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선진] 취향 따라 고르는 추석 선물세트 선봬

      2026.09.08

      선진이 추석을 맞아 한돈부터 수제햄·가정간편식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의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 선진이 2026년 추석을 맞아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으로 마련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 ITI 3스타 한돈부터 독일식 수제햄까지식육·육가공 경쟁력 담은 다채로운 구성
      • 프리미엄부터 1~2인 가구 실속형까지 세분화달라진 명절 선물 수요 공략
      • 9월부터 쿠팡 선물세트 상시 판매명절 중심 선물 수요 일상으로 확대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돈부터 수제햄, 가정간편식까지 다채롭게 구성한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최근 명절 선물을 고르는 기준은 보다 실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의 ‘2025년 설 명절 농식품 소비 행태 변화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명절 선물을 선택할 때 가격과 받는 사람의 취향을 주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용품 역시 3~5만원대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았다.

       

      선진은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가격대와 구성, 활용도를 고려한 한돈·육가공 선물세트를 폭넓게 마련했다. 고급 한돈을 담은 프리미엄 세트부터 소규모 가구를 위한 실속형 제품까지 다양한 수요에 맞춰 라인업을 구성했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폭넓게 구성한 ‘선진포크한돈 선물세트’

       선진포크한돈 선물세트는 삼겹살과 목살 등 인기 부위부터 동물복지 한돈, 항정살·등심덧살 등 특수부위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명품 동물복지 한돈세트’와 ‘명품 프리미엄 한돈세트’를 비롯해 항정살과 등심덧살을 담은 ‘명품 홈마카세 한돈세트, 삼겹살·목살·항정살·등심덧살을 함께 구성한 ‘명품 맛슐랭 한돈세트’ 등을 마련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삼겹살·목살·앞다리 등 대중적인 부위를 1.5kg으로 구성한 ‘이토록 찰진 한돈세트’와 1kg 구성의 ‘선진포크한돈 실속세트’를 통해 가족 규모와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설부터는 기존 3~4구 중심이던 선물세트에 2구 구성을 새롭게 추가해 보다 부담 없는 선물을 찾는 수요까지 아우른다.

       

      최근 국제식음료품평원(ITI)에서 목심 부위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한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도 선물세트에 그대로 담았다. 종돈부터 사료, 사양관리, 유통에 이르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균일한 맛과 품질을 구현해 온 선진포크한돈의 경쟁력을 명절 선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선진포크한돈 선물세트는 오는 9월부터 쿠팡에서도 판매한다. 추석 이후에도 상시 판매를 이어가 명절뿐 아니라 생일과 기념일 등 일상적인 선물 수요까지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독일식 수제햄부터 간편식까지 다채로운 ‘육가공 선물세트’

       육가공 선물세트에서는 프리미엄과 실속형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독일 마이스터 컬렉션’은 독일 마이스터의 컨설팅을 통해 탄생한 레겐스부르거, 뉘른베르거, 크라카우어 등 정통 독일식 소시지와 햄,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한데 담은 프리미엄 세트다.

       

      선진은 햄과 소시지의 본고장인 독일의 육가공 명장으로부터 제조 노하우를 전수받고, 매년 정기적인 컨설팅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26 독일농업협회(DLG)에서 출품한 30개 제품 모두 수상하며 육가공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2인 가구를 위한 실속형 ‘명절미식세트’도 처음 선보인다. 한입직화떡갈비와 동그랑땡, 토네이도소시지, 함박스테이크, 만두를 담아 평소 식사는 물론 명절 상차림에도 활용하기 좋은 인기 제품을 엄선했다.

       

      이 밖에도 정통 독일식 햄과 소시지를 중심으로 한 ‘수제햄 명품’, ‘수제햄 프리미엄’, ‘수제햄 모듬’ 등 냉장 제품과 떡갈비·만두·함박스테이크 등을 담은 ‘12첩한상세트, ‘9첩반상세트’ 등 냉동 제품을 마련했다. 국내산 선진포크한돈을 활용한 ‘동물복지찐팸세트’와찐팸세트’까지 더해 냉장·냉동·상온을 아우르는 폭넓은 육가공 선물세트 라인업을 갖췄다.

       

      선진 관계자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받는 사람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신선육과 육가공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선진이 오랜 기간 축산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맛과 품질을 소중한 분들에게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