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S홈쇼핑 창립 20주년

NS홈쇼핑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NS홈쇼핑은 농수축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세계 최초의 식품전문 홈쇼핑으로 2001년 5월 7일 창립했습니다.창립 초기부터 먹방, 쿡방, 가정간편식(HMR) 등 당시로서는 생소했던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여왔고현재 모바일은 물론 디지털마케팅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종합유통기업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조항목 대표이사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변화와혁신 및 디지털 기반의효율적업무환경 조성을 당부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하세요!▶기사 바로가기

NO.34 관리자 2021-05-07

온 국민 전통 주식 '쌀밥' 시장 진출

단백질의 대표 식품으로 자리잡은 치킨의 대표기업 하림이한민족의 전통 주식인 쌀밥 시장에 진출합니다.100% 쌀과 물만으로 지은 하림 순밥(순수한 밥)을 출시해,편의점 등에 론칭하며 프리미엄 즉석밥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NO.33 관리자 2021-03-05

2021 하림그룹 신년사

NO.32 관리자 2021-01-06

전북 익산에 명예도로명 ‘하림로’ 탄생

전북 익산에 하림로(Harim-ro)가 탄생했습니다. 익산시 명예도로명 1호입니다.익산시는 익산역 사거리에서 하림지주 본사가 있는 동산병원 사거리까지 중앙로 1.9km 구간에 하림그룹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하림로를 부여하고 6월 5일 명명식 행사를 가졌습니다.향토기업인 ㈜하림을 모태로 성장한 하림그룹은 대기업 중 유일하게 지방 소도시인 익산에 본사를 뒀고, 대규모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게 됐다고 익산시 측은 설명했습니다.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명명식에서 고향인 익산에서 사업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는데, 시에서 명예도로명까지 부여해줘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시민들이 하림이라는 이름에서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바른기업 윤리적인 기업으로 더욱 성장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정헌율 익산시장은 그동안 익산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를 계기로 익산시와 하림그룹의 공동 번영과 경제협력을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관련 기사 보기

NO.31 관리자 2020-06-05

[보도자료] 하림펫푸드, 국내 펫푸드 시장 안착 성공 ... 작년 대비 매출 약 5배 성장

하림펫푸드 국내 펫푸드 시장 안착 성공 ... 작년 대비 매출 약 5배 성장- 국내 강아지, 고양이 사료 시장에서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 안착 성공적- 2019년 전년 보다 5배 가까이 증가, 증가율 약 352% 기록하림펫푸드의 2019년 매출이 전년 보다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휴먼그레이드의 원칙을 걸고 최고급 펫 사료 시장 개척에 나섰던 하림펫푸드가 시장에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4월 7일 하림펫푸드가 제출한 2019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103억 2,7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매출 22억 8,400만원에 비해 무려 4.5배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352%다.하림펫푸드 측은 이같은 매출 증가세에 대해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림펫푸드는 지난 2017년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사람이 먹어도 되는 수준의 안전성, 신선함, 균형잡힌 영양 등을 구현한 휴먼그레이드 사료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관련 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후 소비자들이 하림펫푸드의 휴먼그레이드 사료에 호응을 보내면서 1년 사이에 매출이 5배 가까이 증가하는 긍정적 현상이 발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민동기 하림펫푸드 대표는 기존 사료와는 원료에서부터 다른 고품질 제품인 더리얼, 밥이보약에 대한 소비자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며 창의적인 TV 광고와 과감한 온, 오프라인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한 것도 매출 증가의 중요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이같은 매출 증가세에도 영업손실은 계속된 것으로 나타냈다. 2019년 영업손실은 73억원으로 2018년의 74억3,700만 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매출에 비해 매출원가(95억2,800만원) 비중이 높은 것이 영업적자의 주된 원인이다.회사 측은 고품질의 프리미엄 펫사료를 위해서는 원료와 제조시설에 대한 경쟁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현재의 영업적자를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라고 보고 있다. 민동기 대표는 휴먼그레이드 펫 사료 시장을 열기 위해 과감히 투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손익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여 가까운 장래에 흑자 구조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NO.30 관리자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