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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한국 소고기 산업 현황

    2026.06.15
    한국 소고기 산업 현황 대시보드
    Market Executive Intelligence

    한국 소고기 산업 현황

    한우 사육·도축 주기 및 국내 수급 동향과 글로벌 주요 육류 공급사별 공급망 세부 현황

    연간 총 소고기 공급량
    780,000

    국내산 생산(313k) + 수입량(468k)

    국내 유통 및 수입 물량 총합
    소고기 자급률 (2025)
    40.1%

    전년(41.9%) 대비 1.8%p 하락

    사육 마릿수 감소기 돌입 및 수입 증가
    한우 사육 마릿수
    321.1 만 두

    2025년 말 기준 (전년비 4.7% 감)

    2026년 314.7만 두로 하향 안정화 전망
    한우 평균 도매가격
    19,645 원/kg

    2025년 거세우 평균 (전년비 9.4% ↑)

    도축 감소로 2026년 2만원대 재진입 예상
    1인당 소비가능량
    15.2 kg

    2025년 기준 연간 소비량

    소비량 우상향 및 수요 견조 유지
    국내 전체 소고기 공급 구조 (2025)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누적 잠정치
    국내산 (한우/육우/젖소) 수입산 소고기
    국내산 (한우/육우) 313,000 톤 (40.1%)
    수입 소고기 468,000 톤 (59.9%)
    최근 10년 소고기 자급률 추이
    KREI 농업전망 2016년~2025년 시계열
    30% 33% 36% 39% 42% 45% 37.7% 36.4% 35.9% 36.5% 37.2% 36.8% 37.7% 40.0% 41.9% 40.1%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자급률 수축 전환 분석: 한우 도축 물량의 일시적 정점 도달 및 소비 촉진 할인 행사 등으로 인해 2024년 41.9%까지 일시 반등했던 자급률은, 2025년 본격적인 농가 사육 규모 축소 기조와 수입 물량 증가(46.8만 톤, 전년비 4.9% 증가)가 맞물려 40.1%로 하향 국면을 맞았습니다. 국내 공급 기반 축소와 무관세 연동 수입 구조에 따른 점유율 위축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우 사육 마릿수 및 거세우 도매가격 추이 한우 vs 수입우 주요 부위 소매 가격 및 격차 추이
    KREI / 축산물품질평가원 2022년~2026년 전망치 포함
    축평원 /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2025년~2026년 공인 시세 자료
    사육 마릿수 (만 두) 도매가격 (원/kg) 300 320 340 360 380 15,000 16,750 18,500 20,250 22,000 사육두수 (만 두)가격 (원/kg)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전망)
    한우 등심1등급 미국산 알등심 호주산 알등심 가격 배율(배) 20k 40k 60k 80k 100k 120k 1.0x 1.5x 2.0x 2.5x 3.0x 3.5x 25Q1 25Q2 25Q3 25Q4 26Q1 26Q2(잠정)
    * 2022년 역대 최대 사육(372만 두) 이후 불황 및 가격 하락에 대응한 감축 돌입 * 국내 냉장 알등심 소매 유통가 기준 격차 분석 (한우 등심 1등급 vs 미국/호주산 냉장 알등심) 2026년 사육 전망: 314.7만 두 25~26년 평균 가격차: 약 2.38배
    국내 한우 산업 위기와 기회 요인
    2025~2026 동향
    도축량 및 생산량의 동반 감소

    암소 사육 마릿수 급감으로 2025년 송아지 생산량 감소. 2026년 국내산 소고기 생산량은 2025년 대비 7.9% 감소한 28만 8천 톤에 그칠 것으로 보여 도매시장 공급 위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세우 도매가격 반등 랠리

    도축 마릿수 축소 및 수요 일부 회복으로 2025년 거세우 평균 가격은 19,645원/kg(전년비 9.4% 상승)을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2만 원/kg선 회복이 유력합니다.

    생산 원가 부담 및 농장 구조조정

    고기소 배합사료 가격 등 고비용 생산 기조 지속으로 소규모 한우 농가가 전년비 5.8% 폐업하는 등 대형 전문 사육 농가 위주의 산업 재편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2025): 78.3%로 농가 개량 성과는 역대 최고 수준 도달

    국가별 소고기 수입 점유율 (검역 기준)
    식약처 / 농업전망 기준 2025년 연간 최종
    미국 (US) 46.8%
    호주 (AU) 46.6%
    뉴질랜드 (NZ) 3.4%
    캐나다 (CA) 2.5%
    기타 국가 0.7%
    글로벌 소고기 수출기업 브랜드 및 인프라 현황

    국내 주요 식자재 유통선 분석 및 브랜드 공급망 세부 현황

    미국산 국제 육류 공급사
    • 1카길 (Excel)
    • 2JBS USA
    • 3타이슨 (IBP)
    • 4내셔널 비프
    • 5기타 중소형
    미국산 소고기 공급 특징

    '빅4'의 과점적 유통 지배: 카길, JBS, 타이슨, 내셔널 비프 등 4개 기업이 미국산 한국 수출분의 대부분을 과점하고 있습니다.

    엑셀(Excel)의 인지도 강세: 국내 한우 대체육 마켓과 유명 갈비전문점에서 가장 선호되는 '엑셀비프' 브랜드를 통해 카길이 주도권을 행사합니다.

    IBP(타이슨) 갈비 쿼터: LA갈비 등 특수 부위에선 전통적인 강자 IBP 브랜드를 보유한 타이슨의 공급 영향력이 압도적입니다.

    호주산 국제 육류 공급사
    • 1JBS 호주 (AMH)
    • 2테이스 (Teys)
    • 3니혼햄 (NH Foods)
    • 4기타 (Kilcoy/AACo 등)
    호주산 소고기 공급 특징

    JBS 호주의 강력한 시장 지위: AMH 등 호주에서 가장 광범위한 도축망을 지닌 JBS가 안정적인 공급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곡물 비육 및 고등급 맞춤화: 니혼햄(NH Foods)과 킬코이(Kilcoy)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마블링 등급(Grain-fed 100~200일) 공급에 강점을 보입니다.

    다변화된 프리미엄 공급선: 프리미엄 와규 시장의 AACo 및 유기농/친환경 목초 시장을 주도하는 토마스 푸드 등이 독창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소고기 생산·소비·교역 현황 (2025 USDA 기준)

    USDA-FAS 'Livestock and Poultry: World Markets and Trade' 공식 공인 자료 기준 (단위: 천 톤, CWE)

    top 5 최상위 구조
    기타 권역 일합
    글로벌 소고기 총생산량

    62,248 천 톤 (CWE)

    글로벌 소고기 총소비량

    60,315 천 톤 (CWE)

    글로벌 교역 총 거래액

    13,926 천 톤 (수출입 조율)

    1
    생산국 순위
    • 1. 브라질12,605 천 톤
    • 2. 미국11,837 천 톤
    • 3. 중국8,010 천 톤
    • 4. EU 276,410 천 톤
    • 5. 인도4,680 천 톤
    2
    소비국 순위
    • 1. 미국13,160 천 톤
    • 2. 중국11,644 천 톤
    • 3. 브라질8,269 천 톤
    • 4. EU 276,278 천 톤
    • 5. 인도2,992 천 톤
    3
    수입국 순위
    • 1. 중국3,658 천 톤
    • 2. 미국2,481 천 톤
    • 3. 일본695 천 톤
    • 4. 한국586 천 톤
    • 5. EU 27463 천 톤
    4
    수출국 순위
    • 1. 브라질4,380 천 톤
    • 2. 호주2,208 천 톤
    • 3. 인도1,688 천 톤
    • 4. 미국1,169 천 톤
    • 5. 아르헨티나773 천 톤
    Value Chain Innovation Spotlight
    K-식품 기업의 독점 공급망 확보: 샌달우드(Sandalwood Feedlot)

    한국 식품 기업들은 단순히 수입 중개를 넘어, 직접 해외 유수의 비육 자산과 가공망을 확보하며 수직계열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바로 롯데상사(Lotte International)의 호주 샌달우드 비육장 지분 전량 인수입니다.

    인수 자산 호주 퀸즐랜드 샌달우드 비육장
    독점 유통 채널 롯데마트 단독 브랜드 'L-Grow 와규'
    글로벌 밸류체인 유통 흐름도
    1
    호주 현지 원료 생산 퀸즐랜드 샌달우드에서 롯데상사가 직접 300일 이상 사료 배합 비육
    2
    전문 도축 및 수출 대행 검증된 대형 팩커에 임도축을 의뢰하여 고품질 와규 부분육 패킹 후 선적
    3
    국내 독점 판매망 직송 중간 수입 마진을 완전히 생략하고 롯데마트 등으로 직접 통관 및 적치
    의사결정 참고용 데이터 소스 및 정보 공개 시점 매트릭스 (Reference Matrix)
    분석 데이터 영역 공식 출처 (Data Sources) 기준 시점 (Data Period) 정보 공개/수집 시점 (Release Date)
    전체 소고기 시장 구조 및 생산량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유통 통계 및 수급동향 2025년 누적 (정육 기준 잠정치) 2026년 2월 (농업전망 2026 수록)
    5♡ 소고기 자급률 및 한우 사육 동향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 보고서 2021년 ~ 2026년 전망치 2026년 3월 (신년 KREI 통계 및 3월호 반영)
    국가별 수입 점유율 및 관세 가격 대한민국 관세청(KCS) 무역통계 및 세관 통관 실적 데이터 (HS 0201, 0202) 2025년 1월 1일 ~ 12월 31일 (연간 누적) 2026년 1월 15일 (관세청 공식 확정치 반영)
    글로벌 팩커별 점유율
    (내부 참고용)
    국내 주요 3대 식자재 유통사 거래선별 오퍼 실적 수집,
    수입선하증권(B/L) 매수 매칭 데이터 및 팩커별 북미·호주 현지 도축 캐파(Capacity) 비례 배분 모델링
    2025년 통관 거래 내역 기반 2026년 3월 18일 (사내 전략 기획부 내부 최종 추정 및 집계)
    샌달우드 밸류체인 인수 현황 롯데쇼핑/롯데상사 분기 및 사업 보고서(DART 공시) 및 호주 Beef Central 'Top 25 Lotfeeders' 자료 2019년 최초 인수 시점 ~ 2025년 말 자산 운용 현황 2026년 3월 31일 (2025년도 연말 사업보고서 공시 반영)

    감사 및 법적 유의사항: 본 대시보드 내에 포함된 한우/육우 사육 지표 및 도매가격 전망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나, 향후 농가 출하 의향 및 정부의 소비 활성화 대책 등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수입 소고기 팩커별 점유율(카길, JBS, 타이슨 등)은 개별 민간 기업의 영업 비밀로 비공식 수입 유통선 역산 데이터이므로 외부 유출 및 대외 공식 법적 지표 인용을 금지합니다.

    © 2026 Internal Beef Industry Strategic Intelligence. All rights reserved.
    데이터 원출처: 농림축산식품부, KREI 축산관측, 관세청 무역통계, USMEF, MLA, USDA 마지막 업데이트: 2026. 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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