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릴스·쇼츠로 선진포크한돈 알려요” 선진, 숏폼 크리에이터 중심 ‘포크리에 22기’ 출격
선진이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2기를 숏폼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운영하며,
선진포크한돈 체험 콘텐츠 제작을 통해 브랜드 소통 확대에 나섰습니다.

<사진: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포크리에 22기 발대식 현장>
축산식품전문기업 (주)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2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2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소비자가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체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가 숏폼 영상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포크리에 22기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등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운영된다. 선진은 이를 통해 소비자 관점의 생생한 브랜드 콘텐츠를 확대하고,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한편, 서울 마포구 소재 봉산정육 홍대점에서 선진포크한돈의 품질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Business Unit)장은 “포크리에 22기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소비자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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