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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한우 고품질화’ 해법 제시… ‘우수농장의 날’ 성료

      <사진: 3월17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선진X우석농장 ‘우수농장의 날’ 행사가 성료되었다.> • 선진사료와 조사료 배합만으로 TMR 급이, 우수 성적 달성한 ‘우석농장’ 사례 조명• 청주, 우석농장 도체중 545kg 성과 달성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7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우석농장 우수 농장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축산 농가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및 충청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우농가 사장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석농장(대표 이상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선진 사료의 정밀 영양 기술력을 증명하고,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한우 시장에서는 ‘고품질 한우 사양’이 농가 수익의 결정적 요인이 됨에 따라 정밀 영양 설계가 가능한 자가 TMR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진은 이러한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우석농장의 사례를 통해 효율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사양 모델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의 핵심인 우석농장(대표 이상만)은 TMR을 하는 기존 농가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였다. 대다수 농가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농식품 부산물을 섞는 것과 달리, 우석농장은 부산물을 과감히 제외하고 ‘선진 배합사료 100%와 조사료’만을 활용하는 편의성을 극대화한 TMR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사진: 선진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청주 우석농장 이상만 대표> 우석농장의 TMR 방식은 세 가지 측면에서 혁신적인 효율성을 증명했다. ▲ 첫째, 원료 수급의 안정성이다. 수급이 불안정하고 품질 편차가 큰 부산물을 배제함으로써 사료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했다. ▲ 둘째, 공간 및 관리의 편의성이다. 부산물을 적재할 넓은 부지가 필요 없어 농장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으며, 변패 가능성이 큰 부산물 관리 부담을 없앴다. ▲ 셋째, 노동 시간 단축이다. 배합 공정이 단순해지면서 노동 강도는 줄고, 운영 효율성은 극대화됐다. 우석농장이 생산비 절감 대신 ‘선진 배합사료 100%’를 고집한 이유는 오직 ‘품질’에 있다. 부산물 혼입 시 발생하는 영양 불균형을 차단하고 정밀 제어를 실시한 결과, 우석농장은 도체중 545kg, 1++ 출현율 75%, 1+이상 출현율 97%라는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고품질 한우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아지는 현재 축산 환경에서 해당 방법이 비용 절감을 넘어선 실질적 고수익 모델임을 입증한 결과다. 우석농장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와 사양 관리 노하우는 선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선진 사료영업본부 최정기 이천BU장은 “우석농장의 사례는 단순히 배합 방법을 바꾸는 것을 넘어, 농가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 생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축산의 미래를 보여준 것”이라며, “선진은 앞으로도 농가들이 편안한 농장 운영 환경에서 고품질 한우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정밀한 솔루션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주권 축산 농가와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우석농장과 같은 TMR 패러다임 변화 모델을 확산시켜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나갈 계획이다. 출처: 선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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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한국종축개량협회와 ‘데이터 기반 정밀 개량’ 시대를 열다!

      축산식품산업을 선도하는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와 손을 잡고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체계적인 한우 개량 기반 구축을 위해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팜스코는 16일, 한국종축개량협회와 ‘한우 산업 발전 및 가축개량 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그동안 팜스코 농가의 개량 수준을 높이기 위해 유전능력 평가자료 활용과 데이터 분석, 계획교배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실시간 데이터 공유 및 관리 시스템 구축양 기관은 팜스코 농가의 개량관리를 위해 개체이력, 혈통정보, 유전능력평가 자료를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특히 Open API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 연계 체계를 구축해 농가 현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향후에는 사양관리 및 출하 성적 데이터까지 연계해 생산성 분석과 사양관리 개선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팜스코 한우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량 사업유전능력 정보를 활용해 우수 종축을 선발하고, 농가별 개량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체중 증가, 육질등급 개선, 사료 이용 효율 향상 등 실질적인 농가 수익 증대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맞춤형 ‘육종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이번 협약을 통한 가장 핵심적인 추진 사업은 팜스코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개량 컨설팅 사업이다. 육종별 유전능력 및 성적 현황 분석등을 농가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특히 최적의 교배계획 전략 수립을 통해 우량 송아지 생산 비율을 높임으로써, 장기적인 생산성과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한우 산업 기반 구축이번 협약을 통해 팜스코 농가는 유전능력지수 향상과 더불어 정밀한 개량 컨설팅 체계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이는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팜스코의 한우 사업 경쟁력 강화와 국내 우량 종축 생산 기반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이 단순한 데이터 공유를 넘어 한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농가 실익 증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한국종축개량협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농가의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출처: 팜스코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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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청패 맥문동 진액’ 론칭 방송

      • 환절기 건강관리 수요 겨냥 맥문동 더블구성 선보여 NS홈쇼핑이 환절기 건강 관리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HLB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청패 맥문동 진액’ 론칭 방송을 18일 오전 10시30분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청패 맥문동 진액’ 은 인삼보다 높은 사포닌 함량을 지닌 맥문동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전통 배합 원리와 특화된 추출 공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환절기에 칼칼하고 답답한 목 컨디션 관리와 맑고 상쾌한 일상을 위한 건강 관리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진액 형태로 구성됐다. 제품은 계약재배부터 가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된 고품질 맥문동 원료를 사용했다. 생맥문동이 아닌 100% 볶은 맥문동만을 사용했으며, 특화된 3번의 볶음 공정을 거친 뒤 물로만 24시간 추출하는 방식을 적용해 원료의 유효 성분을 응축했다. 맥문동은 사포닌 10종, 아미노산 16종, 무기질 8종과 단백질을 함유한 원료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인삼보다 높은 사포닌 함량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청패 맥문동 진액’에는 총 조사포닌 267.4mg이 함유돼 있으며, 마그네슘, 아연, 칼륨, 칼슘 등 다양한 미네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여기에 대추, 황금, 도라지(길경), 상백피(뽕나무 뿌리껍질), 진피(귤나무 열매껍질), 당귀, 복령, 치자, 천문동, 감초, 오미자 등 다양한 전통 원료를 함께 배합했다. 배합에는 한방 처방 원리인 군신좌사(君臣佐使) 구조를 적용해 중심 원료인 맥문동을 ‘군(君)’으로 두고 각 원료가 역할을 나누어 서로 보완하도록 설계했다. 맥문동은 예로부터 건강 관리에 활용돼 온 원료로 전해지며, ‘청패 맥문동 진액’은 고서에 기반한 전통 배합 원리를 현대적으로 적용해 조상의 지혜를 한 포에 담았다. 특히 NS홈쇼핑 방송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혜택으로 4박스 (70m * 30포 * 8박스,249,000원) 구매 시 동일 구성 4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더블 구성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NS홈쇼핑 TV건강식품팀 조완형 MD는 “ 목과 호흡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환절기, 전통 원료와 특화된 공정을 적용한 ‘청패 맥문동 진액’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청패 맥문동 진액’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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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열사 소개] 국내 유일 농식품 전문 여신전문금융사 ‘에코캐피탈’

      에코캐피탈 소개 /* 웹 방화벽(WAF) 우회를 위해 JS 원천 차단 및 순수 정적 CSS 구조 사용 */ /* 파스텔(세이지 그린/웜톤) 톤앤매너 적용 */ body { margin: 0; padding: 0; background-color: #ffffff; /* 전체 배경 하얀색으로 변경 */ } .harim-wrapper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padding: 40px 0; } .harim-container { max-width: 1000px; margin: 0 auto; background-color: #ffffff; font-family: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color: #333333; padding: 0 40px 60px 40px; box-sizing: border-box; /* 본문을 감싸는 박스 효과(그림자, 라운드) 모두 제거하여 배경 위에 글자가 바로 보이도록 수정 */ } /* 소제목 디자인 강화 (파스텔 그린 포인트) */ .harim-subtitle {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size: 28px; font-weight: 800; color: #292524; margin-top: 80px; margin-bottom: 30px;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 .harim-subtitle::before { content: ''; display: inline-block; width: 6px; height: 28px; background-color: #6ee7b7; /* 에코캐피탈에 어울리는 파스텔 그린 */ margin-right: 14px; border-radius: 4px; } /* 본문 폰트 크기 및 줄간격 */ .harim-body-text { font-size: 18px; line-height: 1.85; color: #5753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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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q-answer-inner::before { font-size: 20px; margin-right: 12px; } .faq-text-content { font-size: 16px; } } 이윤 창출을 넘어, 농식품산업을 지원하고 문화 예술의 문턱을 낮추는데 진심인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자본이 농사짓는 세상 구현’이라는 철학 아래 2010년 출범한 하림그룹의 여신전문금융사 에코캐피탈입니다. 농축산인들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 에코캐피탈은 미국의 농업신용은행(FCB) 등을 벤치마킹하여 탄생했습니다. 일반 시중은행의 문턱을 넘기 힘든 축산 농가들은 운영 자금이나 사료 구매, 노후 시설(축사) 투자를 위해 자금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농협 등의 도움을 받더라도 충분치 않아 부족한 부분은 고리 사채를 써야 할 때도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은 외부에서 조달한 자금을 이러한 신용 사각지대에 있는 금융소비자(농가)에게 재배분하는 중추적인 순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은 국내 유일의 농식품 전문 여신전문금융사로서 농가의 현대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해 왔으며, 향후 농가의 지속가능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신기술투자 등 투자 부문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농·축산업과 식품산업에 특화된 신기술금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범한 에코캐피탈은 지난 2015년 9월 ‘농식품투자조합 모태펀드’를 운용하기도 했습니다. 기술신용보증기금법 및 중소기업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신기술사업자’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초기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조합을 설립하고 공동 출자하는 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의 자금 조달 구조는? 일반 시중은행과 달리 수신(예금) 기능이 없는 캐피탈사는 금융사업(대출)과 투자 등에 필요한 운용 자금을 차입을 통해 마련합니다. 에코캐피탈 역시 외부 금융기관 차입 및 기업어음(CP) 발행 등을 통해 농가 등에 대출해줄 종잣돈을 확보한 뒤 커다란 저수지에 담아 운용합니다. 조달한 자금은 에코캐피탈을 거쳐 신용 사각지대에 있는 금융소비자(농가)에게 재분배되는 구조입니다. 에코캐피탈은 2025년 기준 전체 신규 조달 총액 3,062억원 중 87%에 달하는 2,662억원을 외부 금융권(산업은행, 시중은행, 저축은행, 자산운용사 등) 차입과 계열사가 아닌 외부 일반 기업에 기업어음(CP)을 발행해 조달했습니다. CP는 일반 기업들이 단기 자금 운용을 위해 투자하는 인기 높은 금융 상품입니다. 하림그룹 일부 계열사들도 이 CP를 활용해 단기 자금을 운용하고 있고, 2025년 하림그룹 계열사가 매수한 CP 규모는 에코캐피탈이 조달한 전체 신규 자금 3,062억원 중 13%에 해당하는 400억원 수준입니다.(잔액 기준으로는 전체 조달 총액 2,019억 원 중 계열사 CP를 통해 조달한 비중은 15.8%입니다.) 기업어음(CP)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기업어음(CP, Commercial Paper)이란? CP(기업어음)는 기업(금융회사)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무담보 약속어음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은행 예금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유휴 자금을 운용하기에 적합한 대표적인 단기 금융 상품입니다. 만기는 보통 1년 미만(대개 3개월물)으로 설정됩니다. 기업이 투자자에게 할인 방식(선이자를 미리 떼는 방식)으로 판매하며, 만기가 되면 투자자는 어음의 액면금액 그대로 상환받게 됩니다. 무담보 상품인 만큼 발행 기업의 신용등급을 확인하는 것이 투자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에코캐피탈이 발행한 CP 969억원 중 67.1%는 하림그룹과 관련 없는 외부 일반회사가 이용했습니다. 하림그룹 계열사(예: 한강식품) 일부도 에코캐피탈의 CP를 매수해 활용했습니다. 이는 시중은행 정기예금(3%~4%대)보다 높은 이율(5%대)을 제공하는 에코캐피탈 CP에 계열사가 일시적으로 유휴 자금을 운용하는 금융 거래입니다. 설명창 닫기 ▲ 여신전문 금융업법은 계열 금융사로부터 계열사로 나가는 자금을 자기자본의 50% 내에서 엄격히 규제하고 있지만, 계열사로부터 자금 조달은 어떤 규제도 없이 자유롭게 조달 할 수 있습니다. 즉 하림그룹 계열사가 단기 자금 운용차원에서 에코캐피탈 CP에 투자하는 것은 우회 지원이 아닌 지극히 정상적인 금융 거래입니다. 더불어 계열사들도 자체 경영 판단에 따라 유휴자금을 수익률과 유동성,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단기 금융상품(CP)에 운용하고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의 수익 모델은?...착한 금리 2.5% 예대마진 여신전문금융회사인 에코캐피탈은 관련법에 따라 자금을 조달한 뒤, 조달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이인 ‘예대마진’을 남기고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기본 수익 구조입니다. 일반 시중은행과 달리 수신(예금) 기능이 없는 캐피탈사는 조달 금리가 4~5%대로 형성되며 대출 금리는 보통 7%대로 운영됩니다. 일각에서는 캐피탈사가 높은 이자로 수익을 낸다고 오해하지만, 에코캐피탈은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은 예대마진 목표를 2.5%로 설정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70여 개 여신금융회사 중 최저 수준입니다. 그 결과 에코캐피탈의 여신 평균 금리는 전체 캐피탈사 평균 금리의 절반 수준을 유지하며 농가 등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확보된 자금은 축산농가의 운영 및 시설자금 대출 외에도 일반 기업 담보·신용 대출, 산업용·의료기기 시설대여(리스), 미술품 및 일반 재화 할부금융, 신기술투자조합 및 PEF(사모펀드) 투자 등의 다양한 사업에 투입되어 수익 창출에 나섭니다. 특수관계인(하림그룹 계열사)과 자금을 거래할 때는 세법에서 정한 ‘가중평균조달금리’ 및 ‘가중평균여신금리’ 공식에 따릅니다. 이런 내용은 관련법에 따라 충실히 공시하거나 금융감독원이나 공정거래위원회에 주기적으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은 배당 또한 이익잉여금 내에서 적법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본금 450억 대비 3%를 기준으로 당해년도 회사 사정에 따라 배당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예술을 즐기는 세상, '에코락(樂)갤러리'의 공익적 실험 ecorockgallery.com 에코캐피탈의 또 다른 자랑은 바로 미술품의 대중화와 청년 작가 지원을 위해 설립한 ‘에코락(樂)갤러리’입니다. 과거 미술품은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에코캐피탈은 이를 혁신하고자 대한민국 최초로 ‘미술품 무이자 할부 금융서비스(최장 60개월)’를 도입했습니다. 커피 몇 잔 값인 월 1만6,000원대(100만 원 작품 기준)로 누구나 쉽게 예술 작품을 소장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단순히 미술품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혁신적이고 공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장들도 한때는 무명의 청년이었습니다. 주류 시장에서 소외된 청년 작가들을 위해 스타필드, 코엑스, 예술의전당 등에서 대규모 플리마켓형 아트축제인 ‘아트락페스티벌’을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처럼 미술품도 실거래가를 투명하게 조회할 수 있는 ‘미술품 거래소 앱’을 출시해 6,000여 건의 실거래가 데이터를 대중에게 무료로 공개하며 건전한 미술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에코락갤러리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2,500여 명의 작가와 4만여 점의 작품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에코캐피탈의 약속 에코캐피탈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 농가들의 현대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착한 금융’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또한 문화 예술계의 보이지 않는 후원자로서 청년 예술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토양을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법 준수와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농축산업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신기술 투자 비중을 확대하며 국내 유일 농식품 전문 여신전문금융사로서의 소명을 묵묵히 다할 것입니다. Q&A로 알아보는 에코캐피탈 에코캐피탈은 일반 금융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하림그룹 계열사인 에코캐피탈은 ‘자본이 농사짓는 세상 구현’이라는 철학 아래 설립된 국내 유일의 농식품 전문 여신전문금융사입니다. 일반 시중은행의 문턱을 넘기 어려운 축산 농가들이 고리 사채에 의존하지 않도록, 외부 자금을 조달해 농가에 재배분하는 ‘금융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농업의 현대화와 지속가능성을 돕고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은 하림그룹 계열사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에코캐피탈은 철저히 자생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전체 신규 조달 총액의 87%를 산업은행, 시중은행 등 외부 금융권에서 직접 조달했습니다. 계열사를 통한 조달은 13%에 불과하며, 이는 그룹의 지원이 아닌 시장에서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한 독립적인 자금 운용의 결과입니다. 계열사가 에코캐피탈의 CP를 매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는 우회 지원이 아닌,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기업의 합리적인 유휴 자금 운용입니다. 에코캐피탈 CP는 시중은행 예금보다 높은 5%대의 이율을 제공합니다. 한강식품과 같은 계열사는 공장 신축 등을 위해 확보한 건설 자금을 공사대금 지급 전까지 단기적으로 운용하여 금융 수익을 거두기 위해 에코캐피탈의 CP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계열사 간의 자금 거래가 부당하게 이뤄질 가능성은 없나요?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관련법(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으며,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시 세법이 정한 ‘가중평균조달금리’ 공식을 준수합니다. 모든 거래 내용은 금융감독원과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되며 투명하게 공시되므로, 부당한 저리 조달이나 고리 대여는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에코캐피탈의 ‘2.5% 예대마진’ 정책은 어떤 의미를 갖나요? 에코캐피탈은 이윤 극대화보다 농가와의 상생을 우선합니다. 국내 70여 개 여신금융회사 중 최저 수준인 2.5%의 예대마진 목표를 설정하여, 농가에 시중 캐피탈사 평균의 절반 수준인 ‘착한 금리’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농민들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금융회사가 미술 전시회(에코락갤러리)를 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화 예술의 문턱을 낮추는 공익적 실험’의 일환입니다. 에코캐피탈은 대한민국 최초로 ‘미술품 무이자 할부 금융’을 도입하여 누구나 월 1만 원대로 예술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이는 소외된 청년 작가들을 발굴하고 미술 시장을 투명화(실거래가 공개)하여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에코캐피탈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에코캐피탈의 향후 비전은 무엇인가요? 투명 경영과 법규 준수를 바탕으로 ‘착한 금융’의 소명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농축산업의 스마트화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신기술 투자를 확대하여, 농가에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사회에는 문화적 풍요를 제공하는 금융사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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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보관 편의성 높였다” 하림 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 패키지 리뉴얼 출시

      <사진: 하림 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 • 기존 지함(상자) 포장에서 스탠딩 파우치로 교체해 냉동실 보관 효율 극대화• 소분된 2개입 구성을 700g 1팩으로 통합… 조리 편의성 강화 • 급속냉동 기술로 구현한 원물 식감과 국물 풍미 등 더미식만의 품질 기준 유지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패키지 구성을 효율화하고 조리 편의성을 높인 ‘The미식(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패키지 최적화다. 기존에는 350~400g 단위로 소분된 파우치 2개가 지함(상자)에 들어있는 형태였으나, 이를 700g 용량의 스탠딩 파우치 1개로 구성을 단순화했다. 더미식은 패키지 간소화를 통해 냉동실 내 불필요한 부피를 줄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조리 시마다 상자를 해체하고 개별 포장을 뜯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포장재 사용량을 줄여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실생활에서의 실용적 가치를 더했다. 맛과 품질은 더미식 국물요리 시리즈가 지향해온 전문점 수준의 기준을 철저히 유지했다. 하림만의 영하 35도 급속 냉동 기술을 적용해 고기와 채소 등 원물 본연의 식감을 살렸으며, 갓 끓여 낸 듯한 깊은 국물 풍미를 구현한 기존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맛의 완성도를 지켰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뉴얼 제품은 ▲스지수육곰탕 ▲사태곰탕 ▲한우양지미역국 ▲얼큰양지육개장 ▲송탄식부대찌개 ▲차돌박이된장찌개 ▲냉이된장국 등 총 7종이다. 대표 메뉴인 ‘스지수육곰탕’은 우사골과 양지 육수에 마구리 뼈를 더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냈으며, 쫀득한 스지와 고소한 양지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향을 살렸다. ‘사태곰탕’은 천일염과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한 소고기 육수에 지방이 적은 사태와 목심을 넣어 깔끔한 풍미를 구현했다. 또한 ‘한우양지미역국’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완도산 미역을 참기름에 볶아내고 결대로 찢은 한우 양지를 넣어 담백함을 극대화했다. ‘얼큰양지육개장’은 사골 육수에 더미식만의 비법 볶음 양념을 더해 칼칼한 맛을 냈으며, ‘송탄식부대찌개’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소시지를 사용해 묵직한 감칠맛을 더했다. 재래식 된장을 활용한 된장 국물요리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차돌박이된장찌개’는 바지락과 멸치를 우려낸 해물 육수에 재래식 된장을 풀고 차돌박이와 두부, 표고버섯, 감자, 애호박, 무 등 다채로운 채소를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과 진한 맛을 강조했다. 반면 ‘냉이된장국’은 맑게 우려낸 멸치 육수에 재래식 된장을 넣고, 우리 땅에서 자란 국내산 냉이 원물을 가득 담아 향긋함과 개운한 풍미를 살리는데 집중했다. 더미식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포장재와 구성을 간소화해 보관 편의성을 높이고 조리 과정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맛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하림산업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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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몰에서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브랜드’ 기획전 진행

      • 매일 바뀌는 브랜드 상품 할인…구매 금액·건수별 추가 쿠폰 혜택NS홈쇼핑이 온라인과 모바일 NS몰에서 매일 새로운 브랜드 상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 브랜드’ 기획전을 3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늘의 브랜드’ 기획전은 매일 자정(00시)에 브랜드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획전에 소개되는 브랜드 상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자정에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3천원 배송비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오늘의 브랜드’ 기획전 대상 상품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상품을 여러 개 담아 구매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추가 할인도 마련했다. 행사 대상 상품을 2건 이상,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3건 이상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7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결제 페이지에서 조건 충족 시 적용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에는 종가&청정원, 키친아트·신일, CJ 등 생활속에서 사랑받는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식품부터 주방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종가&청정원 브랜드의 경우 대표상품 할인(최대 즉시 10%할인) 추가 적립금 (NS몰 적립금1만원) 혜택으로 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오늘의 브랜드’는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좋은 가격과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전이다.”며, “구매 혜택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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