래와 같은데요. 마두점이 북적이는 이유가 여기 있었습니다. 구분수치 (2026.07.13 기준) 전국 점포 정상 영업률284개 점포 100% 일평균 매출5월 대비 약 55% 증가 농수축산물 발주 대비 납품률98% 수준 회복 퀵커머스정상 운영 출처 : NS홈쇼핑 보도자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신선식품 행사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을, 8월 6일부터 12일까지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농협과 함께하는, 신선함 시작!' 행사를 이어갑니다. 초록사과와 성주참외, 남원 캠벨포도, 제주 하우스밀감 같은 국산 농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네요. 앞으로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두점이 신선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전하는 우리 동네 슈퍼마켓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저녁 반찬거리가 고민이라면 가까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들러보세요! STORE INFO 이용 가이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두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제철 과일을 구매하고 싶은 분 — 계절에 맞는 제철 과일을 간편히 구매 가능! 🥗 혼자 또는 둘이 저녁상을 차리는 분 — 소분 쌈채소, 반 통 양배추, 두 토막 생선까지 필요한 만큼만! 🍗 신선한 고기를 직접 골라보고 싶은 분 — 도계일과 숙성 기간을 라벨에서 바로 확인! 🍲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날 — 해물 밀키트와 냉동 간편식, 생필품까지 한 번에! 🛵 집에서 간편하게 배송받고 싶은 분 — 매장 직접 배송 또는 퀵커머스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위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98 주화빌딩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영업시간 10:00 ~ 24:00 전화번호 031-901-8545 홈페이지 mfront.homeplus.co.kr/express 우리 동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어디에 있을까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전국 지도 보기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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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여름철 축산 현장, 안전관리부터 폭염 대응까지!

      하림그룹 계열사, 여름철 현장 대응 강화…안전관리부터 폭염 대응까지 여름철 성수기와 폭염을 대비해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다양한 현장 대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3줄 요약 📌 하림·팜스코, 여름철 성수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 천하제일사료, 축종별 Summer Activity로 폭염 대응 솔루션 제공 📌 하림그룹 계열사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름철 현장 지원 활동 지속 여름철 성수기와 폭염을 대비해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다양한 현장 대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하 현장과 사업장의 안전관리부터 축산농가를 위한 폭염 대응까지, 계열사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출하 안전사고 예방 1,000일 발대식에 참석한 하림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 출하 현장 안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하림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 여름철은 작업량 증가와 무더위가 겹치면서 현장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이에 하림과 팜스코는 성수기를 앞두고 사업장과 출하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하림은 출하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안전 스티커 부착과 안전장비 지원 등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협력 운송업체와 함께 작업자 안전교육과 작업환경 개선, 안전장비 착용 문화 정착 등을 추진하며 출하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습니다. 팜스코 보령공장 안전결의대회 팜스코 보령공장 전경 팜스코도 하반기 무재해를 향해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습니다. 사업장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작업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무재해 사업장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천하제일사료 축종별 Summer Activity 캠페인 <천하제일사료 유튜브> 한우연구소와 함께하는 한우시그널 썸머 체크리스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생산성과 가축 건강을 위한 폭염 대응도 중요합니다. 천하제일사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종별 Summer Activity 영상을 공개하고 양계·낙농·한우 농가를 위한 여름철 관리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차광시설과 환기, 냉각 및 급수 환경, 사료관리, THI(온·습도지수) 등 폭염기 핵심 관리 항목을 점검하고 농장별 개선 방안과 체크리스트를 제시해 농가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실제 농장 사례를 바탕으로 폭염기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공유하며, 축종별 특성에 맞는 여름철 사양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름철은 사업장과 축산 현장 모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림그룹 계열사들은 현장 안전관리부터 폭염 대응까지 각 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축산 현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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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복더위야 가라"··· 하림그룹의 복달임 함께 하기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초복부터 중복까지 지역사회와 협력사, 선수단, 소비자 가족과 함께 다양한 복날 활동을 이어갔다. ✏️ 3줄 요약 📌 초복부터 중복까지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다양한 복날 활동을 전개 📌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협력사, 선수단, 소비자 가족과 함께한 복날 📌 삼계탕 나눔부터 새로운 보양식인 돈(豚)보양 제안, 이색 쿠킹클래스까지 다채로운 복날 풍경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초복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절기. 여름 더위를 이기기 위해 전통적으로 삼계탕을 먹는 날입니다. 삼계탕은 물론 다양한 보양식들을 만들어내는 하림그룹이 올 여름에도 고객들을 위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는 한편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복달임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토종닭 나눔행사는 하림그룹 임직원들이 매년 거르지 않는 연례행사이지만 많은 회사나 봉사단체들에게 확산되어 이제는 복날의 풍속도가 되었습니다. 하림그룹 계열사들이 펼친 다양한 복날 봉사활동과 나눔현장의 풍경들을 모아봤습니다. 🍲 복날엔 역시 나눔 “건강한 여름을 함께 나누다” 서울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팬오션 임직원들 협력사 임직원과 함께한 NS홈쇼핑 'YES, NS! 스마일데이' 지역 어르신을 위한 NS홈쇼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할 토종닭 제품을 선보이는 하림 임직원들 진안군 마조마을을 찾아 '하림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한 하림 임직원들 하림그룹 계열사들은 지역사회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날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팬오션과 하림, NS홈쇼핑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과 토종닭 나눔을 이어갔고, NS홈쇼핑은 협력사에도 삼계탕을 전달했습니다. 하림은 11년째 1사1촌 마조마을을 찾아 삼계탕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는 한편,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나눴습니다. 🏆 승리를 위한 복달임 “삼계탕으로 다진 팀워크” 하림 삼계탕으로 복달임을 함께한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 하림 삼계탕을 들고 포즈를 취한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 “든든하게 몸보신을 한 만큼 다가올 2라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림 오드그로서 주장 김준태 선수의 말입니다. 2026-2027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창단 1년 만에 준우승을 차지한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은 초복을 하루 앞두고 서울 강남 PBA 라운지에 모여 함께 삼계탕을 먹으며 복달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수들은 1라운드를 마친 소회를 나누고, 8월 12일 시작되는 2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 가족이 함께 만드는 이색 보양식 “삼계탕 대신 닭 특수부위 요리”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한 쿠킹클래스 중복을 맞아 열린 피오봉사단 쿠킹클래스에서는 가족들이 닭 어깨살과 닭 목살을 활용한 닭갈비 그라탕과 타코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익숙한 삼계탕 대신 닭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한 이색 보양식을 체험하고, 닭고기를 활용한 저탄소 식생활에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복날엔 삼계탕만? “선진이 제안한 ‘돈(豚)’보양” 돈(豚)보양 메뉴에 활용된 선진포크한돈 목심 복날 하면 삼계탕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선진은 돼지고기 목살을 활용한 ‘돈보양’을 제안했습니다. 목살 부추마늘볶음과 된장수육, 인삼마늘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며 색다른 복날 보양식을 선보였습니다. ■ 목살 부추마늘볶음 🍳 조리법: 목살 400g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을 노릇하게 볶은 후 목살을 넣어 센 불에서 구워준다. 고기가 익으면 5cm 길이로 자른 부추 150g을 넣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더해 1분 정도 빠르게 볶아 마무리한다. ■ 목살 된장수육 🍳 조리법: 목살 500g은 덩어리째 준비한다. 냄비에 물 1L, 된장 2큰술, 대파, 양파, 통마늘, 생강 약간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목살을 넣고 중불에서 35~40분간 삶는다. 고기가 익으면 5분간 뜸을 들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부추무침 또는 마늘소스와 함께 제공한다. ■ 목살 인삼마늘구이 🍳 조리법: 목살 400g은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인삼은 얇게 편으로 썰고 통마늘은 반으로 자른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목살을 먼저 노릇하게 구운 뒤, 기름이 나오면 인삼과 마늘을 함께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굽는다. 마지막에 참기름 소량과 소금을 더해 풍미를 살려 마무리한다. 무더운 여름철에 허해진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보양식을 섭취하는 복달임은 단순히 보양식을 먹는 것을 넘어,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을 나누는 여름 문화입니다. 삼계탕 한 그릇의 나눔부터 동료를 응원하는 자리, 가족과 함께한 요리, 색다른 보양식을 제안한 캠페인까지, 하림그룹 계열사들의 다양한 복날 풍경은 복달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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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 위 국민 생선 지도

      식탁 위 국민 생선 지도 -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산물 Top 5 Statistical Insights 식탁 위 국민 생선 지도 2026 국가 공식 통계 적용 세계 최상위권 수산물 소비 대국 식탁 위 국민 생선 지도 대한민국은 국민 1인당 연간 약 45kg ~ 55kg(순식용 공급량 기준)의 수산물을 소비하는 세계 최상위권의 수산물 소비 강국입니다. 관세청,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및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최신 공식 통계 데이터에 기반한 한국인의 최애 수산물 순위와 각 어종별 소비·수급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어종별 국내 생산량 vs 수입량 대조 시각화 2026년 관세청/통계청 실측 중량 기반 데이터 비교 Top 5 어패류 전체 품목 (김·굴 포함) 1t 10t 100t 1,000t 1만t 10만t 100만t 명태 오징어 새우 고등어 멸치 국내 생산량 (톤) 해외 수입량 (톤) 1t 10t 100t 1,000t 1만t 10만t 100만t 명태 오징어 새우 고등어 멸치 굴 김 국내 생산량 (톤) 해외 수입량 (톤) 최대 수입 어종명태 (179,500t) 최대 국내 생산김 (718,000t) 최저 자급 어종명태 (<1%) 자급률 100%형멸치 / 굴 / 김 어종별 실제 식용 소비량 vs 원물 총량 순위는 국민 1인당 실제 섭취(식용) 물량 기준이며, 원물 총량과의 차이를 명확히 대조했습니다. 순위 및 어종 실제 식용(톤) 원물 총량(톤) 수급 차이 요인 1. 명태약 178,000180,00098% 이상 어묵·게맛살·동태 등 식용 직행 2. 오징어약 145,000196,700내장 감모 및 건조 가공 손실 반영 3. 고등어약 144,000285,000소형어 14만톤은 양식장 생사료(Feed) 사용 4. 새우약 105,000105,000냉동/가공 원물 대부분 식용 소비 5. 멸치약 100,000150,000건조 감량 및 국물 육수용 감모 보정 통계 명확화 (식용 vs 원물): 고등어의 원물 잡어량(28.5만톤)은 가장 크지만 소형어 14만톤 이상이 양식장 사료로 빠지므로, 실제 국민이 섭취하는 식용 물량(14.4만톤) 기준 순위는 명태와 오징어가 최상위를 차지합니다. 1. 해조류 제외 (어패류 기준) 소비량 Top 5 상세 🥇 1위 명태 (Pollock)수산물계의 카멜레온 자급률: 1% 미만 (사실상 0%) 2025 수입량: 약 179,500 톤 소비 특징: 명태는 단일 어종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비량이 많은 '수산물계의 카멜레온'입니다. 생태, 동태, 황태, 북어, 코다리 등 보관 상태와 가공 방식에 따라 수많은 요리로 변신할 뿐만 아니라, 게맛살이나 어묵 등 다양한 가공식품의 핵심 원료로 대량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시사점: 동해안의 연근해 명태 조업이 지구 온난화 및 과도한 어획으로 인해 사실상 고갈되어 소비량의 99% 이상을 러시아 및 미국산 수입에 전량 의존하고 있습니다. 📊 2025년 공식 수급 데이터 공식 국내 생산량사실상 0 톤 공식 수입량약 179,500 톤 자급률 지표1% 미만 (사실상 0%) 🥈 2위 오징어 (Squid)한국인 선호 대중 연체류 자급률: 약 30% ~ 35% 2025 수입량: 약 165,700 톤 소비 특징: 한국인이 가장 친숙하게 여기는 대중 연체류입니다. 오징어볶음, 숙회, 오징어국 등 일상적인 반찬은 물론이고 급식, 군부대, 그리고 건조 오징어 및 가공 버터구이 등 간식용으로 사계절 내내 수요가 매우 탄탄합니다. 시사점: 최근 기후 변화(동해 수온 상승)로 인해 국내 연근해 살오징어 조업량(2025년 약 3.1만 톤)이 과거 대비 크게 감소했습니다. 부족한 소비량을 충당하기 위해 페루, 칠레 등 남미 해역으로부터의 수입 의존도가 매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2025년 공식 수급 데이터 공식 국내 생산량약 31,000 톤 공식 수입량약 165,700 톤 자급률 지표약 30% ~ 35% 🥉 3위 새우 (Shrimp)10년간 가장 가파른 소비 성장 자급률: 약 7% ~ 9% 2025 수입량: 약 96,100 톤 소비 특징: 최근 10년간 소비량이 가장 가파르게 상승한 수산물입니다. 탱글탱글한 식감과 단맛으로 남녀노소 선호도가 매우 높으며, 에어프라이어의 보급과 수입 냉동 새우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덕분에 섭취 빈도가 크게 늘었습니다. 시사점: 국내 육상 흰다리새우 양식업이 확대되고 있으나 소비량을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여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합니다. 특히 최근 한-페루 FTA 무관세(0%) 혜택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마트 기준 페루산 새우 매입 비중이 70%까지 급증하며 베트남·에콰도르산을 대체하는 핵심 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 2025년 공식 수급 데이터 공식 국내 생산량약 7,800 ~ 9,000 톤 공식 수입량약 96,100 톤 자급률 지표약 7% ~ 9% 🏅 4위 고등어 (Mackerel) 순위 신규 진입부동의 선호도 1위 국민 생선 자급률: 약 70% ~ 75% 2025 수입량: 약 83,000 톤 소비 특징: '국민 생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생선 부동의 1위(선호도 약 12.3%)입니다. 구이, 조림 등 밥반찬의 핵심 지위를 점하고 있으며, 1인당 연간 소비량은 약 2.5kg ~ 2.8kg에 달합니다. 가격 등락과 관계없이 일정한 소비량을 유지하는 강한 가격 비탄력성을 띱니다. 시사점: 겉보기에는 자급률이 양호해 보이지만,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이·조림용 중대형 프리미엄 원물(개당 400g 이상) 시장은 노르웨이 수입산에 무려 91% 이상 의존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 노르웨이의 국제 쿼터 삭감(-52%)으로 수입 단가가 폭등함에 따라, 유통업계 및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약 50% 저렴하고 씨알이 굵은 '칠레산 고등어(태평양 고등어)'로 수입 산지를 대전환하는 공급망 다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2025년 공식 수급 데이터 공식 국내 생산량약 202,000 톤 공식 수입량약 83,000 톤 자급률 지표약 70% ~ 75% 🏅 5위 멸치 (Anchovy)한식의 깊은 맛을 책임지는 기초 원료 자급률: 100%에 근접 수입량: 사실상 없음 소비 특징: 한국 음식의 깊은 맛을 책임지는 기초 단백질원입니다. 한식 국물 요리(찌개, 잔치국수 등)의 베이스가 되는 '육수용 멸치'로 소비되는 양이 압도적이며, 멸치볶음 등 마른반찬이나 젓갈류 등으로 한국인의 밥상에 매일같이 오르는 필수 수산물입니다. 시사점: 국내 연근해 생산량이 연간 약 15만 톤 수준으로 매우 견고하고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어, 수입 없이도 완벽한 국내 자급 체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 2025년 공식 수급 데이터 공식 국내 생산량약 150,000 톤 공식 수입량사실상 없음 자급률 지표100%에 근접 독보적 1인당 소비량 "굴(Oyster)"의 위상순위 밖 최고의 가성비 수산물 수급 특징: 자급률 100% 이상 (순수출 품목) 해외와 달리 남해안의 대규모 수하식 양식 인프라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갓 잡은 생굴을 푸짐하게 소비할 수 있는 독보적인 내수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2025 공식 국내 생산량약 302,000 톤 (각굴 기준) 알굴(순살) 생산 기준28,656 톤 해조류 포함 시 압도적 전체 1위: 김 (Laver)수출 신화를 쓰는 글로벌 메가 품목 소비 특징: 한국인은 1인당 연간 수천 장에 달하는 김을 소비합니다. 조미김은 한국인의 일상적인 밥반찬일 뿐만 아니라 도시락용, 삼각김밥용 등 편의식품의 필수 재료입니다. 최근에는 'K-푸드' 열풍을 타고 전 세계 김 수출의 70% 이상을 한국이 담당하는 등 글로벌 소비량도 함께 폭발하고 있습니다. 2025 공식 국내 생산량약 718,000 톤 (물김 기준) 마른김 가공 생산 기준약 2억 속 돌파 (사상 최대) 3. 요약 및 시사점 (Summary & Key Insights) 1. 양극화된 자급률 구조 자급률 100%형 (멸치, 굴, 김): 대규모 양식 및 근해 어업 인프라가 완전히 정착하여 외부 변수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공급과 수출이 가능합니다. 수입 의존형 (명태, 오징어, 새우, 고등어): 소비량 최상위권 4개 품목은 자급률이 완전히 무너졌거나(명태 0%, 새우 8%대) 기후변화 및 선호 규격 불일치로 인해 해외 수입(오징어 남미산, 고등어 노르웨이산)에 생명선을 대고 있는 취약한 대외 의존형 구조입니다. 2. 기후 및 자원 변화에 따른 소싱 전략의 중요성 과거 당연하게 국산으로 소비하던 대중어(오징어, 고등어 등)마저 수입 시장 비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수산물 가공·유통 업계 바이어들에게는 해외 산지 쿼터 파악 및 대체 다변화 채널 구축이 기업 생존의 핵심 열쇠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예: 노르웨이산 고등어 단가 폭등 시 칠레산 태평양 고등어 소싱 대전환으로 내수 수급 및 가격 방어) 4. 데이터 공식 출처 (Data Sources) 1인당 수산물 소비량 및 선호도 자료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국가승인통계 제92001호 「식품수급표」 연간 동향 분석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기획동향보고서 「국민 선호 수산물 소비 실태 및 경제학 분석」 어종별 공식 수입 중량 및 수출액 자료 대한민국 관세청(Korea Customs Service) 수출입무역통계 세관 통관 필증 원본 데이터 (HS Code 기준 역산) 해양수산부·한국수산회 공동 운영 수산물수출정보포털(KFishInfo) 국가별/품목별 수출입 추이 어획 및 양식 생산 실적, 국내 자급률 지표 통계청(KOSTAT) 어업생산동향조사 연간 보고서 해양수산부 공식 발표 보도자료 「2025년 우리나라 수산물생산량 동향 결과」 (잠정치 및 확정치 매핑)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NFQS) 수입 수산물 검역·검사 통계 보고서 © 2026 K-Seafood Statistical Analysis Team. All Rights Reserved.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관측 자료 및 대한민국 관세청(TRASS) 공식 수입 신고 통계 원본을 가공하지 않고 수록한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플랫폼입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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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주요 육류 수입 및 국내 가격 동향

      2026년 상반기 주요 육류 수입 및 국내 가격 동향 최근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와 국내 소비 트렌드의 이동에 따라 주요 육류의 수입 및 가격 동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상반기에는 돼지고기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폭증하며 시장의 수급 변화를 주도했다. 소고기 역시 미국산 공급난을 호주산이 빠르게 대체하며 보합세를 유지했다. 소고기 248,436.74 톤 YoY 증감률 ▲ 5.00% 돼지고기 286,218.22 톤 YoY 증감률 ▲ 16.00% 닭고기 115,205.42 톤 YoY 증감률 ▲ 6.65% 종합 트렌드 국가별 분석 부위별 분석 축종별 수입 비중 및 YoY 비교 전년 대비 각 육류의 수입 규모를 시각적으로 분석합니다. 단위: 톤 소고기 248,436.74 톤 (+5.00%) 2025 236,596.68 2026 248,436.74 돼지고기 286,218.22 톤 (+16.00%) 2025 246,740.05 2026 286,218.22 닭고기 115,205.42 톤 (+6.65%) 2025 108,020.45 2026 115,205.42 2026 수입 점유율 전체 수입량 중 축종별 비중 분석 1위 수입육 돼지고기 (44.04%) 소고기 (갈비·양지 등)38.23% 돼지고기 (삼겹살·앞다리 등)44.04% 닭고기 (다리·날개 등)17.73% 소고기 주요 수입 국가별 비중 및 변동률 상위 5개국의 YoY 대비 공급 비중 변화입니다. 1 ▲ 30.3% 호주 129,757.1 톤 2 ▼ 11.9% 미국 104,484.53 톤 3 ▼ 4.4% 뉴질랜드 9,562.64 톤 4 ▼ 54.7% 캐나다 3,086.53 톤 5 ▼ 10.2% 멕시코 1,076.41 톤 소고기 국가별 전체 수입 세부 리스트 2026년 6월 누적 전체 검사실적 수치 목록 순위국가명2025년 누계 (톤) 2026년 누계 (톤)증감량 (톤)증감률 (%) 1 호주 99,614.12 톤 129,757.1 톤 +30,142.98 ▲ 30.26% 2 미국 118,545.15 톤 104,484.53 톤 -14,060.62 ▼ 11.86% 3 뉴질랜드 10,001.47 톤 9,562.64 톤 -438.83 ▼ 4.39% 4 캐나다 6,809.61 톤 3,086.53 톤 -3,723.09 ▼ 54.67% 5 멕시코 1,198.01 톤 1,076.41 톤 -121.6 ▼ 10.15% 6 덴마크 221.61 톤 222.86 톤 +1.25 ▲ 0.57% 7 아일랜드 134.98 톤 125.98 톤 -9 ▼ 6.67% 8 우루과이 0 톤 68.57 톤 +68.57 ▲ 100.00% 9 칠레 68.88 톤 51.26 톤 -17.62 ▼ 25.59% 10 네덜란드 2.85 톤 0.88 톤 -1.97 ▼ 69.06% 돼지고기 주요 수입 국가별 비중 및 변동률 상위 5개국의 YoY 대비 공급 비중 변화입니다. 1 ▼ 9.8% 미국 90,570.73 톤 2 ▲ 65.6% 스페인 79,529.51 톤 3 ▼ 7.0% 캐나다 27,481.73 톤 4 ▲ 306.5% 독일 17,369.99 톤 5 ▲ 3.9% 네덜란드 16,943.67 톤 돼지고기 국가별 전체 수입 세부 리스트 2026년 6월 누적 전체 검사실적 수치 목록 순위국가명2025년 누계 (톤) 2026년 누계 (톤)증감량 (톤)증감률 (%) 1 미국 100,462.61 톤 90,570.73 톤 -9,891.89 ▼ 9.85% 2 스페인 48,035.41 톤 79,529.51 톤 +31,494.1 ▲ 65.56% 3 캐나다 29,565.59 톤 27,481.73 톤 -2,083.86 ▼ 7.05% 4 독일 4,272.64 톤 17,369.99 톤 +13,097.35 ▲ 306.54% 5 네덜란드 16,312.17 톤 16,943.67 톤 +631.5 ▲ 3.87% 6 칠레 16,264.24 톤 15,145.62 톤 -1,118.63 ▼ 6.88% 7 브라질 6,437.18 톤 8,738.41 톤 +2,301.23 ▲ 35.75% 8 오스트리아 7,391.45 톤 7,688.92 톤 +297.47 ▲ 4.02% 9 덴마크 1,387.06 톤 5,189.51 톤 +3,802.44 ▲ 274.14% 10 프랑스 4,570.68 톤 4,810.99 톤 +240.31 ▲ 5.26% 11 벨기에 2,650.86 톤 3,523.31 톤 +872.45 ▲ 32.91% 12 멕시코 3,082.3 톤 2,374.73 톤 -707.56 ▼ 22.96% 13 핀란드 2,225.22 톤 2,332.88 톤 +107.66 ▲ 4.84% 14 폴란드 422.64 톤 2,286.56 톤 +1,863.91 ▲ 441.01% 15 아일랜드 1,902.4 톤 1,512.33 톤 -390.07 ▼ 20.50% 16 헝가리 1,361.54 톤 417.71 톤 -943.83 ▼ 69.32% 17 포르투갈 291.25 톤 194.46 톤 -96.79 ▼ 33.23% 18 스웨덴 0 톤 83.78 톤 +83.78 ▲ 100.00% 19 호주 104.82 톤 23.42 톤 -81.41 ▼ 77.66% 닭고기 주요 수입 국가별 비중 및 변동률 상위 5개국의 YoY 대비 공급 비중 변화입니다. 1 ▲ 4.7% 브라질 99,952.17 톤 2 ▲ 8.0% 태국 10,990.38 톤 3 ▲ 24.1% 덴마크 1,783.11 톤 4 ▲ 497.6% 미국 1,243.84 톤 5 ▲ 187.3% 스웨덴 415.11 톤 닭고기 국가별 전체 수입 세부 리스트 2026년 6월 누적 전체 검사실적 수치 목록 순위국가명2025년 누계 (톤) 2026년 누계 (톤)증감량 (톤)증감률 (%) 1 브라질 95,464.32 톤 99,952.17 톤 +4,487.86 ▲ 4.70% 2 태국 10,180.12 톤 10,990.38 톤 +810.26 ▲ 7.96% 3 덴마크 1,436.38 톤 1,783.11 톤 +346.73 ▲ 24.14% 4 미국 208.14 톤 1,243.84 톤 +1,035.71 ▲ 497.61% 5 스웨덴 144.51 톤 415.11 톤 +270.6 ▲ 187.26% 6 핀란드 230.84 톤 315.68 톤 +84.84 ▲ 36.75% 7 리투아니아 124.79 톤 308 톤 +183.21 ▲ 146.81% 8 폴란드 0 톤 174.32 톤 +174.32 ▲ 100.00% 9 대한민국 43.56 톤 22.8 톤 -20.76 ▼ 47.66% 10 아르헨티나 187.79 톤 0 톤 -187.79 ▼ 100.00% 소고기 부위별 비중 및 YoY 성과지표 가장 많이 수입되는 부위별 점유현황 분석 갈비 수량: 80,042.97 톤 비중: 32.2% (▼ 8.1%) 양지 수량: 38,885.28 톤 비중: 15.7% (▼ 19.1%) 앞다리 수량: 29,778.48 톤 비중: 12.0% (▲ 0.5%) 기타 수량: 23,413.93 톤 비중: 9.4% (▲ 58.3%) 등심 수량: 21,559.92 톤 비중: 8.7% (▲ 22.0%) 목심 수량: 20,796.3 톤 비중: 8.4% (▲ 30.8%) 우둔 수량: 14,251.33 톤 비중: 5.7% (▲ 66.3%) 설도 수량: 11,939.17 톤 비중: 4.8% (▲ 57.6%) 사태 수량: 3,444.14 톤 비중: 1.4% (▼ 11.7%) 채끝 수량: 2,278.5 톤 비중: 0.9% (▲ 29.2%) 안심 수량: 2,046.73 톤 비중: 0.8% (▲ 23.4%) 소고기 부위별 전체 통계 리스트 2026년 6월 누적 기준 세부 부위 상세 정보 부위명2025년 누계 (톤)2026년 누계 (톤) 전년 대비 증감 (톤)증감률 (%) 갈비 87,079.49 톤 80,042.97 톤 -7,036.51 ▼ 8.08% 양지 48,060.03 톤 38,885.28 톤 -9,174.75 ▼ 19.09% 앞다리 29,627.59 톤 29,778.48 톤 +150.89 ▲ 0.51% 기타 14,787.68 톤 23,413.93 톤 +8,626.26 ▲ 58.33% 등심 17,677.19 톤 21,559.92 톤 +3,882.73 ▲ 21.96% 목심 15,895.18 톤 20,796.3 톤 +4,901.13 ▲ 30.83% 우둔 8,570.22 톤 14,251.33 톤 +5,681.1 ▲ 66.29% 설도 7,575.37 톤 11,939.17 톤 +4,363.8 ▲ 57.61% 사태 3,901.83 톤 3,444.14 톤 -457.69 ▼ 11.73% 채끝 1,764.12 톤 2,278.5 톤 +514.38 ▲ 29.16% 안심 1,658 톤 2,046.73 톤 +388.73 ▲ 23.45% 돼지고기 부위별 비중 및 YoY 성과지표 가장 많이 수입되는 부위별 점유현황 분석 삼겹살 수량: 127,800.58 톤 비중: 44.7% (▲ 46.3%) 앞다리 수량: 116,588.66 톤 비중: 40.7% (▲ 6.5%) 목심 수량: 22,936 톤 비중: 8.0% (▼ 19.2%) 등심 수량: 9,665.45 톤 비중: 3.4% (▼ 13.7%) 뒷다리 수량: 4,640.83 톤 비중: 1.6% (▼ 13.6%) 갈비 수량: 4,094.9 톤 비중: 1.4% (▼ 0.3%) 기타 수량: 458.85 톤 비중: 0.2% (▼ 41.9%) 안심 수량: 32.97 톤 비중: 0.0% (▲ 827.1%) 돼지고기 부위별 전체 통계 리스트 2026년 6월 누적 기준 세부 부위 상세 정보 부위명2025년 누계 (톤)2026년 누계 (톤) 전년 대비 증감 (톤)증감률 (%) 삼겹살 87,372.42 톤 127,800.58 톤 +40,428.16 ▲ 46.27% 앞다리 109,519.28 톤 116,588.66 톤 +7,069.39 ▲ 6.45% 목심 28,374.66 톤 22,936 톤 -5,438.66 ▼ 19.17% 등심 11,203.31 톤 9,665.45 톤 -1,537.86 ▼ 13.73% 뒷다리 5,370.19 톤 4,640.83 톤 -729.36 ▼ 13.58% 갈비 4,107.24 톤 4,094.9 톤 -12.35 ▼ 0.30% 기타 789.4 톤 458.85 톤 -330.55 ▼ 41.87% 안심 3.56 톤 32.97 톤 +29.42 ▲ 827.06% 닭고기 부위별 비중 및 YoY 성과지표 가장 많이 수입되는 부위별 점유현황 분석 다리 수량: 106,115.62 톤 비중: 92.1% (▲ 5.5%) 날개 수량: 7,570.71 톤 비중: 6.6% (▲ 10.8%) 가슴 수량: 1,123.89 톤 비중: 1.0% (▲ 386.6%) 기타 수량: 232.73 톤 비중: 0.2% (▲ 167.2%) 전체육 수량: 162.48 톤 비중: 0.1% (▼ 42.0%) 닭고기 부위별 전체 통계 리스트 2026년 6월 누적 기준 세부 부위 상세 정보 부위명2025년 누계 (톤)2026년 누계 (톤) 전년 대비 증감 (톤)증감률 (%) 다리 100,586.56 톤 106,115.62 톤 +5,529.06 ▲ 5.50% 날개 6,835.53 톤 7,570.71 톤 +735.17 ▲ 10.76% 가슴 230.99 톤 1,123.89 톤 +892.9 ▲ 386.56% 기타 87.11 톤 232.73 톤 +145.62 ▲ 167.17% 전체육 280.26 톤 162.48 톤 -117.78 ▼ 42.03% 2026년 상반기 국내 주요 육류 월별 도매 가격 추이 국내 축산물 유통 경락 도매 기준 가격 정보 (단위: 원 / kg) 소고기 (한우 거세우) 21,830원/kg (평균) 생산 감소 영향 및 한우 거세우 중심의 상반기 강보합 흐름 돼지고기 (도매 경락가) 5,700원/kg (평균) 캠핑 성수기 및 가정의 달 수요 집중으로 4-5월 최고점 도달 닭고기 (생계 유통가) 2,100원/kg (평균) 사육원가 보합과 이른 혹서기 삼복 대비 선제 보합 형성 소고기 돼지 닭 18k20k22k24k1k3k5k7k 소고기(원) 돼지/닭(원) 1월2월3월4월5월6월 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품질평가원(국내 도매 가격)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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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새로운 여자국수를 향한 도전 시작!

      하림배 여자국수전이 제51기 아마여자국수전을 시작으로 제31기 프로여자국수전까지 새로운 시즌에 돌입했습니다. 하림배 여자국수전, 새 시즌 돌입…아마부터 프로까지 도전의 무대 이어간다 ✏️ 3줄 요약 • 제31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새로운 여자국수 탄생을 향한 여정 시작 • 아마여자국수전 우승자 채현기 선수 등 4명, 프로대회 도전 • 하림지주, 아마와 프로를 잇는 여자 바둑 성장 무대 지속 지원 ▲ 제31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식 현장 대한민국 여자 바둑의 대표 무대인 하림배 여자국수전의 제31기 프로여자국수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 하림배 여자국수전 또한 국내 정상급 프로기사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 제31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식 현장 지난 6월 23일 한국기원에서 제31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하림지주와 한국기원 관계자, 참가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함께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기원 소속 여자기사 43명과 아마추어 선수 4명 등 총 47명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치열한 승부를 통해 11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됩니다. 8월부터 시작되는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과 국내 정상급 기사들이 합류해 16강 토너먼트로 새로운 여자국수 자리를 향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김은지 9단을 비롯해 최정 9단, 오유진 9단 등 여자 바둑을 대표하는 기사들이 참가해 새로운 왕좌를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 제51기 하림배 전국 아마여자국수전 대국 전경과 우승자 채현기 선 한편 지난 6월 20일 열린 제51기 하림배 전국 아마여자국수전에는 총 170여 명의 여자 아마 바둑인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최상위 부문인 국수부에서는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 ‘두 아이의 엄마’ 채현기 선수가 51대 아마여자국수에 올랐습니다. 채현기 선수는 “즐기는 마음으로 출전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프로대회 예선에 대한 각오도 전했습니다. 채현기 선수를 포함한 국수부 본선 4강 진출자 4명은 제31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통합예선 출전권을 획득해 프로기사들과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1994년 시작된 여자국수전은 국내 대표 여자 바둑 기전으로 자리 잡으며 수많은 정상급 기사들의 성장 무대가 되어왔습니다. 하림지주는 하림배 여자국수전을 통해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 무대에 도전하고, 프로 선수들이 더 큰 목표를 향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림지주는 여자 바둑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림배 여자국수전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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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포크한돈, 글로벌 셰프들도 반했다...우수미각상 3스타 수상

      “선진이 국내 신선육 최초 ITI 3스타 수상과 육가공 전 품목 DLG 품질 인증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축산식품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 3줄 요약 🏆 선진포크한돈 목심,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ITI)’ 국내 생고기 최초 최고등급(3스타) 수상📈 DLG 품질 인증 및 서울식품대전 참가로 육가공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까지 입증🏭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육가공 3공장' 건설을 통해 국내외 생산 역량 강화 예정 출처: ITI 출처: ITI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글로벌 시장에서 축산식품의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선진의 대표 한돈 브랜드 ‘선진포크한돈’ 목심(목살)이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ITI)’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 3스타를 수상했습니다. 국내 신선육 부문에서 ITI 3스타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ITI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셰프·소믈리에 등 전문가들이 제품 정보를 비공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합니다. 첫인상과 외관, 향, 맛, 조직감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합니다. 선진포크한돈 목심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ITI 수상을 이어온 끝에 올해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습니다. 특히 신선육은 가공 기술보다 원료육 자체의 품질과 균일성, 신선도가 제품 경쟁력을 결정하는 분야인 만큼 이번 수상은 선진이 오랜 기간 다져온 품질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는 하림그룹의 식품 철학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선진은 하림그룹 내 축산식품 전문 계열사로서 종돈부터 사료, 사양관리, 식육 유통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원육의 품질을 관리하며 맛과 신선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선진포크 한돈 종돈부터 특별하게, DGI Gold 우수 유전자 DGI Gold를 통해 풍부한 마블링과깊은 육즙을 설계합니다. 돼지고기도 시스템이다 철저한 안심 온도 제어와 SMART HACCP시스템으로 건강과 신선함을 지킵니다. 줄서는 맛집의 선택, 선진포크 수많은 유명 맛집에서 검증된 우수한 맛으로차별화된 미식을 제공합니다. 선진포크한돈은1992년 출시된 국내 최초 브랜드 돼지고기로, 30년 이상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선진의 대표 브랜드로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한 품종 개량과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3스타를 수상한 목심은 살코기의 쫄깃한 식감과 지방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6 DLG 국제식품품평회 시상식 선진의 품질 경쟁력은 신선육뿐 아니라 육가공 분야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진은 최근 ‘2026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에 출품한 육가공 제품 30개 전 품목이 DLG 단일 품질상(DLG Certified Quality)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DLG 국제식품품평회는 맛, 외관, 조직감, 향, 제조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품질 평가 행사로, 이번 수상을 통해 선진 육가공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선진 부스 전경 이 같은 경쟁력은 국내 식품 산업 현장에서도 주목받았습니다. 선진은 지난 6월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글로벌 식품 산업 전시회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육가공 및 식육유통 사업의 제품력과 품질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 하림푸드 신축 식품가공 공장 조감도 선진은 앞으로 육가공 생산 역량 확대를 기반으로 국내외 축산식품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건설 중인 육가공 3공장은 외식·급식·HMR 등 생산 역량 확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선진은 하림그룹의 식품 철학을 바탕으로 축산식품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와 외식 고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축산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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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구 천재' 김영원, 응오딘나이 꺾고 통산 4승 달성 쾌거

      "하림 오드그로서 김영원 선수가 PBA 2차 투어 우승으로 통산 4승을 기록하며 새 시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3줄 요약 🏆 새로운 팀명으로 출발한 하림 오드그로서의 김영원 선수, PBA 2차 투어 우승 📈 PBA 통산 4승 중 3승을 하림과 함께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장 이어가 ⭐ 8인 체제로 더욱 탄탄해진 하림 오드그로서, 새로운 시즌 기대감 높여 출처: 유튜브 PBA TV 만 18세의 당구 천재 김영원(하림 오드그로서)이 '베트남 강호' 응오딘나이를 꺾고 통산 4승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프로당구단 '하림 드래곤즈'가 '하림 오드그로서'로 팀명을 바꿔 새 출발한 첫 시즌에서 수확한 우승이어서 더욱 값지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 하림 오드그로서 김영원 선수 김영원 선수는 지난 11일 강원 정선에서 열린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응오딘나이 선수를 세트스코어 4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김영원 선수는 PBA 통산 4승을 기록하며, 이 중 3승을 하림과 함께 달성해 팀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하림 오드그로서 2007년생인 김영원 선수는 2022년 PBA 드림투어(2부)에서 프로 무대를 시작해 최연소 PBA 챔피언에 오르며 주목 받았습니다. 이후 빠른 성장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PBA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해 하림 오드그로서의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팀의 막내이지만 ‘폭격기’라는 별명처럼 거침없는 플레이와 뛰어난 집중력으로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림 오드그로서는 김영원 선수의 우승과 함께 2026-27시즌 힘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임완섭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기존 7인 체제에서 8인 체제로 선수단을 강화하며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췄습니다. 하림 오드그로서는 오는 7월 개막하는 PBA 팀리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한편 새로운 팀명인 하림 오드그로서는 수확과 도축 직후 보관 없이 신선함 그대로, 가장 맛있는 순간을 전하는 하림의 신선 직송 플랫폼입니다. 식재료 본연의 가치가 가장 온전한 순간, 맛의 피크타임을 지키는 식료품 상점입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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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한국 소고기 산업 현황

      Market Executive Intelligence 한국 소고기 산업 현황 한우 사육·도축 주기 및 국내 수급 동향과 글로벌 주요 육류 공급사별 공급망 세부 현황 연간 총 소고기 공급량 780,000 톤 국내산 생산(313k) + 수입량(468k) 국내 유통 및 수입 물량 총합 소고기 자급률 (2025) 40.1% 전년(41.9%) 대비 1.8%p 하락 사육 마릿수 감소기 돌입 및 수입 증가 한우 사육 마릿수 321.1 만 두 2025년 말 기준 (전년비 4.7% 감) 2026년 314.7만 두로 하향 안정화 전망 한우 평균 도매가격 19,645 원/kg 2025년 거세우 평균 (전년비 9.4% ↑) 도축 감소로 2026년 2만원대 재진입 예상 1인당 소비가능량 15.2 kg 2025년 기준 연간 소비량 소비량 우상향 및 수요 견조 유지 ◕국내 전체 소고기 공급 구조 (2025)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누적 잠정치 국내산 (한우/육우/젖소) 수입산 소고기 국내산 (한우/육우) 313,000 톤 (40.1%) 수입 소고기 468,000 톤 (59.9%) ↗최근 10년 소고기 자급률 추이 KREI 농업전망 2016년~2025년 시계열 30% 33% 36% 39% 42% 45% 37.7% 36.4% 35.9% 36.5% 37.2% 36.8% 37.7% 40.0% 41.9% 40.1%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 자급률 수축 전환 분석: 한우 도축 물량의 일시적 정점 도달 및 소비 촉진 할인 행사 등으로 인해 2024년 41.9%까지 일시 반등했던 자급률은, 2025년 본격적인 농가 사육 규모 축소 기조와 수입 물량 증가(46.8만 톤, 전년비 4.9% 증가)가 맞물려 40.1%로 하향 국면을 맞았습니다. 국내 공급 기반 축소와 무관세 연동 수입 구조에 따른 점유율 위축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우 사육 마릿수 및 거세우 도매가격 추이 한우 vs 수입우 주요 부위 소매 가격 및 격차 추이 사육/가격 주기 수입소 vs 한우 가격 KREI / 축산물품질평가원 2022년~2026년 전망치 포함 축평원 /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2025년~2026년 공인 시세 자료 사육 마릿수 (만 두) 도매가격 (원/kg) 300 320 340 360 380 15,000 16,750 18,500 20,250 22,000 사육두수 (만 두)가격 (원/kg)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전망) 한우 등심1등급 미국산 알등심 호주산 알등심 가격 배율(배) 20k 40k 60k 80k 100k 120k 1.0x 1.5x 2.0x 2.5x 3.0x 3.5x 25Q1 25Q2 25Q3 25Q4 26Q1 26Q2(잠정) * 2022년 역대 최대 사육(372만 두) 이후 불황 및 가격 하락에 대응한 감축 돌입 * 국내 냉장 알등심 소매 유통가 기준 격차 분석 (한우 등심 1등급 vs 미국/호주산 냉장 알등심) 2026년 사육 전망: 314.7만 두 25~26년 평균 가격차: 약 2.38배 ⚖국내 한우 산업 위기와 기회 요인 2025~2026 동향 도축량 및 생산량의 동반 감소 암소 사육 마릿수 급감으로 2025년 송아지 생산량 감소. 2026년 국내산 소고기 생산량은 2025년 대비 7.9% 감소한 28만 8천 톤에 그칠 것으로 보여 도매시장 공급 위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세우 도매가격 반등 랠리 도축 마릿수 축소 및 수요 일부 회복으로 2025년 거세우 평균 가격은 19,645원/kg(전년비 9.4% 상승)을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2만 원/kg선 회복이 유력합니다. 생산 원가 부담 및 농장 구조조정 고기소 배합사료 가격 등 고비용 생산 기조 지속으로 소규모 한우 농가가 전년비 5.8% 폐업하는 등 대형 전문 사육 농가 위주의 산업 재편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2025): 78.3%로 농가 개량 성과는 역대 최고 수준 도달 ◎국가별 소고기 수입 점유율 (검역 기준) 식약처 / 농업전망 기준 2025년 연간 최종 미국 (US) 46.8% 호주 (AU) 46.6% 뉴질랜드 (NZ) 3.4% 캐나다 (CA) 2.5% 기타 국가 0.7% ▦글로벌 소고기 수출기업 브랜드 및 인프라 현황 국내 주요 식자재 유통선 분석 및 브랜드 공급망 세부 현황 미국산 팩커 (US) 호주산 팩커 (AU) ≡미국산 국제 육류 공급사 1카길 (Excel) 2JBS USA 3타이슨 (IBP) 4내셔널 비프 5기타 중소형 ⓘ미국산 소고기 공급 특징 '빅4'의 과점적 유통 지배: 카길, JBS, 타이슨, 내셔널 비프 등 4개 기업이 미국산 한국 수출분의 대부분을 과점하고 있습니다. 엑셀(Excel)의 인지도 강세: 국내 한우 대체육 마켓과 유명 갈비전문점에서 가장 선호되는 '엑셀비프' 브랜드를 통해 카길이 주도권을 행사합니다. IBP(타이슨) 갈비 쿼터: LA갈비 등 특수 부위에선 전통적인 강자 IBP 브랜드를 보유한 타이슨의 공급 영향력이 압도적입니다. ≡호주산 국제 육류 공급사 1JBS 호주 (AMH) 2테이스 (Teys) 3니혼햄 (NH Foods) 4기타 (Kilcoy/AACo 등) ⓘ호주산 소고기 공급 특징 JBS 호주의 강력한 시장 지위: AMH 등 호주에서 가장 광범위한 도축망을 지닌 JBS가 안정적인 공급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곡물 비육 및 고등급 맞춤화: 니혼햄(NH Foods)과 킬코이(Kilcoy)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마블링 등급(Grain-fed 100~200일) 공급에 강점을 보입니다. 다변화된 프리미엄 공급선: 프리미엄 와규 시장의 AACo 및 유기농/친환경 목초 시장을 주도하는 토마스 푸드 등이 독창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한국 소고기 시장 진출 기업 현황 기업 카드를 클릭하여 상세 공급망 및 브랜드를 확인하세요. 미국산 ↗ 카길 미트 솔루션 (Cargill) 미국산 수입 소고기 부동의 선두 공급사 대표 브랜드 엑셀비프 (Excel) 등 자세한 공급 특성 분석 → 미국산 ↗ JBS USA 글로벌 단백질 공룡 JBS의 미국 본부 대표 브랜드 스위프트 (Swift) 등 자세한 공급 특성 분석 → 미국산 ↗ Tyson Foods 전통적 LA 갈비 공급의 지배자 대표 브랜드 IBP 등 자세한 공급 특성 분석 → 호주산 ↗ JBS 호주 (JBS Australia) 호주 대륙을 지배하는 초대형 육류 공급선 대표 브랜드 AMH 등 자세한 공급 특성 분석 → 호주산 ↗ Teys 호주 (Teys Australia) 글로벌 카길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대표 브랜드 테이스 (Teys) 등 자세한 공급 특성 분석 → 호주산 ↗ NH Foods (호주 니혼햄) 한국형 구이 문화에 최적화된 고급 와규/곡물선 대표 브랜드 오키 와규 (Oakey Premium) 등 자세한 공급 특성 분석 → ◎ 글로벌 소고기 생산·소비·교역 현황 (2025 USDA 기준) USDA-FAS 'Livestock and Poultry: World Markets and Trade' 공식 공인 자료 기준 (단위: 천 톤, CWE) top 5 최상위 구조 기타 권역 일합 글로벌 소고기 총생산량 62,248 천 톤 (CWE) 글로벌 소고기 총소비량 60,315 천 톤 (CWE) 글로벌 교역 총 거래액 13,926 천 톤 (수출입 조율) 1 생산국 순위 1. 브라질12,605 천 톤 2. 미국11,837 천 톤 3. 중국8,010 천 톤 4. EU 276,410 천 톤 5. 인도4,680 천 톤 2 소비국 순위 1. 미국13,160 천 톤 2. 중국11,644 천 톤 3. 브라질8,269 천 톤 4. EU 276,278 천 톤 5. 인도2,992 천 톤 3 수입국 순위 1. 중국3,658 천 톤 2. 미국2,481 천 톤 3. 일본695 천 톤 4. 한국586 천 톤 5. EU 27463 천 톤 4 수출국 순위 1. 브라질4,380 천 톤 2. 호주2,208 천 톤 3. 인도1,688 천 톤 4. 미국1,169 천 톤 5. 아르헨티나773 천 톤 ◆ Value Chain Innovation Spotlight K-식품 기업의 독점 공급망 확보: 샌달우드(Sandalwood Feedlot) 한국 식품 기업들은 단순히 수입 중개를 넘어, 직접 해외 유수의 비육 자산과 가공망을 확보하며 수직계열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바로 롯데상사(Lotte International)의 호주 샌달우드 비육장 지분 전량 인수입니다. 인수 자산 호주 퀸즐랜드 샌달우드 비육장 독점 유통 채널 롯데마트 단독 브랜드 'L-Grow 와규' ◇ 글로벌 밸류체인 유통 흐름도 1 호주 현지 원료 생산 퀸즐랜드 샌달우드에서 롯데상사가 직접 300일 이상 사료 배합 비육 2 전문 도축 및 수출 대행 검증된 대형 팩커에 임도축을 의뢰하여 고품질 와규 부분육 패킹 후 선적 3 국내 독점 판매망 직송 중간 수입 마진을 완전히 생략하고 롯데마트 등으로 직접 통관 및 적치 의사결정 참고용 데이터 소스 및 정보 공개 시점 매트릭스 (Reference Matrix) 분석 데이터 영역 공식 출처 (Data Sources) 기준 시점 (Data Period) 정보 공개/수집 시점 (Release Date) 전체 소고기 시장 구조 및 생산량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유통 통계 및 수급동향 2025년 누적 (정육 기준 잠정치) 2026년 2월 (농업전망 2026 수록) 5♡ 소고기 자급률 및 한우 사육 동향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 보고서 2021년 ~ 2026년 전망치 2026년 3월 (신년 KREI 통계 및 3월호 반영) 국가별 수입 점유율 및 관세 가격 대한민국 관세청(KCS) 무역통계 및 세관 통관 실적 데이터 (HS 0201, 0202) 2025년 1월 1일 ~ 12월 31일 (연간 누적) 2026년 1월 15일 (관세청 공식 확정치 반영) 글로벌 팩커별 점유율(내부 참고용) 국내 주요 3대 식자재 유통사 거래선별 오퍼 실적 수집, 수입선하증권(B/L) 매수 매칭 데이터 및 팩커별 북미·호주 현지 도축 캐파(Capacity) 비례 배분 모델링 2025년 통관 거래 내역 기반 2026년 3월 18일 (사내 전략 기획부 내부 최종 추정 및 집계) 샌달우드 밸류체인 인수 현황 롯데쇼핑/롯데상사 분기 및 사업 보고서(DART 공시) 및 호주 Beef Central 'Top 25 Lotfeeders' 자료 2019년 최초 인수 시점 ~ 2025년 말 자산 운용 현황 2026년 3월 31일 (2025년도 연말 사업보고서 공시 반영) 감사 및 법적 유의사항: 본 대시보드 내에 포함된 한우/육우 사육 지표 및 도매가격 전망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나, 향후 농가 출하 의향 및 정부의 소비 활성화 대책 등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수입 소고기 팩커별 점유율(카길, JBS, 타이슨 등)은 개별 민간 기업의 영업 비밀로 비공식 수입 유통선 역산 데이터이므로 외부 유출 및 대외 공식 법적 지표 인용을 금지합니다. © 2026 Internal Beef Industry Strategic Intelligence. All rights reserved. 데이터 원출처: 농림축산식품부, KREI 축산관측, 관세청 무역통계, USMEF, MLA, USDA 마지막 업데이트: 2026. 06. 12 미국 메이저 팩커 카길 미트 솔루션 (Cargill) 미국산 수입 소고기 부동의 선두 공급사 × 글로벌 핵심 패킹 브랜드엑셀비프 (Excel), 스털링 실버 (Sterling Silver) 인프라 강점 및 한국 공급 포지셔닝세계 최대 농업 기업인 카길의 육류 부문 자회사로, 고도화된 사료 배합 기술과 완벽한 시스템 콜드체인을 자랑합니다. 한국 수입육 도매 시장에서 가장 브랜드 파워가 강력한 'Excel' 브랜드를 보유하여 거래 안정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국내 주요 확보 및 침투 채널코스트코, 이마트, 국내 주요 갈비 브랜드 및 B2B 원료육 유통 채널 닫기 미국 메이저 팩커 JBS USA 글로벌 단백질 공룡 JBS의 미국 본부 × 글로벌 핵심 패킹 브랜드스위프트 (Swift), 셰프 1855 (Chef 1855) 인프라 강점 및 한국 공급 포지셔닝브라질 본사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대 육류 팩커 JBS의 북미 법인입니다. 과거 미국의 뼈대 있는 팩커인 '스위프트'를 삼키며 메이저로 우뚝 섰으며, 고품질 블랙 앵거스 프리미엄 라인인 '셰프 1855' 브랜드를 통해 백화점 및 파인 다이닝 채널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국내 주요 확보 및 침투 채널현대/신세계 백화점, 고급 육류 수입 정육 브랜드, 가공 소시지 원료육 공급망 닫기 미국 메이저 팩커 Tyson Foods 전통적 LA 갈비 공급의 지배자 × 글로벌 핵심 패킹 브랜드IBP, 스타 비프 (Star Beef) 인프라 강점 및 한국 공급 포지셔닝전통적이고 유서 깊은 소고기 가공 브랜드 'IBP'를 운영 중인 대형 종합 식품기업입니다. 특히 LA갈비처럼 가공 기술과 도축 숙련도가 핵심인 부위에서 한국 바이어들과의 오랜 거래 관계를 자랑하며, 안정적인 마블링 분포로 유통 선호도가 우수합니다. ▰ 국내 주요 확보 및 침투 채널전국 대형마트, 대형 식자재 유통 파트너사, 명절 선물세트 유통 밴더 닫기 호주 메이저 팩커 JBS 호주 (JBS Australia) 호주 대륙을 지배하는 초대형 육류 공급선 × 글로벌 핵심 패킹 브랜드AMH, 아베딘 (Aberdeen), 스위프트 프리미엄 인프라 강점 및 한국 공급 포지셔닝호주 최대의 도축 캐파와 수출 네트워크를 확보한 독보적인 1위 기업입니다. 국내 마트 및 수입 정육점에 유통되는 호주산 청정 소고기 상자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AMH' 마크의 소유주입니다. 대량의 목초 사육우뿐만 아니라 곡물 비육우 생산 라인도 완벽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 국내 주요 확보 및 침투 채널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 3사 전 지점 및 가공 패티 원료공장 닫기 호주 메이저 팩커 Teys 호주 (Teys Australia) 글로벌 카길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 글로벌 핵심 패킹 브랜드테이스 (Teys), 리버린 비프 (Riverine Beef) 인프라 강점 및 한국 공급 포지셔닝호주 2대 육류 가공 대기업으로, 미국 카길(Cargill)사가 잔여 50% 지분을 인수하며 카길의 100% 완전 소유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철저한 USDA 수준의 등급 기준 관리와 안정적인 도축 물량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주요 대형 급식업체나 외식 프랜차이즈에 고정된 가격과 볼륨으로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국내 주요 확보 및 침투 채널삼성웰스토리, 아워홈, CJ프레시웨이 등 기업형 식자재 및 단체급식 유통 채널 닫기 호주 메이저 팩커 NH Foods (호주 니혼햄) 한국형 구이 문화에 최적화된 고급 와규/곡물선 × 글로벌 핵심 패킹 브랜드오키 와규 (Oakey Premium), 옴구이 (Omugi) 인프라 강점 및 한국 공급 포지셔닝일본 1위 식품 그룹 니혼햄의 호주 현지 생산 법인입니다. 자체 대형 피드롯(비육장)인 '와이알라 비프'를 통해 한국식 마블링 선호 구이 문화에 부합하는 장기 곡물 비육 및 고등급 와규 수출을 전문으로 합니다. '오키' 브랜드는 구이 시장에서 매우 높은 단가에 활발히 거래됩니다. ▰ 국내 주요 확보 및 침투 채널구이 전문점, 이커머스 프리미엄 정육 몰(마켓컬리, 쿠팡이츠 등), 백화점 선물세트 닫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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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 NS 상생식당’에서 미리 맛본 'NS푸드페스타 2026'

      NS홈쇼핑 ‘Yes NS 상생식당’에서 미리 맛본 '2026 NS푸드페스타' 📢 요점만 쏙! • 상생식당 팝업으로 NS푸드페스타 2026 본격 시동 • 아만찬 셰프 3인과 우수 협력사 식재료, 연희동 팝업 레스토랑 운영 •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퍼스트키친’에서 10월 16일~17일 개최 예정 NS푸드페스타 2026이 우수한 로컬 식재료를 소개하는 ‘Yes, NS! 상생식당’ 프로젝트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Yes, NS! 상생식당'은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식문화 콘텐츠 프로젝트입니다. 국내 농어촌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활용해 팝업 레스토랑 형태로 선보여 콘텐츠화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식재료를 판매하는 1회성 행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레시피 개발과 레스토랑 오픈 스토리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지속 가능하게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Yes, NS! 상생식당' 팝업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레스토랑에는 현재 NS홈쇼핑 채널에서 판매 중인 상품 중 '지역성, 혁신성, 소비자가치, 미래가치'라는 4가지 기준을 통과한 우수 식재료들이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NS홈쇼핑의 인기 정보방송 <아만찬>의 주인공인 김시연, 신인호, 이재범 셰프 3인이 참여해 로컬 미식 코스를 선보였는데요. 백명란 부각과 오미자주로 시작해 토마토 해물 냉채, 그리고 전복 흑돼지 떡갈비와 누른 감자밥이 어우러진 푸짐한 반상에 참외 셔벗 후식까지 준비됐습니다. NS홈쇼핑은 이번 행사의 지역 식재료 기반 메뉴 개발 경험을 토대로 향후 간편식(HMR)·밀키트 개발 등 중소 식품기업과의 상생 협력 모델로도 연계할 예정입니다. 이번 상생식당은 지난해 청년 농부와 셰프의 협업으로 진행됐던 'NS푸드페스타 2025' 사전 프로젝트인 '뉴파머스 팝업 레스토랑'에 이어,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NS홈쇼핑의 대표 식문화 상생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편, NS홈쇼핑은 'Yes NS 파트너스 데이 2026'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상생식당의 상생의 가치는 오는 10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식품문화 축제인 '2026 NS푸드페스타'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NS푸드페스타 2026'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북 익산 제4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먹고, 즐기고, 상생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축제, 익산 NS푸드페스타 2026도 기대해주세요! 🔍 [더 알아보기] Q1. NS홈쇼핑 '상생식당'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인가요? 아닙니다. 이번 'Yes, NS! 상생식당'은 일반 고객 대상 팝업 운영이 아니라,협력사 상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콘텐츠로 제작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Q2. 연희동 상생식당에서는 어떤 특별한 요리(메뉴)를 선보였나요? 우수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코스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주전부리(백명란 부각, 닭 진미채, 직접 만든 오미자주)를 시작으로, 전채(토마토 해물 냉채), 반상(누른 감자밥, 새우젓시래기고추맵짤이, 맑은 우럭국, 전복 흑돼지 떡갈비와 게우소스, 배 낙지젓 무침 등), 그리고 후식(요거트 참외 셔벗)으로 구성된 든든한 한 상이 제공되었습니다. Q3. 상생식당 요리에 쓰인 지역 식재료들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행사에 사용된 수향미, 완도 활전복, 백명란, 안동 제비원 전통장, 문경 순오미자 등 모든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은 2026년 현재 NS홈쇼핑의 TV 및 판매 채널을 통해 실제로 판매 중인 제품들입니다. Q4. NS홈쇼핑은 수많은 제품 중 어떤 기준으로 식재료를 엄선했나요? NS홈쇼핑은 ‘지역성(로컬 원물)', '혁신성(트렌드 발전 가능성)', '소비자가치(새로운 가치 창출)', '미래가치(지속가능한 산업으로의 도전)'라는 4가지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우수 브랜드의 식품만을 엄선했습니다. Q5. 요리를 만든 셰프들은 누구인가요? NS홈쇼핑의 정보방송 프로그램인 <아만찬(아들이 만드는 일품 반찬)>에 출연 중인 김시연, 신인호, 이재범 셰프 3인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Q6. 단순한 식품 판매 방송과 '상생식당' 프로젝트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협력사 제품을 일회성으로 단순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음식·공간·브랜드 이야기가 결합된 '영상 콘텐츠 소재'로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유튜브 등 모바일과 SNS 친화적인 영상으로 제작되어 우리 식탁에 담긴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지속가능하게 연결합니다. 또한, 올가을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 '2026 NS푸드페스타(NS FOOD FESTA)'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Q7. '2026 NS푸드페스타'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 NS푸드페스타'는 다가오는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이틀간, 전북 익산 제4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 키친'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예정입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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