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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쾌변 팡팡’ 론칭 방송서 1천세트 매진18일 앙코르 방송

      NS홈쇼핑이 장 건강기능식품 '쾌변 팡팡'의 앙코르 방송을 진행한다. • NS홈쇼핑 단독상품…론칭 방송서 소비자 호응• 특허받은 ‘쇠비름주정추출분말’ 함유…배변활동 원활·장 불편감 개선에 도움 NS홈쇼핑은 일양약품의 장 건강기능식품 ‘쾌변 팡팡’이 지난 11일 론칭 방송에서 총 1,000세트의 주문을 기록한 데 힘입어 오는 18일 오전 9시20분 앙코르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건강한 노화와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 건강 관리도 단순한 배변활동을 넘어 잔변감, 복부팽만감 등 일상에서 느끼는 장 불편감까지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장의 운동 기능이 저하될 수 있어 꾸준한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쾌변 팡팡’은 TV홈쇼핑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보이는 NS홈쇼핑 단독상품이다. 지난 11일 오전 9시 20분 진행된 론칭 방송에서 총 1,000세트의 주문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제품의 핵심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쇠비름주정추출분말’이다. 특허받은 원료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장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도 갖췄다. 하루 원료 기준 480mg 섭취로 인정된 기능성을 충족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위장관 증상 평가 지표인 GSRS(위장관 증상 평가 척도)를 비롯해 배변 횟수 증가와 대장 내 통과시간, 잔변감, 복부팽만감 감소 등 장 건강 관련 지표의 개선이 확인됐다. NS홈쇼핑은 론칭 방송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18일 ‘쾌변 팡팡’ 앙코르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1,000mg 60정 6박스로 구성된 더블구성을 29만9천원에, 1,000mg 60정 3박스로 구성된 싱글구성을 19만9천원에 판매한다. NS홈쇼핑 TV건강기능식품팀 김민지 차장은 “‘쾌변 팡팡’은 단순한 배변활동 관리를 넘어 장 불편감까지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에 맞춰 선보인 NS홈쇼핑 단독상품”이라며 “특허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론칭 방송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오는 18일 앙코르 방송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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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복날엔 삼계탕만? 올해는 돼지고기로 ‘돈(豚)보양’ 하세요”… 선진, 복날의 세대교체 선언

      선진이 복날 보양식으로 돼지고기를 활용한 보양 메뉴를 제안했다. <사진: 선진포크한돈 목심> •"복날엔 삼계탕" 공식도 변화…복날 식탁의 세대교체 시작 •목살 부추마늘볶음·된장수육·인삼마늘구이…집에서도 즐기는 '돈(豚)보양'•선진 “복날 보양식도 단백질·맛·간편함 중심으로 다양화…한돈의 새로운 활용 가치 알릴 것” 초복과 중복이 이어지는 7월. 복날 식탁에도 시대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기고 있다. 한때 복날이면 삼계탕을 먹는 것이 당연한 공식처럼 여겨졌지만, 이제는 그 공식에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예부터 복날에는 무더위로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영양가 높은 음식을 먹는 풍습이 이어져 왔다. 특히 1960년대 이후 양계 산업이 성장하며 닭고기 공급이 안정되고, 비교적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육류로 자리 잡으며 삼계탕은 대중적인 보양식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닭 한 마리에 인삼과 찹쌀, 대추, 마늘 등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를 함께 담아낼 수 있다는 점도 복날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는 데 힘을 보탰다. 하지만 오늘날 소비자들이 복날 식탁에서 찾는 것은 '같은 음식'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보양식'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식생활이 다양해지면서 보양의 의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식재료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복날도 이제는 각자의 방식으로 건강한 한 끼를 즐기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올해 복날 새로운 키워드로 '돈(豚)보양'을 제안했다. '돈보양'은 돼지고기를 뜻하는 한자 '돈(豚)'과 보양식을 결합한 표현으로, 돼지고기로도 충분히 건강하고 든든한 여름철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름철 건강 식단에서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영양이다. 돼지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한 대표적인 육류다. 특히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무더위로 쉽게 지치기 쉬운 여름철 활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 선진이 복날 메뉴로 추천하는 부위는 목살이다. 삼겹살보다 담백하고 안심보다 풍부한 풍미를 지닌 목살은 살코기와 지방의 균형이 좋아 다양한 식재료와도 잘 어우러진다. 특히 부추와 마늘, 인삼 등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를 더하면 풍미는 물론 영양까지 살린 여름철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구이는 물론 볶음과 수육, 전골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선진은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돈보양 레시피'도 함께 공개했다. ▲향긋한 부추와 마늘을 더해 볶아낸 '목살 부추마늘볶음', ▲된장 육수에 삶아 담백한 맛을 살린 '목살 된장수육', ▲인삼과 통마늘을 곁들여 풍미를 더한 '목살 인삼마늘구이' 등이다. 모두 목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와의 조화를 고려해 구성한 메뉴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선진포크한돈은 선진의 50여 년 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되어 왔다. 성장 단계별 맞춤 영양공급을 통해 선홍색 육색과 찰진 육질, 풍부한 마블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SMART HACCP 기반 온도·위생 관리 체계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도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 경쟁력은 최근 선진포크한돈 목심이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ITI)에서 국내 최초 신선육 부문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하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선진 관계자는 “복날 보양식은 소비자의 취향과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진포크한돈의 다양한 활용법을 제안해 소비자들이 더 맛있고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메뉴 11. 목살 부추마늘볶음 – 활력을 더하는 단백질 × 부추 조합 - 목살과 향긋한 부추, 면역력 관리에 좋은 마늘을 함께 볶아낸 보양 메뉴다. - 부추의 알리신 성분이 풍미를 높여주며 기력 보충용 식사나 안주 메뉴로도 활용도가 높다. 2. 조리법목살 400g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을 노릇하게 볶은 후 목살을 넣어 센 불에서 구워준다. 고기가 익으면 5cm 길이로 자른 부추 150g을 넣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더해 1분 정도 빠르게 볶아 마무리한다. ■ 메뉴 21. 목살 된장수육 — 담백함과 고소함을 살린 원기 회복형 보양 메뉴 - 목살을 된장, 마늘, 대파와 함께 삶아 잡내를 줄이고 담백한 풍미를 살린 보양식 메뉴다. - 삼겹살 대비 부담이 적고, 앞다리살 대비 식감이 부드러워 수육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2. 조리법목살 500g은 덩어리째 준비한다. 냄비에 물 1L, 된장 2큰술, 대파, 양파, 통마늘, 생강 약간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목살을 넣고 중불에서 35~40분간 삶는다. 고기가 익으면 5분간 뜸을 들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부추무침 또는 마늘소스와 함께 제공한다. ■ 메뉴 31. 목살 인삼마늘구이 — 원기 회복형 구이 메뉴 - 목살의 부드러운 식감과 인삼, 마늘의 은은한 향을 더한 보양식 구이 메뉴다. -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어우러진 목살 특성을 살려 고급 한식 구이 메뉴로 적용 가능하다. 2. 조리법목살 400g은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인삼은 얇게 편으로 썰고 통마늘은 반으로 자른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목살을 먼저 노릇하게 구운 뒤, 기름이 나오면 인삼과 마늘을 함께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굽는다. 마지막에 참기름 소량과 소금을 더해 풍미를 살려 마무리한다. 출처: 선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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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MZ 선수단의 완벽한 케미 비결, 든든한 보양 한 그릇”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 초복 맞아 삼계탕으로 복달임하며 팀워크 다져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들이 초복을 맞아 하림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2026-2027 PBA 팀리그 2라운드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 모인 ‘하림 오드그로서’ 프로당구단 선수들이 ‘하림 삼계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임완섭, 김준태)> • 하림 오드그로서 당구단, 초복 맞아 함께 삼계탕 먹으며 1R 준우승 기념 팀워크 다지는 시간 가져•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서 ‘하림 삼계탕’ 먹으며 1라운드 회포 풀어• 주장 김준태 “든든하게 몸보신 마친 만큼, 8월에 시작될 2라운드에서도 기세 이어갈 것” 각오 전해㈜하림지주 PBA 프로당구단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들이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팀워크를 다지고, 이제 막 1라운드를 마친 올해 ‘2026-2027 PBA 팀리그’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하림 오드그로서’는 2025년 6월 창단한 프로 당구단으로 김준태,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쩐득민, 응우옌프엉린, 임완섭 총 8명의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다. 20・30대 위주로 구성되어 국내 10개 구단 가운데 평균 연령이 가장 어리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친구 같은 케미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 속 7월 5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6-2027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창단 1년만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었다.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선수들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서 ‘하림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먹으며 첫 라운드에 대한 소회를 나눴다.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쩐득민, 응우옌프엉린을 제외한 김준태,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임완섭까지 6명의 선수가 모여 복달임을 하며 다가오는 2라운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주장 김준태 선수는 “당구라는 종목 특성상, 장시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해 평소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위주로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는 편”이라며 “특히 여름철에는 체력 소모가 커 선수들이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자주 찾는데, 다 함께 모여 든든하게 몸보신을 한 만큼 다가올 2라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들은 짧은 휴식 기간을 가진 뒤, 내달 12일 시작되는 2라운드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출처: (주)하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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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Cow Signals Summer Activity' 영상 공개

      천하제일사료가 여름철 낙농농가 현장 관리 활동을 담은 '2026 Cow Signals Summer Activity'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 카우시그널 기반 하절기 낙농 현장관리로 고객 생산성 향상 지원• Summer Checklist 활용해 폭염 대응부터 착유우 관리까지 맞춤형 솔루션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고 낙농농가의 안정적인 목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Cow Signals Summer Activity'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여름철 젖소의 고온 스트레스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 관리 노하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천하제일사료 낙농 전문가들이 실제 목장을 방문해 고객과 함께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영상에서는 Cow Signals Summer Checklist를 활용해 차광시설과 운동장 그늘 확보, 환기 및 냉각시설 운영, 급수 환경, 조사료 품질, 휴식 환경, 사육 공간 등 여름철 낙농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관리 항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또한 THI(Temperature Humidity Index)와 젖소의 호흡수, 행동 변화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고온 스트레스 수준을 진단하고, 목장별 환경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컨설팅 과정도 함께 담았다. 특히 단순히 시설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사료 입자도와 골라먹기 여부, 급수조 청결 및 접근성, 누워 휴식하는 젖소의 비율 등 실제 생산성과 직결되는 관리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하며 고객 농장의 문제점을 함께 진단하고 해결하는 솔루션 중심의 활동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농가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여름철 유량 감소와 사료섭취량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영상은 천하제일사료가 추진하고 있는 Summer Activity의 일환으로,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고객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보여준다. 폭염이 일상화되는 환경 속에서 고객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현장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축우PM 감동근 박사는 "여름철 낙농 생산성은 작은 관리 차이가 큰 결과로 이어지는 만큼 고객과 함께 목장을 직접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 성공을 위한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종별 Summer Activity를 통해 양계, 양돈, 낙농 등 다양한 축종의 계절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며 고객의 안정적인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Vwxipr2T1R0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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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초복 맞아 지역사회에 토종닭 1만 5천여 마리 기부…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하림이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토종닭 1만 5천여 마리를 기부했다. <사진: 하림 임직원들이 14일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할 토종닭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림은 무더운 여름철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노인회 등에 1만 5천여 마리의 토종닭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토종닭 1만 5천여 마리 전달• 지속적인 나눔 경영…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실천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이 다가오는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토종닭 1만 5천여 마리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하림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표 보양식인 토종닭 현물 기부를 단행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백숙용 토종닭 총 1만 5천여 마리 규모로 구성됐다. 이렇게 준비된 나눔 물품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노인회 등 두 곳의 후원 기관으로 나뉘어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림 유영삼 기획조정실장은 “초복을 맞아 토종닭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림은 이번 초복맞이 나눔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소비자와 임직원 참여형 생태환경 프로젝트 '피오봉사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아동 조식 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장학금 도서 지원, 지역 초등학생 대상 '글로벌 과학 캠프' 후원 등 지역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연말연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헌혈 참여, 자사 제품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선순환적 나눔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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