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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하림산업] 하림 맥시칸, 당 부담 낮춘 ‘저당 닭강정’ 출시

    2026.07.09

    하림 맥시칸이 당류를 낮춘 신제품 '저당 닭강정'을 출시했다.

     

     

    <사진: 하림 맥시칸 ‘저당 닭강정>



     

    • 설탕 대신 알룰로스 등으로 단맛 내… 100g당 당류 1g이하로 낮춰
    • 100% 국내산 하림 통 닭가슴살 사용하림만의 노하우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 고온에서 튀긴 후 오븐에 한 번 더 구워내 소스를 머금어도 끝까지 바삭하게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냉동치킨 간편식 브랜드 맥시칸이 맛의 깊이는 더하고 당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인 ‘저당 닭강정’을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다. 40년 전통의 프랜차이즈 ‘맥시칸치킨’의 양념치킨 레시피 비법을 냉동치킨 간편식 브랜드 ‘맥시칸’을 통해 재현해, 전문점의 맛과 퀄리티는 살리고 당류는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 닭강정’은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 알룰로스와 에리스리톨 등의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100g 당 당류를 1g 이하로 낮췄다. 또한 국내산 마늘을 다져 넣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100% 토마토 페이스트를 첨가해 깊고 진한 새콤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신선한 원육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도 집중했다. 갈지 않은 100% 국내산 하림 통 닭가슴살만을 고집해 사용했으며, 하림만의 신선한 원육 관리 노하우와 염지 기술을 바탕으로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잡고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구현했다. 아울러 이러한 통살 본연의 질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볼륨감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 식감을 극대화했다.

     

    바삭한 식감을 완성하는 튀김옷은 건식 빵가루와 습식 빵가루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만들었다. 이 특제 튀김옷 덕분에 소스를 가득 머금어도 눅눅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유지된다. 여기에 180℃ 고온에서 짧게 튀긴 뒤 진동 공법으로 잔여 기름기를 빼고 오븐에 한 번 더 구워내 담백한 맛을 한층 살렸다.

     

    제품은 소스가 따로 동봉된 형태로 구성되어 에어프라이어 조리 후 취향에 따라 찍먹(소스를 찍어 먹는 방식)이나 부먹(소스를 부어 먹는 방식)으로 즐기거나, 프라이팬을 이용해 볶먹(소스를 넣어 볶아 먹는 방식)하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맥시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있는 닭강정을 즐기고 싶지만 당류가 고민이었던 소비자들을 위해, 전문점 수준의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만 가볍게 줄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저당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냉동치킨 간편식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맥시칸은 ‘크리스피 순살∙봉, ‘핫 크리스피 순살∙봉, ‘허니버터 순살∙봉, ‘갈릭양념 순살∙봉8종을 시작으로, 최근 ‘양념치킨 순살’, ‘크리스피 텐더, ‘크리스피 통살, ‘핫 크리스피 통살4종을 추가한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신제품 ‘저당 닭강정’을 더해 총 13종의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냉동치킨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출처: 하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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