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 NS홈쇼핑, 201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201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홈쇼핑 부분 대상을 수상한 NS홈쇼핑(오른쪽 NS홈쇼핑 마케팅기획실 실장 한상욱 이사)]NS홈쇼핑이 1월 17일 201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홈쇼핑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은 디지털 조선일보 주최로2009년부터 시작한 11년차 시상식으로서 소비자 지향적인 마인드를 갖고 소비자 가치 창출을 통해 소비자 감동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분야별로 선정하여 시상해 왔다.이번에 홈쇼핑 부분 대상을 수상한 NS 홈쇼핑은 까다로운 품질관리로 원료 입고에서 제조까지 생산 시설과 직원 교육, 위생 등 모든 사항을 철저히 점검해 고객에게 안전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바를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NS홈쇼핑은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상품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제공해 품질 제일주의를 정착시켰으며, 업계 유일의 식품안전연구소 운영, 자체 품질보증(QA) 시스템 개발을 통해 유통산업의 생명인 농수산 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보증하는 등 고객 만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NS홈쇼핑 도상철 총괄 사장은 소비자의 만족을 기준으로 선정되는 201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홈쇼핑 부분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NS홈쇼핑은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철저한 현장 중심, 고객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며, 내실을 갖춘 유통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과 고객 신뢰의 NS홈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NO.22 관리자 2019-01-17

[보도자료] 팬오션, 피브리아 우드펄프 전용선 명명식 개최

DUNNII호 명명식 기념 촬영 (첫번째줄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5번째 부터 추성엽 대표님, 최양운 기관장님, 고송심 대모님)팬오션, 피브리아 우드펄프 전용선 명명식 개최- 15일 장수성 양쯔장 조선소에서 DUNNII호 명명식- 2017년 브라질 피브리아社와 체결한 15년 장기운송계약 투입팬오션은 15일 중국 장수성에 위치한 양쯔장 조선소에서 팬오션 추성엽 대표이사 이하 회사 및 조선소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만 2천톤(재화중량톤)급 OHGC(Open Hatch General Cargo)선박 명명식을 개최했다.이날 신조선은 대모로 나선 팬오션 최양운 기관장의 부인 고송심씨에 의해 DUNNII호로 명명되었다. 최양운 기관장의 근속 30년을 축하함과 동시에 그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최양운 기관장의 부인을 대모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금일 명명된 이 선박은 올해 첫번째로 인도되는 선박인 동시에 팬오션이 하림그룹 편입 이후, 처음으로 발주한 5척의 OHGC 선박 중 첫번째로 인도되는 선박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팬오션은 지난 2017년 1월말에 피브리아社와 약 6.4억불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팬오션은 이번 DUNNII호 인도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총 5척(DUNNII호 포함)을 인도 받아 향후 15년 동안 연간 약 200만톤의 추가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팬오션은 이번 신조선 인도를 시작으로 피브리아 및 발레 등을 포함한 장기계약 수행을 위해 향후 총 19척의 선박을 추가로 인도 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대 경쟁력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팬오션 관계자는 이번 선박 인도는 첫번째라는 상징적이면서 함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하에서, 올 해 첫 걸음을 안정적 신규 수익 기반 창출로 시작한 만큼 올 한 해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NO.21 관리자 2019-01-15

[보도자료] 천하제일 10년, 도약의 원년 선포

- 천하제일사료, 2019 판매목표대회 개최- 기술력 우위와 고객중심 사업운영에 앞장선 2019 약속해사료업계 1위 제일사료가 창사 57주년을 맞는 2019년을 천하제일 10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기술력 우위와 고객중심 사업 운영에 더욱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목표대회를 개최해 2019년도 영업, 생산 및 기술자원분야의 사업계획을 공유하고,판매목표를 달성할 것을다짐했다.김덕영 부사장은 2018년에 축종별로 우수한 신제품을 선보여 고객들과 성공을 함께 했듯, 올 한 해도 천하제일의 우수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지속적인 축종별 전문화 교육을 통해 고객가치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선양선 수석 부사장은 다가온 2019년은 천하제일이 앞으로 10년 간 그려갈 도약의 원년이라고 강조하며, 천하제일의 무기인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한 기술 우위의 경영과 함께 고객 성공을 최우선으로 삼는 고객 중심 경영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2019년에 대전영업본부가 탄생했듯 앞으로도 고객 수익 창출을 위한 천하제일 영업조직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18년 목표 달성을 이뤄낸 시상자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은 윤자희 지역부장은 이 자리에서 천하제일 가족 분들과 함께 기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갈수록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러했듯 천하제일 우리 모두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있다. 이러한 힘을 원동력으로 삼아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는 지역부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NO.20 관리자 2019-01-08

[참고자료] 하림의 농가 상생경영 전략체계

감사합니다.

NO.19 관리자 2018-04-20

[보도자료] 하림그룹, 단일 지주사 체제로 개편 … 농식품분야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하림그룹, 단일 지주사 체제로 개편농식품분야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4일 제일홀딩스, 하림홀딩스 각 이사회 개최해 합병 결의-최상위 지주사 제일홀딩스, 중간지주사 하림홀딩스 흡수합병지배구조 정비 마침표-단일 지주회사가 통합관리하는 곡물-사료-축산-도축-가공-판매-유통의 식품 생태계 구축-전문성 강화하고 시너지 높여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한층 제고하겠다.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인 제일홀딩스가 중간지주사인 하림홀딩스를 흡수 합병한다.순환출자 등 정부 규제 이슈를 이미 해소한 바 있는 하림그룹은 지주사 개편 마지막 단계인 중간지주사 합병 추진으로 지배구조 정비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곡물에서 식탁에 이르는 식품의 가치사슬을 통합관리하는 지주사 체제 완성을 통해 글로벌 농식품(FoodAgri) 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한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하림지주, 단일 지주사 추진경영효율성사업경쟁력 강화하림그룹은 4일 경영효율성 증대와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한 사업영역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상위 지주사인 제일홀딩스의 중간지주사 하림홀딩스 흡수합병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제일홀딩스와 하림홀딩스는 이날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했다.제일홀딩스와 하림홀딩스 합병비율은 1:0.2564706이며, 주주 확정 기일은 4월19일이다. 합병승인 주주총회는 5월14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5월14일~6월4일, 합병기일은 7월1일이며, 신주는 7월16일 상장될 예정이다. 합병 후 존속회사인 제일홀딩스 상호는 하림지주로 변경된다.하림그룹은 2011년 지주사 출범 이후 4개(제일홀딩스, 하림홀딩스, 농수산홀딩스, 선진지주)의 복잡한 지주사 체제를 꾸준히 정비해 최종적으로 1개 홀딩스 체제로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게 됐다.하림그룹 측은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지주사 체제 전환을 7년 만에 완성하게 됐다면서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경영효율성과 사업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주와 고객가치를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유일 식품 가치사슬 전과정 통합관리하는 농식품 전문기업하림그룹은 단일 지주사 체제 완성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인 농식품 중심의 사업부문을 더욱 심화시켜 각 부문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해 나갈 계획이다.합병 단일 지주사인 하림지주는 지속성장을 위한 비전 제시와 모든 자회사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추진하는 농식품 사업의 최종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하림그룹이 추구하는 One Health(하나의 건강)를 향한 항해사와 윤리경영의 감독자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곡물-사료-축산-도축-가공-판매-유통 등 식품의 원료를 생산하는 단계에서부터 관리해 가장 품질 좋고 안전하며 신선한 식품을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핵심 자회사들이 이미 식품의 가치사슬로 엮여 있고, 이번 합병을 통해 지배구조도 이와 일치하게 정비했다고 하림그룹 측은 설명했다.벌크 전문선사 팬오션은 50년 이상의 장기비전을 갖고 글로벌 곡물 유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축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사료의 원재료인 곡물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모든 에너지의 원천인 곡물 자체를 원료로 하는 다양한 미래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축산부문의 하림과 선진, 팜스코, 제일사료는 최고의 사료 제조 및 닭고기, 돼지고기 등 동물성 단백질 생산, 가공을 통해 축산식품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핵심 자회사 중 하나인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경우 지난해 17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도계 및 가공, 육가공 플랜트를 건설 중이며, 조만간 동물복지 및 환경친화적 시스템을 접목한 최신 스마트팩토리로 국산 닭고기 품질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대한민국의 3세대 닭고기 산업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국내 브랜드돈육 시장 리더인 선진과 팜스코 역시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 차원 높여나가고 있다.식품제조판매유통 부문은 식품전문 홈쇼핑인 NS홈쇼핑이 가정 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 등 최신 식품소비 트렌드에 맞춘 식품 제조와 유통을 책임지며 하림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NS홈쇼핑 자회사 하림식품은 지난 2월 공유 주방(Sharing Kitchen) 개념의 종합식품단지인 하림푸드 콤플렉스(Harim Food Complex)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4년여의 사전 준비단계를 거쳐 착공한 하림푸드 콤플렉스는 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19년말 완공과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하림푸드 콤플렉스는 현대인의 식생활 패턴에 부응하는 가정 간편식과 천연 베이스 소스 및 천연조미료, 즉석밥 등을 생산하게 되며, 하림그룹이 기존 축산육류 전문그룹에서 종합식품서비스 그룹으로 확장해나가는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하림그룹은 또 곡물부터, 사료, 축산, 유통판매까지 식품의 모든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농식품기업으로서 앞으로 식품의 생산유통 과정의 이력정보를 블록체인 기술로 투명화해 소비자신뢰를 높이는 등 농식품 분야에서의 4차 산업혁명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하림그룹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팬오션은 시황 회복과 곡물사업 확대 등에 힘입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2조3362억원, 영업이익 1950억2267만원을 기록하며 16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팜스코(매출액 1조232억원, 영업이익 417억원), 하림(8,673억원, 181억원), 선진(8,167억원, 547억원), NS홈쇼핑(4,768억원, 800억원) 등도 양호한 실적개선세를 보이고 있다.하림그룹 관계자는 농식품 전문기업으로 경쟁력을 갖춘 자회사들의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이번 단일 지주사 체제 완성으로 더욱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동북아 식품허브의 중심 기업으로 발돋움해 주주와 고객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O.18 관리자 2018-04-04